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됬네요.... 옶기셔서=>옮기셔서... 제가 실수했네요 ㅎㅎ 솔직히 글쓰면서도 아닌거같은데... 이런 기분이 들었는데 확인하기도 귀찮고 또 졸려서 걍 패스했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크든 작든 무슨상관있나요?? 작은 회사는 면접 안보나요 ㅡ.ㅡ^ 그리고 제발 합격하신분들... 못오신다면 못오신다고 전화좀 해주세요 ㅠㅠ 출근날짜까지 다잡아놓고 기다리는데 안오시면 그 시간들 ..... 정말 회사입장에서는 손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밑에 취업해서 불합격 됬다는 글을 읽고 남일 같지 않아 이렇게 글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몇자정도 씁니다. 일단 제소개를하자면 27살에 영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뭐시기대리입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 작습니다 ^^ 개인기업이죠 뭐 ^^ 대졸주제에 중소기업 안가고 소기업다니고 있습니다 ^^ 물론 중소기업 거들떠 보지도 않은거는 아니고요 물론 이력서 한 10군데 정도 냈죠... 근데 다 불합격됬습니다. 10군데중 면접은 5번봤는데 다 불합격 시키더군요... 그러다 저희 회사의 들어왔는데 이제는 면접자 입장이 아닌 면접위원의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예전에 했던 실수들.... 물론 당시엔 몰랐지만 지금 현재는 알수가 있더군요. 현재 떠오르는 몇가지 생각들 적어볼까 합니다. 1. 의상 : 첫인상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같은정장이라도 위 아래 세트로 된 정장과 하의는 민무늬 상의는 체크무늬로 따로 노는 정장은 꼴불견이죠... 첫인상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넥타이는 넓은 넥타이를 사용하시고 옷도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면접을 보세요. 면접자는 자신을 홍보하러가는것인데 구질구질하면 별로 내키지는 않더군요.... 2. 자기소개서 멘트 : 저희회사 인재채용할일이 있어 잡X리아에 올리면 정말 작은 회사라도 이력서 일주일에 10개정도 올라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ㅎㅎ 그만큼 경쟁시대입니다. 정말 별볼일없는 회사라도 그만큼 많은 인재들이 이력서를 올립니다. 중소기업은 더하겠죠 ㅎㅎ 일단 자기소개서를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와요 ^^;; 왜냐구요?? 이력서들이 다 똑같습니다... 성격은 다들 활발부터 시작해서 다들 비슷한 내용이예요 ㅎㅎ 저같은 경우 자기소개서는 전혀 안봅니다.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이기때문에 봐봤자 별 감흥이 없더라구요.... 요즘 채용시 대부분 신입,경력 채용 이라고 하지만 그사람의 경력이 무엇인가부터 일단 눈이가더군요... 저희가 구할려는 자리에 비슷한 업무를 하신 경험이 있는지부터 .... 저도 신입사원일때는 왜 이력서를 올려도 떨어졌는지 이해할수 있겠더군요... 신입사원도 모집한다고 신입사원만 뽑는게 아닙니다... 신입사원뽑을빠엔 경력사원에 눈이 가더군요... 물론 연봉은 같다면요 ^^ 그만큼 자기소개서를 작성할때 처음문장을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문장을 생각해보세요 ^^ 3. 사진 : 이력서를 보시면 사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뭔 사진들이 싸이에다 올린사진 오려다 붙인사진인지... 구질구질합니다... 그런걸보면 좀 답답합니다... 사진관가서 깔끔한 차림으로 반명함 사진 찍어서 스캔해서 올리면 될걸...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사진 한쪽 어깨가 앞으로 향해있는 사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후..... 