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나이 차이도 약간있고, 언제나 오빠는 절 귀여워해주고 조금 희생하더라도 잘해주려 노력합니다..
100프로 자기 기분으로 행동하는 사람이라, 제가 별다른 신경만 안거슬리게 행동하면 무슨 날이아니어도 선물이며 갖고싶은거 없냐고 자주 물어도보고, 여행계획이나 이벤트등..
어디 펜션을 놀러가서도 자기가 온갖 먹을꺼며 재료, 등등 저추울까봐 담요 파카까지 준비합니다..
그런 남자와 2년을 사귀면서도 저는 늘 외롭고, 남들에게 말못할 고통의 심정이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정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남자는 정말 너무나 다혈질입니다.. 절때 자력으로 고칠수 없는 똘끼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사귀기 시작해서는 정말 나무랄때없었습니다. 제 성격은 싸우더라도 차분하게 조근조근 말로 얘기하는 성격입니다. 흥분은 안하지만, 할말은 다하는 성격이지요..
사귀고 딱 5개월 됐을때 오빠 차안에서 처음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모때매 싸웠는지 생각도 안날만큼 별 일도 아니였구요..
그런데 이사람 핸들을 잡고 막 비명같은 소리를 지르더니, "죽자! 죽어!!" 막 이러면서 갑자기 커브길에서 핸드을 보도블럭쪽으로 심하게 돌리는 거였습니다. 시속 70키로이상달리고 있었고 오빠차는 코란도였습니다. 차는 옆으로 전복되었고, 다행히 저는 안전벨트를 하고있어서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구조요원에 의해 나올수 있었고, 지도 놀랬는지 나한테 괜찮냐며 병원가서 찍어보자고 하더군요... 병원가기 싫고 지금 오빠와 같이 있기가 너무 겁난다고 하고 얼릉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구 정말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남자 너무나 매달리고 사정하고 정말 자기가 미쳤었다며 눈물로 호소하더군요.. 용서가 정말 힘들었지만, 나름 경각심을 준답시구, 각서까지 요구하며 오빠에게 다신 그러지 말라구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잊기로 했지요..
그런데, 그러구 나서 정말 한달에 한번이상씩을 여러가지방법으로 저를 괴롭힙니다.
저는 그사고 이후로 차안에서 조금에 말다툼이 일어나면 바로 숨죽이고 삽니다.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차선을 막바꾸고 "너 오늘한번 죽어봐" 이러니까요..
정말 답답하고 꼴도보기 싫은데도, 당장 그차에 있으니 아무말 못하고 미안하다 합니다.
음식점에서 밥먹다가도 정말 별거아닌일로 자기기분이 조금 상했거나 그러면,
그 음식 다 엎어버립니다. 그러고 나가버립니다.. 사람들은 남아있는 절 쳐다보지요..
코엑스에서 손잡고 잘 놀다가도 의견대립이 되어, 내의견은 이렇다! 하고 내얘기를 조금 하는것뿐인데도 자기를 무시했느니 어쩌느니 자기가 일년반동안 너한테 그렇게 많이 해주고 이소리듣고 있느냐면서 괭장히 일을 크게 만드는건 한순간이구요, 거기 수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던말던 저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곤 자기가 쓰고있던 모자를 던지던가 샀던 물건을 던지든가 몰할튼 던져야 합니다. 그리곤 저에게 욕을하고 막 어디론가 갑니다. 전 너무 창피해서 반대쪽으로 가면, 뒤돌아보고 제가 안따라 오는게 또 화가 나는지, 막 뛰어옵니다. 그러면서 정말 절 한대 칠기세로 붙잡고 막 소리소리를 지릅니다. 완전 아무일도 아닌일을 가지고, 혼자서 화를 감당을 못하고 절 괴롭히는거지요.. 정말 미칩니다.. 너무 힘들구요.. 그런 사람에게 내가 무슨말을 한들 아무말도 듣질 못합니다. 왜냐면 자기가 자기 화에 감당이 안되니까요.. 자기가 말을하면서 점점 화가 스스로 커지는 스타일입니다.. 한마디로 똘끼를 부립니다.
