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틀전에 시비걸던 사람입니다. 인본주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신본주의를 가지고 있는사람이 이렇게 이야기 하게 되면 서로 답답합니다. 하늘무늬님이 극렬한 안티일을 하신다고 해서 우리가 거기서 떨어질 것도 아니며 우리가 여기서 님들과 이야기해서 님이 기독교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도 않을것이기에. 단지 몇십년간 성경을 연구한 사람들도 알까말까 하는것을 부분만보고 다 안다는듯이 성경을 까대는 님들이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그래놓고 논리에 맞니 안맞니 말하는것도 우습죠. 한국 기독교가 잘못됐다 쓰래기다 이런말은 차라리 낫습니다. 틀린말이 아니거든요. 단지 종교가 발명이다. 종교는 선택인데 왜 강요하느냐 이런 말은 당신들이 함부로 말하기엔 쫌 범위가 벗어난 말이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종교가 선택일것 같았으면 기독교인들이 왜 미친듯이 지랄하고 다닙니까? 두번째로, 만들어낸 종교라.. 차라리 그건 다른 종교를 보고 그렇게 말하는게 쉽지 않습니까? 내가 기독교인이라서 편협된 시각으로 보는것입니까? 아 그런 영향이 없을 수 없겠죠. 그렇지만 이세상 다른 종교들은 전부 사람을 위한 종교입니다. 사람이 잘되고 사람 좋게하는게 다른종교들이죠. 그런데 기독교는 아닙니다. 사람이 잘되기 전에 먼저 신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님들은 인본주의다보니 우리 생각이 이해가 안돼죠. 될수가 없죠. 그래서 성경에서도 당신들 믿지 않는자들과 변론도 하지말라고 되어있습니다. 또 구절 찾아와라 이럼 귀찮습니다. 님들이 알아서 읽으세요. 맨날 찾아달라고 그래.ㄱ- 똑똑한님들 많으시니깐 알아서 찾아 읽으시겠죠. 신약에 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당신들이 기독교 커뮤니티에 침투하게되면 우린 거기서 떠납니다. 다른곳으로 가버리죠. 그럼 님들은 이곳에 남아서 님들만의 극렬한 안티 활동을 시작하시겠죠. 안말리겠습니다. 단지 맨날 사랑의 하나님 들먹이지마세요. 그분은 진노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머가 사랑이냐고요? 사랑의 하나님이 이따위로 하냐고요? 지금 당신이 당장에 죽지 않고 목숨부지하는게 다행인줄 아세요. 지금 이 은혜의 때가 아니라면 당신들은 구약시대처럼 진노를 면치 못했을겁니다. 당신들도 심판때를 생각하세요. 지금 당신들을 가만히 두는것이 하나님 은혜인줄 아세요. 전 제발 당신들도 깨달아 알기를 바랍니다. 정말 진심으로 부디.. 그래도 하나님은 당신들 중 누군가를 기다리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아 그리고 백과사전. 님 백과사전과 성경. 어느걸 믿으십니까? 당연히 백과사전이시겠죠? 그렇기에 저는 님과 대화조차 시도할수가 없었습니다. 서로 답답했다면 그거겠죠.. 님입장에서 보면 다 증명되어있는 학문으로 이야기하는데 대도안하는 성경들먹이며 말도 안되는 소리한다. 이렇게 생각하시겠죠. 안타깝게도.. 성경과 이 세상 학문은 정 반대입니다. 성경은 '신이 있다'라는것을 이야기하고 이 세상학문의 끝은 '신은 없다'로 끝이나기 때문이죠. 그러니 하늘무늬님이 기독교 이야기하는데 백과사전 끌어다 오면 그게 주제에 맞습니까? 당연히 안맞지.. 참고로.. 인간의 추론능력이란게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냐하면.. 세인트 헬레나 화산 폭팔로 3일만에 형성되었던 리틀 그랜드 케니언. 이거 당시 고고학적 방법에 의해서 지층을 살펴보니 10만년짜리랍니다. 지형을 보고 학자들이 추측하는건.. 정말 .. 알수 없습니다. 틀렸다 맞다 조차 이야기하기 힘들어요. 정말 오래된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온 지층이 알고보니 눈깜짝할 새에 만들어 져있기도하고 또 아주 급하게 만들어진것으로 보이는것이 오래 되었기도 합니다. 또 무수한 사건이나 일들이 진실이 얼마나 드러나있는지 알기 힘듭니다. 다 추론해서 끼워맞추지만.. 대부분 진실은 다른곳에 있죠. 전 여러분이 그런 연구결과다. 공증된 것이다 라는 걷치장에 그냥 믿어버리는 우는 범치 않으셨스면 합니다. 특히 하늘무늬님. 그것들은 진리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 새로운 법칙이 밝혀지면 진리라고 믿었던것도.. 다 뒤집어 엎어집니다. 세상학문은 그래서 진리가 아닙니다. 앞으론 이곳에 오지 않겠습니다.
