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첨 글올린다 내 나이26...옛애인32... 만난지2년 여...작년12월 정확히 내 생일때 헤어졌따.. 아주 사소하게 싸우다... 그사람 아주 소심했다 항상 먼저 삐지고 내가 온갖 애교로 풀면 돌아오고... 지가 잘못해도 내가 애교떨고..더러버서...그러다 난 지쳤다 내 미모에(?) 나 좋다고 목메는 인간 많은데 (난 원래 공주병 쬐끔 있따) 난 왜그리 그를 집착했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내가 더 조아했따.. 선물 내가 더 많이 줬따.... 나이도 6살이나 어리지만 누나처럼 편안하게 대해줬따... 그리고 사소한 싸움으로 헤어졌따..아니 내가 벗어나고 싶었다 처음 헤어졌을때 정말 그아픔 이루 말로 못했다 당해본사람 아시져??? 두달가량 길을 가다가도 눈물이 흐르고 밥을 먹어도 목이 메였다... 시간이 약이라... 그리고 나 이제 마음 편안하다.... 보고 싶지도않고 생각도 안났다..... 그런데 그에게서 전화가 온다 술에 취하면... 미안하다고 ....용기가 나지않는다고...뭔소린지 횡설 수설#$%* 그에 본심은 뭔지???? 두렵다.... 내안에 아직도 그리움이 남아있었나?? 다시 시작한다면 나 또 상처받을것 같다 이 남자의 본심은 뭘까여???
헤어진지 육개월....
네이트에 첨 글올린다
내 나이26...옛애인32...
만난지2년 여...작년12월 정확히 내 생일때 헤어졌따..
아주 사소하게 싸우다...
그사람 아주 소심했다 항상 먼저 삐지고 내가 온갖 애교로 풀면 돌아오고...
지가 잘못해도 내가 애교떨고..더러버서...그러다 난 지쳤다
내 미모에(?) 나 좋다고 목메는 인간 많은데 (난 원래 공주병 쬐끔 있따)
난 왜그리 그를 집착했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내가 더 조아했따..
선물 내가 더 많이 줬따....
나이도 6살이나 어리지만 누나처럼 편안하게 대해줬따...
그리고 사소한 싸움으로 헤어졌따..아니 내가 벗어나고 싶었다
처음 헤어졌을때 정말 그아픔 이루 말로 못했다
당해본사람 아시져???
두달가량 길을 가다가도 눈물이 흐르고 밥을 먹어도 목이 메였다...
시간이 약이라...
그리고 나 이제 마음 편안하다....
보고 싶지도않고 생각도 안났다.....
그런데 그에게서 전화가 온다 술에 취하면...
미안하다고 ....용기가 나지않는다고...뭔소린지 횡설 수설#$%*
그에 본심은 뭔지????
두렵다....
내안에 아직도 그리움이 남아있었나??
다시 시작한다면 나 또 상처받을것 같다
이 남자의 본심은 뭘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