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남친이 너무 사랑스럽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나이도 나이이거니와 놓치고 쉽지 않아서이죠... 그렇다고 시집갈려고 대들수도 없고,,, 된장녀의 대가이신 친구 언니가 조언을 해주더군요... 제 남친의 스펙 들어보더니 "잡아" 나 휴휴거리며 "그게 맘대로 되나,,,ㅠㅠ...어케" 언니 왈,, " 관계하구 물구나무 서" 켁.... " 언니,,오빠가 내 마법날짜 정확히 아는데...위험한 날은 알아서 질외사정하는데" "주워담아" 정말 박장대소입니다,,내 친구 언니,,,
아,,정말,,웃겨
사귀는 남친이 너무 사랑스럽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나이도 나이이거니와 놓치고 쉽지 않아서이죠...
그렇다고 시집갈려고 대들수도 없고,,,
된장녀의 대가이신 친구 언니가 조언을 해주더군요...
제 남친의 스펙 들어보더니
"잡아"
나 휴휴거리며
"그게 맘대로 되나,,,ㅠㅠ...어케"
언니 왈,,
" 관계하구 물구나무 서"
켁....
" 언니,,오빠가 내 마법날짜 정확히 아는데...위험한 날은 알아서 질외사정하는데"
"주워담아"
정말 박장대소입니다,,내 친구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