아무리 이쁜분이더라도 반명함 사진이 더 이뻐 보이더군요... 4. 뭐하는 회사인지도 모르는사람 : 저도 그랬습니다... 그냥 순간적으로 순발력을 발휘해서 응대하면 될것이라고.... 그런데요.. 회사입장에서는 그게 아닙니다. 정말 이사람이 우리회사에 필요한 인재인지를 알아야되거든요... 그래서 여러가지 업무적인 테스트를 많이 해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생각하시겠죠??? 아니 난 이회사 입사도 못했는데 내가 어떡게 다알아!!! 그런데 분명히 열심히 캐치하고 공부하고 온사람들도 있더군요... 제가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이 회사에 올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그중 한사람도 공부를 안하고 올까요? 회사입장에서는 대기업이 아닌이상 1명내지는 2명이 필요합니다... 이점도 생각해주세요... 5. 20대에 중형차를 끄는사람 : 면접자중 한분이 NF소나타를 소유하신분이 계셨습니다. 나이는 26살이죠.. 자기 입장에서는 아니 내가 번돈으로 뭐 어때서!!!! 하지만 사장 입장에서는 젊은 나이에 저런차나 몰고 다니다니 ㅉㅉㅉ 면접자들은 이회사의 일도 중요하지만 봉급도 중요합니다. 연봉 2000만원에 히죽하시는분이 능력도 없이 중형차를 타고 다니시면 윗사람들은 안좋게 보더군요.... 나중에 상사란분이 아반테인데 신입사원이 소나타?? 좀 이상하죠... 6. 자신의 능력에 맞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가?? : 전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4년대 대학나와서 남들보다 잘났다고 사는놈이죠.. 그래서 처음에는 대기업에도 이력서도 넣고 나중에는 중소기업.... 지금 현재는 소기업다니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생각하면 좌절감 ㅠㅠ 내가 소기업에 다닐정도로 이정도의 실력밖에 안되던가.... 하고말이죠... 하지만 저에게 없던건 경력!! 이문구가 없었습니다... 똑같은 스펙에 신입과 경력이 있다면 당연히 사람들은 경력직을 선호하더군요.... 정말 제 자신이 소기업에 들어갈정도로밖에 실력은 안되었지만... 현재는 사장님께 인정받아서 인사담당및 여러가지 업무를 하고있죠... 비록 현재는 작은데 다닐지라도 이회사를 키워보겠다는 생각으로 다니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않을까요??? 현재의 계속 면접볼때마다 떨어지신다면 지원하신 회사보다 약간 작은 회사에 지원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7. 기러기마냥 화려한 경력 : 위에 경력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지만 또 위험한것이 기러기 마냥 경력이 화려하신분들 다 1년이내... 6개월 이내 회사를 다니시고 5년동안 회사를 5~8번정도 옶기신분들.. 이런분들은 딱봐도 아 이사람은 오래다닐 사람이 아니겠구나.... 이런생각에 회사에서 뽑아 주질않습니다... 아!! 뽑아 주신다고요?? 거기에 대한 답변은 .. 네 사실 뽑아줍니다... 단지 알아서 나갈 사람이니 신용을 하며 쓰지 않고 단지 필요한 인재 몇개월만 정규직인냥 알바 형식의 채용이죠.... 사장님이 과연 그사람을 신용하게될까요?? 아니면 추후에 승진할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회사를 옶기셔서 경력쌓으시고 연봉올리시는분들... 10년뒤에는 어떤모습일거같아요?? 그때되면 나이드셔서 취업도 안시켜줍니다... 사장님들은 자기사람 만들려고 사람을 뽑는것입니다... 당연히 장기근속을 원하는거죠.... 경력이 그렇게 화려하시다면 좋을수도 있지만 양날의 검처럼 힘들수도 있습니다.. 8. 자신의 가치보다 비싼 연봉 : 자신의 연봉은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그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하도 많이 불합격 되어서 제가 생각했던 문구네요.... 전 그 이유에 대답을 못했습니다... 대학교 졸업장만 있을뿐 저한테는 아무것도 없었기때문이죠 ^^;; 자신에게 맞는 연봉이 중요하고 생각해요. 