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를 키우는어미로서 정말 분통터지네요..아이를 폭행하구서 진실로 때렷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없죠. 왜냐 이미 인간의 기본을 벗어나서 아이를 학대하였는데 사실대로 말하겠어요..불을보듯 뻔한사실인걸..어쩜 온몸이 멍투성이네요..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이 원장부부 몰매를 줘도 속이 안풀릴것 같네요....말도 제대루 못하구 어린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웟을까.. 사실 모든유치원들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표현 잘못하는 어린아이들은 교육을 제대루시키는건지 밥을 제대루 주는 건지 말안듣고 칭얼거리면 때릴수도있겟죠 우리가 안보는곳에서는 의문이 가는건 부모입장에서 사실입니다.. 하여틑 원장부부 엄벌에 처해야만 된다고 봅니다.어디 감히 귀한자식들을 폭행을 하며 학대를 한답니까..열받아 죽겟네,,그것두 아동 교육자가,, 누구를 믿고 자식을 맡기겟습니까...사람을 죽이고 고작 3년은 아니죠.. 다시돌아올수없는아인걸..쯪쯪 힘내시길.....넘~안됏네요..
원장부부 양심선언 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