하늘무늬님
안녕하세요 이틀전에 시비걸던 사람입니다.
인본주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신본주의를 가지고 있는사람이
이렇게 이야기 하게 되면 서로 답답합니다.
하늘무늬님이 극렬한 안티일을 하신다고 해서 우리가 거기서 떨어질 것도 아니며
우리가 여기서 님들과 이야기해서 님이 기독교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도 않을것이기에.
단지 몇십년간 성경을 연구한 사람들도 알까말까 하는것을 부분만보고 다 안다는듯이
성경을 까대는 님들이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그래놓고 논리에 맞니 안맞니 말하는것도 우습죠.
한국 기독교가 잘못됐다 쓰래기다 이런말은 차라리 낫습니다.
틀린말이 아니거든요.
단지 종교가 발명이다. 종교는 선택인데 왜 강요하느냐
이런 말은 당신들이 함부로 말하기엔 쫌 범위가 벗어난 말이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종교가 선택일것 같았으면 기독교인들이 왜 미친듯이 지랄하고 다닙니까?
두번째로, 만들어낸 종교라.. 차라리 그건 다른 종교를 보고 그렇게 말하는게 쉽지 않습니까?
내가 기독교인이라서 편협된 시각으로 보는것입니까?
아 그런 영향이 없을 수 없겠죠.
그렇지만 이세상 다른 종교들은 전부 사람을 위한 종교입니다.
사람이 잘되고 사람 좋게하는게 다른종교들이죠.
그런데 기독교는 아닙니다.
사람이 잘되기 전에 먼저 신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님들은 인본주의다보니 우리 생각이 이해가 안돼죠. 될수가 없죠.
그래서 성경에서도 당신들 믿지 않는자들과 변론도 하지말라고 되어있습니다.
또 구절 찾아와라 이럼 귀찮습니다. 님들이 알아서 읽으세요. 맨날 찾아달라고 그래.ㄱ-
똑똑한님들 많으시니깐 알아서 찾아 읽으시겠죠. 신약에 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당신들이 기독교 커뮤니티에 침투하게되면
우린 거기서 떠납니다. 다른곳으로 가버리죠. 그럼 님들은 이곳에 남아서 님들만의 극렬한 안티
활동을 시작하시겠죠.
안말리겠습니다.
단지 맨날 사랑의 하나님 들먹이지마세요.
그분은 진노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머가 사랑이냐고요? 사랑의 하나님이 이따위로 하냐고요?
지금 당신이 당장에 죽지 않고 목숨부지하는게 다행인줄 아세요.
지금 이 은혜의 때가 아니라면 당신들은 구약시대처럼 진노를 면치 못했을겁니다.
당신들도 심판때를 생각하세요.
지금 당신들을 가만히 두는것이 하나님 은혜인줄 아세요.
전 제발 당신들도 깨달아 알기를 바랍니다. 정말 진심으로 부디..
그래도 하나님은 당신들 중 누군가를 기다리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아 그리고 백과사전.
님 백과사전과 성경. 어느걸 믿으십니까?
당연히 백과사전이시겠죠?
그렇기에 저는 님과 대화조차 시도할수가 없었습니다.
서로 답답했다면 그거겠죠..
님입장에서 보면 다 증명되어있는 학문으로 이야기하는데 대도안하는 성경들먹이며
말도 안되는 소리한다. 이렇게 생각하시겠죠.
안타깝게도..
성경과 이 세상 학문은 정 반대입니다.
성경은 '신이 있다'라는것을 이야기하고 이 세상학문의 끝은 '신은 없다'로 끝이나기 때문이죠.
그러니 하늘무늬님이 기독교 이야기하는데 백과사전 끌어다 오면
그게 주제에 맞습니까? 당연히 안맞지..
참고로.. 인간의 추론능력이란게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냐하면..
세인트 헬레나 화산 폭팔로 3일만에 형성되었던 리틀 그랜드 케니언.
이거 당시 고고학적 방법에 의해서 지층을 살펴보니 10만년짜리랍니다.
지형을 보고 학자들이 추측하는건.. 정말 .. 알수 없습니다.
틀렸다 맞다 조차 이야기하기 힘들어요.
정말 오래된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온 지층이 알고보니 눈깜짝할 새에 만들어 져있기도하고
또 아주 급하게 만들어진것으로 보이는것이 오래 되었기도 합니다.
또 무수한 사건이나 일들이 진실이 얼마나 드러나있는지 알기 힘듭니다.
다 추론해서 끼워맞추지만.. 대부분 진실은 다른곳에 있죠.
전 여러분이 그런 연구결과다. 공증된 것이다 라는 걷치장에 그냥 믿어버리는
우는 범치 않으셨스면 합니다. 특히 하늘무늬님.
그것들은 진리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 새로운 법칙이 밝혀지면
진리라고 믿었던것도.. 다 뒤집어 엎어집니다. 세상학문은 그래서 진리가 아닙니다.
앞으론 이곳에 오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