단 자신의 가치를 올리려면 한 200정도 더 +@되어도 상관없을듯해요.. 단 그만큼 취업하기가 힘들겠죠 ^^;; 9. 면접위원 : 그리고 중요한것이 있는데 면접보러가기전에 면접위원입장이 되어보세요.. 회사의 필요한사람을 뽑는것이지만 주로 팀장이나 간부등등 면접위원이 원하는 사람이 결국에는 합격됩니다... 자신이 정말 이쪽 분야에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을거라 생각하겠지만 결국에는 합격시키는사람은 면접위원이니깐요 ^^ 저도 당시에는 생각하지못했던 제 단점들이 제가 면접위원이 되면서 고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면접위원 입장이 되고 나니 한결 제 단점들을 파악하기 쉽더군요... -------------------------------------------------------------- 흠흠 더있는거 같던데 생각이 더이상안나네요 ㅠㅠ 추후에 생각나면 수정할께요... 저희회사는 이력서가 10개 올라왔다고 10사람 다 면접 보거나 하지는 않고요 .... 정말 이사람이다 싶으면 면접봐서 사장님이 합격십니다... 면접보라고 오라고 해놓고 불합격됬다고 하면 짜증나잖아요... ㅎㅎ 회사가 개인사업체다보니 사장님 맘이니 뭐 ㅠㅠ 흠 ...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잡ㅇ리아 보면 취업할때는 정말 많은데 취업은 안된다구요?? 네 정말이지 사이트를 보면 취업할때는 많은데 막상 오라는데는 없고 오라고 해서 갔더니 불합격 시키고.... ^^;; 걍 좋게 생각하세요 ... 저희회사도 잡코리아에 인재채용은 항상 올리지만 다 합격시켜서 면접 다보게 하고 하지는 않는데 단지 더 좋은 인재가 있나해서 올리는정도? 그럼 화이팅입니다!! 자신이 부족해서 취업을 못하는건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언제든 그사람을 배우고 가르쳐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되니깐요...
면접 위원이 말하는 취업하는방법.
톡됬네요.... 옶기셔서=>옮기셔서... 제가 실수했네요 ㅎㅎ
솔직히 글쓰면서도 아닌거같은데... 이런 기분이 들었는데 확인하기도 귀찮고
또 졸려서 걍 패스했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크든 작든 무슨상관있나요?? 작은 회사는 면접 안보나요 ㅡ.ㅡ^
그리고 제발 합격하신분들... 못오신다면 못오신다고 전화좀 해주세요 ㅠㅠ
출근날짜까지 다잡아놓고 기다리는데 안오시면 그 시간들 ..... 정말 회사입장에서는
손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밑에 취업해서 불합격 됬다는 글을 읽고 남일 같지 않아
이렇게 글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몇자정도 씁니다.
일단 제소개를하자면 27살에 영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뭐시기대리입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 작습니다 ^^ 개인기업이죠 뭐 ^^
대졸주제에 중소기업 안가고 소기업다니고 있습니다 ^^
물론 중소기업 거들떠 보지도 않은거는 아니고요 물론 이력서 한 10군데 정도 냈죠...
근데 다 불합격됬습니다. 10군데중 면접은 5번봤는데 다 불합격 시키더군요...
그러다 저희 회사의 들어왔는데 이제는 면접자 입장이 아닌 면접위원의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예전에 했던 실수들.... 물론 당시엔 몰랐지만 지금 현재는 알수가 있더군요.
현재 떠오르는 몇가지 생각들 적어볼까 합니다.
1. 의상 : 첫인상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같은정장이라도 위 아래 세트로 된 정장과
하의는 민무늬 상의는 체크무늬로 따로 노는 정장은 꼴불견이죠... 첫인상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넥타이는 넓은 넥타이를 사용하시고 옷도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면접을 보세요.
면접자는 자신을 홍보하러가는것인데 구질구질하면 별로 내키지는 않더군요....
