스트레스가너무심합니다. 세무사무실 다니시는분들은 유난히 텃새잇는 삼실 있는거 아시는분은 다아실테지요.. 그래요..제가 바로 그 재섭는 삼실에딲걸린 케이스입니다..ㅠㅠ 신입이고.. 암껏도 모르고 면접보자마자 나오래서 네 하고 담날 바로출근.. 근데 이쪽사정이 어찌냐면..(세세한건 패스..) 일단 여자실장님이 경력 13년차인데 혼자서 100개정도거래처맡고계시구요 제가 들어오니 그 100개에대한 영수증 (일반전표,세금계산서,몇개는직원등록&급여자료입력,카드수취명세서입력,의제매입공제사항입력) 을 7월부가세때부터 열심히 시키시더군요... 그래서 전 이제나 일을할려주시나 저제나 일을알려주시나 3개월을참고버텻습니다... 근데 3개월이 지나도 암말없길래말을꺼냇죠 나: "제가 시키는일 다하면서 거래처 한개씪 받으면안댈까요??" t실장님:"어떻게 한개두개씩주겟어~ 그렇게 일시키는데 없어~~ 그렇게쉽게일배울꺼면아무나다와서 일한다고하게??? 원래신입때는 하라는거나하면서 그렇게 1,2년 어깨너머로 일배우는거야~ 내가 신입을끼고 가르칠 의무는없는거야~~~알겟어?거래처받고싶으면1년이나지나고 30개정도 한꺼번에 띠어가야돼~! " -_-;;;지금이무슨쌍팔년도식의 물기르기부터 시작하는 제자 키우는시대도 아니고;;;; 그뒤로 세무사님과 실장님과의 미묘한신경전때문에 중간에잇는 저만 피튀겻구요.. 실장님의 인신공격섞인 꼬장꼬장한말투와 사생활캐내서 지가 더위에잇다는 우월주의 말들에 시달리고있을즈음... 일이터졌쬬... 실장님이 은근 셈사님계실때만 실수꼬집어내서 저를혼냇는데... 하루는도가지나친겁니다. 그래서 막 저도 할얘기햇더니 실장.......열받아서핏대세워가며 다그치기시작합니다. 짱나서 그만둔다고햇더니 셈사님이 신입뽑아노코 일을넘맘대로 늘려놔서 신입은이정도밖에 할수없다는걸 보여줄라고 실수한거 눈에보인김에 절 잡들이햇다는겁니다;; 너무퐝당해서 그만둔다고 말하고 부가세예정고지끝나기전까지 확신이서면 셈사님한테도 그만둔다고말할꺼라고햇더니 꼬장꼬장한실장이 급 잘해줍디다 -_- 그러고는 이상황에서 그만둬도 다른셈삼실드가서 이년보다더한것만나면어찌나하는심정으로 그냥다니기로하고 담에 정못참겟음그때관두자 이러고 여태 붙어잇습니다..-ㅅ-; (그만둬도 다른셈삼실다닐꺼면 연말에 세무서에서 연말정산교육때 이사람을 또 봐야하므로;;; 것도 무지신경쓰엿음;;;) 이미정은떨어질대루 다떨어졋구... 이놈의 실장..... 일알려주지도않구.. 사생활만 말하구 (재혼녀...좀복잡시러움;;) 또 돈갖구 사람기죽이고 환장하겟습니다. 게다가 처음말과는달리 1년뒤에 거래처가져가도 30개만못띠어준다고.. 100개잇으니깐 50개가져가라고..... 그리고 진짜 손많이가는곳하나잇는데 거기 여직원이랑싸웟으니 그건 저보고 맡으랍니다.. 이게 무슨 개념없는소린지 월급을받아도지가한참더받는데...;;;;일하는양은똑같이하자니;;; 지금도 영수증입력 제가 다해서 손목돌아가고 어깨빠지고 엄청힘들거든요..ㅠㅠ 알짜일은 (재무제표,원천징수,신고출력...등등)자기가 다하고 단순노동만시킵니다. 정말 짜증나고 그만두고싶어서 돌아가시기 일보직전입니다.... (셈ㅅㅏ는 일에대해 전혀신경안씀...실장님이 실세..) 여러분이라면어케하시겟어요??? ㅜㅜ 저런거 다참고 경력쌓아서 당당히 이직하느냐...(최소 2년은..ㅎㅐ야함..1년반..어찌참어..ㅠㅠ) 아님 욕바글바글먹더라도 다른곳으로 지금 이직해서 다시 신입시절을보내야하나;;;; 엄청고민입니다.. 회사라서 주저리주저리 썼어요... 열분의견좀..ㅠㅠ
상사땜에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괴롭습니다!
