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매일매일 읽는 24살의 남자에요~ (잘난 것은 없지만 또 못난점도 없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동안 저에게 하고싶은 욕들도 있으실 것같은데요~;; 욕보단 조금 긍정적인 답.. 음.. 도움이 될 수있는 많은 연예지식? 훈계? 등을 해주셨음 좋겠어요~^^; 저에겐 600일정도 만남 여자친구다 있는데요. 나이는 동갑이구요~ 지금은 저는 학생이고 여친은 직장인이라서.. 일주일에 한번쯤 만나는 사이이구요.. 평일도 만날 수 있지만 저는 집안일을 해야해서..청소.빨래.음식.등등 저는 대전에서 원래 쭈~욱 살았지만 여친은 강원도가 고향인 친구에요.. (원래는 운동을 하던 친구에요...저를 만나기 전까지 운동을 했어요...) 처음엔 제가 본 친구의 모습에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 쫓아다녔어요... ( 대인관계 좋구, 꾸밈은 없지만 순수한얼굴, 내숭없는 모습 등등) 처음엔 정말 힘들게 사귀게 되었어요~ 제가 막 좋아한단 말은 하지않고 잘해주었는데요.. 많이 좋아해서 다른 남자분들이 해보는것쯤은 다 해주구요^^; 이벤트 등도..많이 해줬네요... 결국은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상황이라 매일매일 얼굴을 보며 일을 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친구의 말은 항상..( 남자는 100% 믿지 않는다며 아직 저에대한 믿음이 뭐..20% 밖에 되지 않는다는듯..) 저는 그 친구의 마음을 뺏고자 더욱 더 열심히 했죠... 예전엔 제가 많이 챙겨주었지만 지금은 여친이 더 저를 챙겨주네요... 300일쯤 지나면서 부터 저에겐 권태기 같은 것이 왔어요..그 친구는 저를 많이 믿게 된 상황 이었구요... (여친의 성격이 조금 바뀐 것 같네요..연예때는 구속하는 것 없구..서로 믿음으로) 하지만 ..저를 구속하고.. 핸드폰번호 막 뒤져서..그냥 모르는 전화번호 있음 캐묻고 지우고 많이 싸우고.. 가장 큰 요인은 제가 담배를 단기간 끊었었는데요 ..저도 뭐 개인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다시 피우게되었습니다. 첨엔 몰래 폈죠..그러다 걸리구;; 빌고..싸우고...걸리고...빌고...싸우고...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피게 해달라고..몰래피는 것도 사실 미안하면서 지겨웠죠..숨기는게 않좋은거니까...;; 결국 허락을 받아내어 넘어가구요....하지만 지금도 신경쓰는 상황..;; 연예경험이 많이 않아서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고 싶어요...여친과 한번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더니 힘들어하더군요..저도 내심 걱정이 많이 되어서...다시 찾아가.. 조금더 생각해보겠다라고 하고.. 조금 안정시켜주고 왔는데 그 이후로 또 사귀게 되는 현상이...;;지금 후회합니다.. 저와 그 친구는 분명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 친구를 이제 좋아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그 친구는 아니라는 것...그게 가장 큰 문제인것같네요... (여친이 술을 아예 못마셔서요..여친은 한잔 하면서 얘기좀 하자..했는데 제가 불편하네요.. 맨 정신도 아닌...;; 솔직히 부담이..) 여자의 마음을 빼앗아 놓고 이제와서 싫다는 나쁜놈...맞습니다..주위에 친구들이 이렇게 말하곤 하는데..제 입장을 얘기해주면 다들 저를 조금은 이해해주는 눈치네요... 솔직히 연예를 많이 해보곤 싶어요..지금은 학생이라 안되고..나중에 제 능력이 될때요... 저에게 맞는 여성상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구요.. 지금 이 친구와는 안될 것 같네요... 맞습니다.. 이상황을 극복하는 문제를 여쭈어 보기보단... 언제쯤 헤어져야 그 친구에게 큰 상처를 주지 않을 수있을까...이게 제가 원하는 답일 것 같네요...그냥 잠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제법 추워졌네요..감기 조심하기구요~~항상 좋은 글. 재미있는 글 덕분에 하루에 한번씩 은 웃게 해주는 톡 매니아 분들~!! 감사합니다..