2. 자기소개서 멘트 : 저희회사 인재채용할일이 있어 잡X리아에 올리면 정말 작은 회사라도
이력서 일주일에 10개정도 올라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ㅎㅎ
그만큼 경쟁시대입니다. 정말 별볼일없는 회사라도 그만큼 많은 인재들이 이력서를 올립니다.
중소기업은 더하겠죠 ㅎㅎ 일단 자기소개서를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와요 ^^;; 왜냐구요?? 이력서들이 다 똑같습니다... 성격은 다들 활발부터 시작해서
다들 비슷한 내용이예요 ㅎㅎ 저같은 경우 자기소개서는 전혀 안봅니다.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이기때문에 봐봤자 별 감흥이 없더라구요.... 요즘 채용시 대부분 신입,경력 채용
이라고 하지만 그사람의 경력이 무엇인가부터 일단 눈이가더군요... 저희가 구할려는 자리에
비슷한 업무를 하신 경험이 있는지부터 .... 저도 신입사원일때는 왜 이력서를 올려도
떨어졌는지 이해할수 있겠더군요... 신입사원도 모집한다고 신입사원만 뽑는게 아닙니다...
신입사원뽑을빠엔 경력사원에 눈이 가더군요... 물론 연봉은 같다면요 ^^
그만큼 자기소개서를 작성할때 처음문장을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문장을 생각해보세요 ^^
3. 사진 : 이력서를 보시면 사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뭔 사진들이 싸이에다 올린사진 오려다
붙인사진인지... 구질구질합니다... 그런걸보면 좀 답답합니다... 사진관가서 깔끔한 차림으로
반명함 사진 찍어서 스캔해서 올리면 될걸...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사진 한쪽 어깨가 앞으로
향해있는 사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후..... 아무리 이쁜분이더라도 반명함 사진이 더 이뻐
보이더군요...
4. 뭐하는 회사인지도 모르는사람 : 저도 그랬습니다... 그냥 순간적으로 순발력을 발휘해서
응대하면 될것이라고.... 그런데요.. 회사입장에서는 그게 아닙니다. 정말 이사람이 우리회사에
필요한 인재인지를 알아야되거든요... 그래서 여러가지 업무적인 테스트를 많이 해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생각하시겠죠??? 아니 난 이회사 입사도 못했는데 내가 어떡게 다알아!!!
그런데 분명히 열심히 캐치하고 공부하고 온사람들도 있더군요... 제가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이 회사에 올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그중 한사람도 공부를 안하고 올까요?
회사입장에서는 대기업이 아닌이상 1명내지는 2명이 필요합니다... 이점도 생각해주세요...
5. 20대에 중형차를 끄는사람 : 면접자중 한분이 NF소나타를 소유하신분이 계셨습니다.
나이는 26살이죠.. 자기 입장에서는 아니 내가 번돈으로 뭐 어때서!!!!
하지만 사장 입장에서는 젊은 나이에 저런차나 몰고 다니다니 ㅉㅉㅉ 면접자들은 이회사의
일도 중요하지만 봉급도 중요합니다. 연봉 2000만원에 히죽하시는분이 능력도 없이 중형차를
타고 다니시면 윗사람들은 안좋게 보더군요.... 나중에 상사란분이 아반테인데 신입사원이
소나타?? 좀 이상하죠...
6. 자신의 능력에 맞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가?? : 전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4년대 대학나와서
남들보다 잘났다고 사는놈이죠.. 그래서 처음에는 대기업에도 이력서도 넣고 나중에는 중소기업....
지금 현재는 소기업다니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생각하면 좌절감 ㅠㅠ 내가 소기업에
다닐정도로 이정도의 실력밖에 안되던가.... 하고말이죠... 하지만 저에게 없던건 경력!!
이문구가 없었습니다... 똑같은 스펙에 신입과 경력이 있다면 당연히 사람들은 경력직을
선호하더군요.... 정말 제 자신이 소기업에 들어갈정도로밖에 실력은 안되었지만...
