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신학대학에서는 아브라함이하 족장신화는 허구의 인물이라고 정확히 교육한다고 합니다...
아브라함 역시 실존 인물이 아니라는거죠..
정규 교육 받으신 목사님께 여쭤들 보세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는 얼마나 될까요???
역사적으로 4000년이 되지 못하는 유대 민족의 바이블 그것도 구약시대까지 다 합쳐서....
우리는 아담의 자손 아브라함의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 것들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바이블에 나오는 진리만 진리는 아닙니다....
아브라함 (성서 인물) [Abraham, 아브람]
출처: 브리태니커
Abram이라고도 함. (히)Avraham/Avram.
?~?
BC 2000년경에 활동한 히브리 족장들 가운데 최초의 인물.
개요
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교 등의 유일신교에서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 〈구약성서〉 〈창세기〉에 따르면 아브라함은 자기를 통해 미지의 땅에 새 민족을 세우겠다는 하느님의 부름을 받고 메소포타미아(갈대아) 우르를 떠나 하란을 거쳐 미지의 땅인 가나안에 도착했다고 한다. 그는 하느님의 명령에 의심 없이 순종했으며, 하느님에게 그의 후손이 그 땅을 차지하게 되리라는 약속과 계약을 거듭해서 받았다.
아브라함의 '전기'에 대한 비평 문제
통상적인 의미에서 아브라함 전기(傳記)란 있을 수 없으나, 전기를 구성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성서 자료를 현대 역사의 발견 결과를 가지고 해석하여 그의 생애에 일어난 사건들의 배경과 유형을 판단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려면 족장 시대(BC 2000년대 초반 아브라함·이사악·야곱·요셉의 시대)를 재구성해야 하는데, 이 시기에 대해서는 지난 19세기말까지 알려진 바가 없었고, 또 결국 알 수 없을 것으로 간주되었다. 또한 가설적인 성서 자료들의 연대를 추리해볼 때, 성서에 나오는 족장들의 이야기는 훨씬 후대(BC 9~5세기)의 정세와 관심사를 투영한 것에 지나지 않을 뿐이며, 역사적 가치는 모호했다.
그 이야기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족장들은 신화적인 존재들이거나, 종족을 '의인화'한 것이거나, 여러 사회·법률·종교 형태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전설적 인물이나, 인과관계를 말해주는 존재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 뒤 고고학 탐사로 기념비와 문서들이 발굴되면서 족장 연구는 본궤도에 올랐는데, 그 발굴자료들 대부분이 전승에 따른 족장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들이었다. 예를 들어 유프라테스 강변에 자리잡은 고대 도시 마리의 왕궁 발굴작업으로 수천 점의 쐐기문자 서판들(공문서, 편지, 종교 및 법률 문서들)이 빛을 보게 되어 성서 해석에 새로운 근거가 되었다. 전문가들은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오늘날 BC 2000년 초반의 것으로 알려진 내용과 완전히 일치하며, 그 이후의 시기와는 불완전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그러한 발굴 자료들을 사용했다. 1940년대의 성서학자들은 그러한 결과를 '〈구약성서〉의 재발견'이라 불렀다. 그러므로 족장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을 재구성하는 데 필요한 자료는 주로 다음 2가지가 있다. 첫째,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의 족보와 그가 우르에서 하란으로 떠난 일이 기록된 〈창세기〉 11장부터 아브라함의 죽음이 언급된 25장까지에 해당하는 자료와 둘째, 성서 이야기들이 발생한 지역과 시대에 해당하는 최근 고고학 발굴 자료와 그에 따른 해석들이 그것이다.
좋은 밤들 되세요..찌질한 소인은 이만 찌그러질께요...
정규 신학대학에서는 아브라함이하 족장신화는 허구의 인물이라고 정확히 교육한다고 합니다...
아브라함 역시 실존 인물이 아니라는거죠..
정규 교육 받으신 목사님께 여쭤들 보세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는 얼마나 될까요???
역사적으로 4000년이 되지 못하는 유대 민족의 바이블 그것도 구약시대까지 다 합쳐서....
우리는 아담의 자손 아브라함의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 것들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바이블에 나오는 진리만 진리는 아닙니다....
아브라함 (성서 인물) [Abraham, 아브람]
출처: 브리태니커
Abram이라고도 함. (히)Avraham/Avram.
?~?
BC 2000년경에 활동한 히브리 족장들 가운데 최초의 인물.
개요
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교 등의 유일신교에서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 〈구약성서〉 〈창세기〉에 따르면 아브라함은 자기를 통해 미지의 땅에 새 민족을 세우겠다는 하느님의 부름을 받고 메소포타미아(갈대아) 우르를 떠나 하란을 거쳐 미지의 땅인 가나안에 도착했다고 한다. 그는 하느님의 명령에 의심 없이 순종했으며, 하느님에게 그의 후손이 그 땅을 차지하게 되리라는 약속과 계약을 거듭해서 받았다.
아브라함의 '전기'에 대한 비평 문제
통상적인 의미에서 아브라함 전기(傳記)란 있을 수 없으나, 전기를 구성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성서 자료를 현대 역사의 발견 결과를 가지고 해석하여 그의 생애에 일어난 사건들의 배경과 유형을 판단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려면 족장 시대(BC 2000년대 초반 아브라함·이사악·야곱·요셉의 시대)를 재구성해야 하는데, 이 시기에 대해서는 지난 19세기말까지 알려진 바가 없었고, 또 결국 알 수 없을 것으로 간주되었다. 또한 가설적인 성서 자료들의 연대를 추리해볼 때, 성서에 나오는 족장들의 이야기는 훨씬 후대(BC 9~5세기)의 정세와 관심사를 투영한 것에 지나지 않을 뿐이며, 역사적 가치는 모호했다.
그 이야기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족장들은 신화적인 존재들이거나, 종족을 '의인화'한 것이거나, 여러 사회·법률·종교 형태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전설적 인물이나, 인과관계를 말해주는 존재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 뒤 고고학 탐사로 기념비와 문서들이 발굴되면서 족장 연구는 본궤도에 올랐는데, 그 발굴자료들 대부분이 전승에 따른 족장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들이었다. 예를 들어 유프라테스 강변에 자리잡은 고대 도시 마리의 왕궁 발굴작업으로 수천 점의 쐐기문자 서판들(공문서, 편지, 종교 및 법률 문서들)이 빛을 보게 되어 성서 해석에 새로운 근거가 되었다. 전문가들은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오늘날 BC 2000년 초반의 것으로 알려진 내용과 완전히 일치하며, 그 이후의 시기와는 불완전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그러한 발굴 자료들을 사용했다. 1940년대의 성서학자들은 그러한 결과를 '〈구약성서〉의 재발견'이라 불렀다. 그러므로 족장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을 재구성하는 데 필요한 자료는 주로 다음 2가지가 있다. 첫째,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의 족보와 그가 우르에서 하란으로 떠난 일이 기록된 〈창세기〉 11장부터 아브라함의 죽음이 언급된 25장까지에 해당하는 자료와 둘째, 성서 이야기들이 발생한 지역과 시대에 해당하는 최근 고고학 발굴 자료와 그에 따른 해석들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