2년 교제..상처없는 이별은.....?
안녕하세요~ 톡을 매일매일 읽는 24살의 남자에요~
(잘난 것은 없지만 또 못난점도 없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동안 저에게 하고싶은 욕들도 있으실 것같은데요~;; 욕보단 조금 긍정적인
답.. 음.. 도움이 될 수있는 많은 연예지식? 훈계? 등을 해주셨음 좋겠어요~^^;
저에겐 600일정도 만남 여자친구다 있는데요. 나이는 동갑이구요~
지금은 저는 학생이고 여친은 직장인이라서.. 일주일에 한번쯤 만나는 사이이구요.. 평일도
만날 수 있지만 저는 집안일을 해야해서..청소.빨래.음식.등등
저는 대전에서 원래 쭈~욱 살았지만 여친은 강원도가 고향인 친구에요..
(원래는 운동을 하던 친구에요...저를 만나기 전까지 운동을 했어요...)
처음엔 제가 본 친구의 모습에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 쫓아다녔어요...
( 대인관계 좋구, 꾸밈은 없지만 순수한얼굴, 내숭없는 모습 등등)
처음엔 정말 힘들게 사귀게 되었어요~ 제가 막 좋아한단 말은 하지않고 잘해주었는데요..
많이 좋아해서 다른 남자분들이 해보는것쯤은 다 해주구요^^; 이벤트 등도..많이 해줬네요...
결국은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상황이라 매일매일 얼굴을
보며 일을 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친구의 말은 항상..( 남자는 100% 믿지 않는다며 아직 저에대한 믿음이 뭐..20% 밖에
되지 않는다는듯..) 저는 그 친구의 마음을 뺏고자 더욱 더 열심히 했죠...
예전엔 제가 많이 챙겨주었지만 지금은 여친이 더 저를 챙겨주네요...
300일쯤 지나면서 부터 저에겐 권태기 같은 것이 왔어요..그 친구는 저를 많이 믿게 된 상황
이었구요... (여친의 성격이 조금 바뀐 것 같네요..연예때는 구속하는 것 없구..서로 믿음으로)
하지만 ..저를 구속하고.. 핸드폰번호 막 뒤져서..그냥 모르는 전화번호 있음 캐묻고 지우고 많이
싸우고.. 가장 큰 요인은 제가 담배를 단기간 끊었었는데요 ..저도 뭐 개인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다시 피우게되었습니다.
첨엔 몰래 폈죠..그러다 걸리구;; 빌고..싸우고...걸리고...빌고...싸우고...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피게 해달라고..몰래피는 것도 사실 미안하면서 지겨웠죠..숨기는게 않좋은거니까...;;
결국 허락을 받아내어 넘어가구요....하지만 지금도 신경쓰는 상황..;;
연예경험이 많이 않아서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고 싶어요...여친과 한번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더니
힘들어하더군요..저도 내심 걱정이 많이 되어서...다시 찾아가.. 조금더 생각해보겠다라고 하고..
조금 안정시켜주고 왔는데 그 이후로 또 사귀게 되는 현상이...;;지금 후회합니다..
저와 그 친구는 분명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 친구를 이제 좋아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그 친구는 아니라는 것...그게 가장 큰 문제인것같네요...
(여친이 술을 아예 못마셔서요..여친은 한잔 하면서 얘기좀 하자..했는데 제가 불편하네요..
맨 정신도 아닌...;; 솔직히 부담이..)
여자의 마음을 빼앗아 놓고 이제와서 싫다는 나쁜놈...맞습니다..주위에 친구들이 이렇게 말하곤
하는데..제 입장을 얘기해주면 다들 저를 조금은 이해해주는 눈치네요...
솔직히 연예를 많이 해보곤 싶어요..지금은 학생이라 안되고..나중에 제 능력이 될때요...
저에게 맞는 여성상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구요.. 지금 이 친구와는 안될 것 같네요...
맞습니다.. 이상황을 극복하는 문제를 여쭈어 보기보단... 언제쯤 헤어져야 그 친구에게
큰 상처를 주지 않을 수있을까...이게 제가 원하는 답일 것 같네요...그냥 잠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제법 추워졌네요..감기 조심하기구요~~항상 좋은 글. 재미있는 글 덕분에 하루에 한번씩
은 웃게 해주는 톡 매니아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