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평소에 롯데리아 노원에 롯데카드 포인트을 사용할수있어 자주이용하는 소시민입니다 2007년 11월17일에도 롯데리아에서 헴버거를 사고 롯데 멤버스카드 포인트로 결재를 하고 그이후에는 가지를 않았읍니다. 2007년 11월21일날 동네 주부들과 쇼핑차 롯데백화점에 들려 스카프 코너에서 롯데멤버스카드 포인트 사용법을 가르켜 주면서 결재를 하기 위하여 카드를 직원에게 주었더니 카드포인트가 하나도 남아 있지않다고 하여 포인트가 아직 많이 남아있는 것을 알고 있던 나로서는 황당하고 같이간 주부들한테 자랑한게 민망하기도 하여 일단 현금으로 결재하고, 집에 돌아와 가족을 의심하여 가정불화에 원인이되 억울하여 롯데카드사에 들려 포인트 사용내역을 조회하니, 롯데리아 노원점에서 11월18,19일 양일에 걸쳐 롯데리아 직원이 롯데카드 포인트를 카드도 없이 전날에 결재시에 사용한 카드정보를 가지고 몰래 사용한것을 확인함. 11월21일날 롯데리아 노원점에 들렸더니 점장이라는 사람이 직원이 몰래 사용한 것을 인정 하며 두배라고 하면서 봉투를 내밀면서 (추후 확인 현금 4만원) 죄송하다고 하여 많은 손님이 붐비고 선약이 있는 관계로 급히나옴 11월 22일 10시30분경 롯데리아 본점 고객센터에 전화로 나같은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자초지종을 애기하니 상담직원이 "어떻게 해드리면 될까요?" 하며 되질문을 하는 태도에 어이가 없었다. TV광고에 보면 포인트를 쓰러가자는 광고만 밑고 롯데리아에 갔다간 포인트도 날라가고,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있으니 여러분도 포인드 사용후 반드시 포인트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남의 카드포인트 몰래빼먹는 롯데리아 직원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평소에 롯데리아 노원에 롯데카드 포인트을 사용할수있어 자주이용하는 소시민입니다
2007년 11월17일에도 롯데리아에서 헴버거를 사고 롯데 멤버스카드 포인트로 결재를 하고
그이후에는 가지를 않았읍니다.
2007년 11월21일날 동네 주부들과 쇼핑차 롯데백화점에 들려 스카프 코너에서 롯데멤버스카드
포인트 사용법을 가르켜 주면서 결재를 하기 위하여 카드를 직원에게 주었더니 카드포인트가
하나도 남아 있지않다고 하여 포인트가 아직 많이 남아있는 것을 알고 있던 나로서는 황당하고
같이간 주부들한테 자랑한게 민망하기도 하여 일단 현금으로 결재하고, 집에 돌아와 가족을
의심하여 가정불화에 원인이되 억울하여 롯데카드사에 들려 포인트 사용내역을 조회하니,
롯데리아 노원점에서 11월18,19일 양일에 걸쳐 롯데리아 직원이 롯데카드 포인트를 카드도 없이 전날에 결재시에 사용한 카드정보를 가지고 몰래 사용한것을 확인함.
11월21일날 롯데리아 노원점에 들렸더니 점장이라는 사람이 직원이 몰래 사용한 것을 인정
하며 두배라고 하면서 봉투를 내밀면서 (추후 확인 현금 4만원) 죄송하다고 하여 많은 손님이
붐비고 선약이 있는 관계로 급히나옴
11월 22일 10시30분경 롯데리아 본점 고객센터에 전화로 나같은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자초지종을 애기하니 상담직원이 "어떻게 해드리면 될까요?" 하며 되질문을
하는 태도에 어이가 없었다.
TV광고에 보면 포인트를 쓰러가자는 광고만 밑고 롯데리아에 갔다간 포인트도 날라가고,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있으니 여러분도 포인드 사용후 반드시 포인트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