현재는 사장님께 인정받아서 인사담당및 여러가지 업무를 하고있죠... 비록 현재는 작은데
다닐지라도 이회사를 키워보겠다는 생각으로 다니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않을까요???
현재의 계속 면접볼때마다 떨어지신다면 지원하신 회사보다 약간 작은 회사에 지원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7. 기러기마냥 화려한 경력 : 위에 경력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지만 또 위험한것이
기러기 마냥 경력이 화려하신분들 다 1년이내... 6개월 이내 회사를 다니시고
5년동안 회사를 5~8번정도 옶기신분들.. 이런분들은 딱봐도 아 이사람은 오래다닐 사람이
아니겠구나.... 이런생각에 회사에서 뽑아 주질않습니다...
아!! 뽑아 주신다고요?? 거기에 대한 답변은 .. 네 사실 뽑아줍니다... 단지 알아서 나갈 사람이니
신용을 하며 쓰지 않고 단지 필요한 인재 몇개월만 정규직인냥 알바 형식의 채용이죠....
사장님이 과연 그사람을 신용하게될까요?? 아니면 추후에 승진할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회사를 옶기셔서 경력쌓으시고 연봉올리시는분들... 10년뒤에는 어떤모습일거같아요??
그때되면 나이드셔서 취업도 안시켜줍니다...
사장님들은 자기사람 만들려고 사람을 뽑는것입니다... 당연히 장기근속을 원하는거죠....
경력이 그렇게 화려하시다면 좋을수도 있지만 양날의 검처럼 힘들수도 있습니다..
8. 자신의 가치보다 비싼 연봉 : 자신의 연봉은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그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하도 많이 불합격 되어서 제가 생각했던 문구네요.... 전 그 이유에 대답을 못했습니다...
대학교 졸업장만 있을뿐 저한테는 아무것도 없었기때문이죠 ^^;; 자신에게 맞는 연봉이
중요하고 생각해요. 단 자신의 가치를 올리려면 한 200정도 더 +@되어도 상관없을듯해요..
단 그만큼 취업하기가 힘들겠죠 ^^;;
9. 면접위원 : 그리고 중요한것이 있는데 면접보러가기전에 면접위원입장이 되어보세요..
회사의 필요한사람을 뽑는것이지만 주로 팀장이나 간부등등 면접위원이 원하는 사람이
결국에는 합격됩니다... 자신이 정말 이쪽 분야에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을거라 생각하겠지만
결국에는 합격시키는사람은 면접위원이니깐요 ^^
저도 당시에는 생각하지못했던 제 단점들이 제가 면접위원이 되면서 고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면접위원 입장이 되고 나니 한결 제 단점들을 파악하기 쉽더군요...
--------------------------------------------------------------
흠흠 더있는거 같던데 생각이 더이상안나네요 ㅠㅠ 추후에 생각나면 수정할께요...
저희회사는 이력서가 10개 올라왔다고 10사람 다 면접 보거나 하지는 않고요 ....
정말 이사람이다 싶으면 면접봐서 사장님이 합격십니다... 면접보라고 오라고 해놓고
불합격됬다고 하면 짜증나잖아요... ㅎㅎ 회사가 개인사업체다보니 사장님 맘이니 뭐 ㅠㅠ
흠 ...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잡ㅇ리아 보면 취업할때는 정말 많은데 취업은 안된다구요??
네 정말이지 사이트를 보면 취업할때는 많은데 막상 오라는데는 없고 오라고 해서 갔더니 불합격
시키고.... ^^;; 걍 좋게 생각하세요 ... 저희회사도 잡코리아에 인재채용은 항상 올리지만
다 합격시켜서 면접 다보게 하고 하지는 않는데 단지 더 좋은 인재가 있나해서 올리는정도?
그럼 화이팅입니다!! 자신이 부족해서 취업을 못하는건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언제든
그사람을 배우고 가르쳐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