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늘어난 친구가 무서워 지네요

무서운 배신녀2007.11.25
조회281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여성입니다.

 

세상에 이런친구는 없을 것입니다.

사연은.................

제가 작년 11월말????쯤에

학교가 방학식하는날까지 단축 수업이라.

친구네 집에 놀러갔어요

(친구가 그전에 아침에 울집비어있다. 울집가서 컴퓨터 해두된다.)

가서 친구집 컴퓨터 앞에 안자있다가....

친구가 컴퓨터 왜않하냐고 해서.

저는 일단 본체만 키구 있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옷을 갈아입구 오자

파도를 켜서 음악을 틀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그친구가 유진 - 차차 를

다운받아야하는데 유료가 너무 많아서

다운받기 힘들다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유진 - 차차를 다운받아 주기위해

소**다를 켯다가 보안경고창을 잘못건드려서

컴퓨터가 고장이 났는데.

그다음날 제가 오자마자 그친구한테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제 자기 친언니한테 XPCD가 있어서 그걸 넣어서 고쳐보기로했는데.

CD도 안먹힌다고 말을 했어요. (그땐 그친구가 XPCD는 친언니의 친구가 줬다고

말했구요.) 저는 그래서 그때부터 이말을 믿기 시작한거 같은데요....

그러다가 수업끝나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각자 자기 갈길 갔습니다.

문제는 수요일부터 인거 같습니다.

화요일날 반친구들이랑 ABCD게임을 통해 다시 살짝 말동무?가된

친구 Y양 수요일날

거짓말의 장본인L양

L양이 Y양이랑O양이랑 친해지면서 컴고장 사건을 듣게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듣지못한 이야기들이 쏙쏙들이 나오고

뭐 무슨 그날저녁에 본체를 다시 켜봤는데 불자체가 안들어온다니 그러는

거에요 안그래도 엄청 미안해 하고있는데.....

그래서 그날 수요일 그친구들과 우리집에왔는데

엄마가 안계셔서 기다리다가 그친구들은 집에 갔어요.

진짜문제는 목요일부터 인거같은데.

일이 하두 복잡하다보니 저도 잘 기억안나는 부분과 햇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점 양해 바랍니다.

그러다가 그뒤로 매번 학교수업만 끝나면.... 애들한테 붙들려다니면서

벼래별쌍욕과 폭행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건 저도이해합니다. 컴고장내가 냈는대

애들이왜 화 않나겠습니까?

저도 욕을 들을 수 밖에 없었던건 사실인데.

그러다가 본인L양이 내가 그동안 Y양이랑 O양한테

뒤에서호박씨깠던 그 비난들을 다 폭로해버린거에요

그런데 제가 들으면서 그사이에 제가 않한 욕도

다 거짓발언? 거짓말로 말을 해버리네요....

저는 속으로 내가 언제 저런욕도 다했지....

이러면서 L양이 하는말만 귀기울여 들었는데.

내가한욕을 Y양이 L양한테 듣다가 열뻗처서

저를막 폭행하구 그랬는데. 그사이에 B양이라는

친구는 내가 한욕을 사실 있는 그대로 말해줘서

저는 괜찮았다고 생각했어요.

근대 그 L양은 날잉갈수록 거짓말이 심해지는 겁니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날짜는 정확히 모르는데

어느날 아침 L양이 오자마자 저랑 그친구들 보는앞에서

이런이야기를 했습니다.

" 야 우리아빠가 너 대려오래 " " 각서 쓰라고 대려오래 "

이런말을 했는데 그날 전 L양네 집근처,집앞에도 못가보고

학교 교실에 감금?당하면서 욕들어야 했습니다.

그다음날 친구들이 오고 학교수업이 끝나자마자

L양의 거짓비난발언? 이 시작되는데.

그러다가 저녁때 엄마가 너내일 가내들 대리구와라

그래서 그다음날 가서 이야기를했죠.

학교수업이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갔거든요......

마침 집에 들어가니 엄마가 개셔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엄마가 열뻗치셔서 장본인L양한테

느그아빠 폰번호 대봐라 그러셧어요.

근대 L양이 왜요?

아빨랑대봐 왜요?

야빨리대 왜요?

이렇고 3번실갱이 벌이다가

게임오버로 L양은 아버지의 폰번호를 주셧는데.

엄마가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아버지는 모르는 눈치더라구요

참나 그래서 L양이 울엄마폰을 들고

작은방으로 달려가는데.

그러다가 일이 안좋케 풀렸어요.

그다음날 장본인L양이 새빨간 거짓말을했다는걸

덜미 잡히기 싫어서

" 어제 아빠가 일이 바쁘셔서 모라고 말하는지 잘 못들으셧는데"

" 아빠는 내가 니네집 컴퓨터 고장낸줄 아신다. "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푸하........ㅈㅅ...

그래서 그날저녁 엄마 엄청 열뻗치셔서 담임선생님한테

이사건을 다 말해버리셧어요.

이게단데 장본인L양은 아빠가 물어보지도 않은......걸 이야기했어요.

아빠 내 컴고장사건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다.

그래? 언제한번 대리구와라

아냐 내가 한턱 쏘기루 했어

그럼 컴수리비15만원에서 5만원만 쓰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장본인L양이 그때 아빠가 컴수리비 15만원 친구한테 힘들게 빌려서

낸거라고 그러셧거든요!!!! 엄청난 긴글과 스크롤의 압박 죄송합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