이런남자 평상시엔 잘해준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만나야 하나요?
자기 성질만 건들지 말랍니다. 저 정말 성질 일부로 건든적 없습니다. 이년동안 만나면서 전 오빠에게 소리한번 질러본적이 없습니다. 화한번 내본적이 없습니다. 서로에 의견이 다를수가 있는건데 그사람은 그걸 이해를 못합니다. 내가 자기에게 공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남자와 결혼한다면,, 말다툼있을때마다 집안다 부쉬고 결국에 저도 맞을꺼 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오빠가 항상 그러고 난뒤에 몇일 지나서 제가 항상 조근조근 얘기를합니다. 오빠 그러지말라구..
오빠 다혈질인거 아는데, 조금만 성격을 바꿔보라구... 사소한일에 목숨걸지 말라구요...
그렇게 나중에 얘기하면 또 알아듣는척을 합니다. 그러고는 지도 미안했는지 모먹고싶냐 그러고 잘해줍니다. 저도 오빠를 열번, 아니 스무번 이상 믿고믿어봤지만.. 결국 자력으로 고칠수없는 고질병이라는걸 이제는알겠습니다..
최대한 싸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그사람은 정말 엉뚱한일에 제 은연중나오는 말투하나에 꼬투리를 잡고 또 폭발합니다.. 화가 커지지 않게 곧바로 제가 "미안해.. 그렇게 말해서" 라고 사과하면 제 사과에 내가 잘못을 인정한꼴이 되었는지 더 화가 나나 봅니다.. 정말 별일아닌 이런일있죠?
"밥 먹었어?" 라고 물어봐야하는 걸, "밥 먹었냐?" 로 물어보는 정도? 딱 이런적은 없지만, 이건 정말 큰 실수가 되는 거죠.. 정말 실수로 그랬어도 어쩔땐 그냥넘어가고 지 기분않좋을땐 이걸로 폭발하죠..
너무잘해주지만 고치지못하는 다혈질..
2년을 사귀었습니다..
제나이 25이고, 남자친구나이는 32살입니다.
저희는 나이 차이도 약간있고, 언제나 오빠는 절 귀여워해주고 조금 희생하더라도 잘해주려 노력합니다..
100프로 자기 기분으로 행동하는 사람이라, 제가 별다른 신경만 안거슬리게 행동하면 무슨 날이아니어도 선물이며 갖고싶은거 없냐고 자주 물어도보고, 여행계획이나 이벤트등..
어디 펜션을 놀러가서도 자기가 온갖 먹을꺼며 재료, 등등 저추울까봐 담요 파카까지 준비합니다..
그런 남자와 2년을 사귀면서도 저는 늘 외롭고, 남들에게 말못할 고통의 심정이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정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남자는 정말 너무나 다혈질입니다.. 절때 자력으로 고칠수 없는 똘끼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사귀기 시작해서는 정말 나무랄때없었습니다. 제 성격은 싸우더라도 차분하게 조근조근 말로 얘기하는 성격입니다. 흥분은 안하지만, 할말은 다하는 성격이지요..
사귀고 딱 5개월 됐을때 오빠 차안에서 처음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모때매 싸웠는지 생각도 안날만큼 별 일도 아니였구요..
그런데 이사람 핸들을 잡고 막 비명같은 소리를 지르더니, "죽자! 죽어!!" 막 이러면서 갑자기 커브길에서 핸드을 보도블럭쪽으로 심하게 돌리는 거였습니다. 시속 70키로이상달리고 있었고 오빠차는 코란도였습니다. 차는 옆으로 전복되었고, 다행히 저는 안전벨트를 하고있어서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구조요원에 의해 나올수 있었고, 지도 놀랬는지 나한테 괜찮냐며 병원가서 찍어보자고 하더군요... 병원가기 싫고 지금 오빠와 같이 있기가 너무 겁난다고 하고 얼릉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구 정말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남자 너무나 매달리고 사정하고 정말 자기가 미쳤었다며 눈물로 호소하더군요.. 용서가 정말 힘들었지만, 나름 경각심을 준답시구, 각서까지 요구하며 오빠에게 다신 그러지 말라구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잊기로 했지요..
