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대딩이에요 ㅜㅜ 저에게는 담달이면 1주년이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 여자라면 늘 그렇듯이 남자친구 만나면 무조건 이뿌게!! 저도 늘 그랬는데 어제는 너무 귀찮은겁니다 그래서 쌩얼인저도 남친이 사랑해줄것이라믿고!!! 화장을하지않은 얼굴에 옷도 추리닝에 파카입고 만났죠 저희 집앞에 신호등이있거든요 근데 남친이 서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반가워서 손을 마구 흔드는데 남친이 갑자기 표정이 확 굳더니 뒤돌아서 막 가는겁니다 그래서 저 신호도 무시하고 달려가서 남친을 잡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정색하더니 "아직까진 니쌩얼까지 사랑하는건아냐 이따 다시만나" 이러고 그냥 택시타고 가는거에여.......!!!!!!!!!!!! 그래서 저 너무열받아서 지금 남친이랑 냉전중입니다 ㅅㅂ 쌩얼인 여자 그렇케 별루인가요?????????
남친이 쌩얼인 저를 보고 도망갔어요 시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대딩이에요 ㅜㅜ
저에게는 담달이면 1주년이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
여자라면 늘 그렇듯이 남자친구 만나면 무조건 이뿌게!!
저도 늘 그랬는데 어제는 너무 귀찮은겁니다
그래서 쌩얼인저도 남친이 사랑해줄것이라믿고!!!
화장을하지않은 얼굴에 옷도 추리닝에 파카입고 만났죠
저희 집앞에 신호등이있거든요 근데 남친이 서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반가워서 손을 마구 흔드는데
남친이 갑자기 표정이 확 굳더니 뒤돌아서 막 가는겁니다
그래서 저 신호도 무시하고 달려가서 남친을 잡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정색하더니
"아직까진 니쌩얼까지 사랑하는건아냐 이따 다시만나"
이러고 그냥 택시타고 가는거에여.......!!!!!!!!!!!!
그래서 저 너무열받아서 지금 남친이랑 냉전중입니다 ㅅㅂ
쌩얼인 여자 그렇케 별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