스트레스가너무심합니다.
세무사무실 다니시는분들은 유난히 텃새잇는 삼실 있는거 아시는분은 다아실테지요..
그래요..제가 바로 그 재섭는 삼실에딲걸린 케이스입니다..ㅠㅠ
신입이고.. 암껏도 모르고 면접보자마자 나오래서 네 하고 담날 바로출근..
근데 이쪽사정이 어찌냐면..(세세한건 패스..)
일단 여자실장님이 경력 13년차인데 혼자서 100개정도거래처맡고계시구요
제가 들어오니 그 100개에대한 영수증
(일반전표,세금계산서,몇개는직원등록&급여자료입력,카드수취명세서입력,의제매입공제사항입력)
을 7월부가세때부터 열심히 시키시더군요...
그래서 전 이제나 일을할려주시나 저제나 일을알려주시나 3개월을참고버텻습니다...
근데 3개월이 지나도 암말없길래말을꺼냇죠
나: "제가 시키는일 다하면서 거래처 한개씪 받으면안댈까요??"
t실장님:"어떻게 한개두개씩주겟어~ 그렇게 일시키는데 없어~~ 그렇게쉽게일배울꺼면아무나다와서 일한다고하게??? 원래신입때는 하라는거나하면서 그렇게 1,2년 어깨너머로 일배우는거야~
내가 신입을끼고 가르칠 의무는없는거야~~~알겟어?거래처받고싶으면1년이나지나고 30개정도 한꺼번에 띠어가야돼~! "
-_-;;;지금이무슨쌍팔년도식의 물기르기부터 시작하는 제자 키우는시대도 아니고;;;;
그뒤로 세무사님과 실장님과의 미묘한신경전때문에 중간에잇는 저만 피튀겻구요..
실장님의 인신공격섞인 꼬장꼬장한말투와
사생활캐내서 지가 더위에잇다는 우월주의 말들에 시달리고있을즈음...
일이터졌쬬... 실장님이 은근 셈사님계실때만 실수꼬집어내서 저를혼냇는데...
하루는도가지나친겁니다. 그래서 막 저도 할얘기햇더니
실장.......열받아서핏대세워가며 다그치기시작합니다.
짱나서 그만둔다고햇더니 셈사님이 신입뽑아노코 일을넘맘대로 늘려놔서 신입은이정도밖에
할수없다는걸 보여줄라고 실수한거 눈에보인김에 절 잡들이햇다는겁니다;;
너무퐝당해서 그만둔다고 말하고 부가세예정고지끝나기전까지 확신이서면 셈사님한테도
그만둔다고말할꺼라고햇더니 꼬장꼬장한실장이 급 잘해줍디다 -_-
그러고는 이상황에서 그만둬도 다른셈삼실드가서 이년보다더한것만나면어찌나하는심정으로
그냥다니기로하고 담에 정못참겟음그때관두자 이러고 여태 붙어잇습니다..-ㅅ-;
(그만둬도 다른셈삼실다닐꺼면 연말에 세무서에서 연말정산교육때 이사람을 또 봐야하므로;;;
것도 무지신경쓰엿음;;;)
이미정은떨어질대루 다떨어졋구... 이놈의 실장..... 일알려주지도않구..
사생활만 말하구 (재혼녀...좀복잡시러움;;) 또 돈갖구 사람기죽이고
환장하겟습니다. 게다가 처음말과는달리 1년뒤에 거래처가져가도 30개만못띠어준다고..
100개잇으니깐 50개가져가라고..... 그리고 진짜 손많이가는곳하나잇는데
거기 여직원이랑싸웟으니 그건 저보고 맡으랍니다..
이게 무슨 개념없는소린지 월급을받아도지가한참더받는데...;;;;일하는양은똑같이하자니;;;
지금도 영수증입력 제가 다해서 손목돌아가고 어깨빠지고 엄청힘들거든요..ㅠㅠ
알짜일은 (재무제표,원천징수,신고출력...등등)자기가 다하고 단순노동만시킵니다.
정말 짜증나고 그만두고싶어서 돌아가시기 일보직전입니다....
(셈ㅅㅏ는 일에대해 전혀신경안씀...실장님이 실세..)
여러분이라면어케하시겟어요??? ㅜㅜ
저런거 다참고 경력쌓아서 당당히 이직하느냐...(최소 2년은..ㅎㅐ야함..1년반..어찌참어..ㅠㅠ)
아님 욕바글바글먹더라도 다른곳으로 지금 이직해서 다시 신입시절을보내야하나;;;;
엄청고민입니다..
회사라서 주저리주저리 썼어요... 열분의견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