그런데, 그러구 나서 정말 한달에 한번이상씩을 여러가지방법으로 저를 괴롭힙니다.
저는 그사고 이후로 차안에서 조금에 말다툼이 일어나면 바로 숨죽이고 삽니다.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차선을 막바꾸고 "너 오늘한번 죽어봐" 이러니까요..
정말 답답하고 꼴도보기 싫은데도, 당장 그차에 있으니 아무말 못하고 미안하다 합니다.
음식점에서 밥먹다가도 정말 별거아닌일로 자기기분이 조금 상했거나 그러면,
그 음식 다 엎어버립니다. 그러고 나가버립니다.. 사람들은 남아있는 절 쳐다보지요..
코엑스에서 손잡고 잘 놀다가도 의견대립이 되어, 내의견은 이렇다! 하고 내얘기를 조금 하는것뿐인데도 자기를 무시했느니 어쩌느니 자기가 일년반동안 너한테 그렇게 많이 해주고 이소리듣고 있느냐면서 괭장히 일을 크게 만드는건 한순간이구요, 거기 수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던말던 저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곤 자기가 쓰고있던 모자를 던지던가 샀던 물건을 던지든가 몰할튼 던져야 합니다. 그리곤 저에게 욕을하고 막 어디론가 갑니다. 전 너무 창피해서 반대쪽으로 가면, 뒤돌아보고 제가 안따라 오는게 또 화가 나는지, 막 뛰어옵니다. 그러면서 정말 절 한대 칠기세로 붙잡고 막 소리소리를 지릅니다. 완전 아무일도 아닌일을 가지고, 혼자서 화를 감당을 못하고 절 괴롭히는거지요.. 정말 미칩니다.. 너무 힘들구요.. 그런 사람에게 내가 무슨말을 한들 아무말도 듣질 못합니다. 왜냐면 자기가 자기 화에 감당이 안되니까요.. 자기가 말을하면서 점점 화가 스스로 커지는 스타일입니다.. 한마디로 똘끼를 부립니다.
이런남자 평상시엔 잘해준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만나야 하나요?
자기 성질만 건들지 말랍니다. 저 정말 성질 일부로 건든적 없습니다. 이년동안 만나면서 전 오빠에게 소리한번 질러본적이 없습니다. 화한번 내본적이 없습니다. 서로에 의견이 다를수가 있는건데 그사람은 그걸 이해를 못합니다. 내가 자기에게 공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남자와 결혼한다면,, 말다툼있을때마다 집안다 부쉬고 결국에 저도 맞을꺼 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오빠가 항상 그러고 난뒤에 몇일 지나서 제가 항상 조근조근 얘기를합니다. 오빠 그러지말라구..
오빠 다혈질인거 아는데, 조금만 성격을 바꿔보라구... 사소한일에 목숨걸지 말라구요...
그렇게 나중에 얘기하면 또 알아듣는척을 합니다. 그러고는 지도 미안했는지 모먹고싶냐 그러고 잘해줍니다. 저도 오빠를 열번, 아니 스무번 이상 믿고믿어봤지만.. 결국 자력으로 고칠수없는 고질병이라는걸 이제는알겠습니다..
최대한 싸우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그사람은 정말 엉뚱한일에 제 은연중나오는 말투하나에 꼬투리를 잡고 또 폭발합니다.. 화가 커지지 않게 곧바로 제가 "미안해.. 그렇게 말해서" 라고 사과하면 제 사과에 내가 잘못을 인정한꼴이 되었는지 더 화가 나나 봅니다.. 정말 별일아닌 이런일있죠?
"밥 먹었어?" 라고 물어봐야하는 걸, "밥 먹었냐?" 로 물어보는 정도? 딱 이런적은 없지만, 이건 정말 큰 실수가 되는 거죠.. 정말 실수로 그랬어도 어쩔땐 그냥넘어가고 지 기분않좋을땐 이걸로 폭발하죠..
주절이 쓰다보니 너무 길었네요... 계속 만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