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의 외모도 그의 정말 까칠한 남자다운 성격도 다 사랑했습니다. 처음엔 잘 만났죠 .. 한 일주일 정도??후 선물을 해달라고 하면서 모 브랜드의 청바지를 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선뜻 사줬습니다. 그러다.. 주식에 돈을 많이 잃었다는 말들을 하면서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 많이 걱정했죠.. 그러던중 룸에서 술을 먹고 술값이 엄써서 시계를 맡겨야 한다는둥 자기가 그렇게 잘나갔었는데.. 만나는 동안 자주 만나진 못했습니다. 바쁘다면서 ..저 역시 시간이 맞지 않았구요 .. 약 한달?? 정도 교제 하면서 3~4번 만났죠 그동안 그쪽 칭구들도 다 소개 받고 내 칭구들도 다 같이 놀고 했습니다 . 또 그러던중 술을 먹고 술값이 없어서 (룸에서 술을 먹은거죠 ) 술집에 있다는거에요 도와 달라는 말 처럼 들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술값의 일부를 줬습니다 그 후에 또 술먹고 오던중 사고가 났다면서 음주 운전 중 사고가 난거라 현금으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당장 몇백이 필요 하다고 하더라구요 도와 주지 못했습니다.. 그럴 만한 여유가 저도 않되니까요..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이후 해외 출장을 가서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면서 폰을 자기 대신 사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너무 화가 나서 . 마구 마구 욕했습니다.. 만나주지도 않고.. 내가 무슨 돈대주는 여자도 아니고.. 그런 생각 밖에 들지 않더라구요 .. 그렇게 정리를 했는데.. 자꾸만 생각이 나고.. 제가 너무나 좋아해서.. 서너달 후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설득하고 설득해서 . 그사람은 제가 핸드폰 문자로 욕하고 ..자기한테 심한말 한걸 잊지 못한다고 그런 제 성격이 너무 불안하다고 하면서 쉽게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그 사람이 또 힘든 얘길 하더라구요 여전히 힘들다고 .. 또 룸에서 술을 마시고 돈이 없다길래 역시 그 아침에 가서 일부를 내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만나지는 못했고 간간히 연락을 했습니다. 제게 큰 돈이 생겨서 그 돈을 빌려 주려 했습니다. 그러더니 태도가 조금씩 바뀌던차 나가던중 다른여자와 동승하고 가는 그를 목격했습니다. 너무 화가나 전화 해서 마구 머라 했죠 나랑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머가 어떻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엔 아는 여자라고 .자기랑 아무 관계 아니라고 일때문에 형님 만나서 자기도 자존심 상하게 형님 아는 여자분 태운거라고 다짜 고짜 내가 너무 몰아 세운다면서.. 또 ..성격 나온다면서 .. 안 그런다고 하더니 또 그런다면서.. 저를 몰아 세우더군요.. 그래서 그럼 만나서 얘기하자 했더니 날 만나면 더 화나고 욕할꺼 같다면서 안만나도 전화통화만 했어요 그래요 .. 제가 앞뒤 안가리고 너무 화가나 흥분 한것도 맞습니다.. 남자분들..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 남자.. 어찌 해야 하나요 ... 이 남자.. 사기꾼...일까요? 아님.. 정말 일이 힘들어서 진심으로 도움을 바라는 걸까요? 전 진심으로 제가 여유가 생기면.. 다 도와 주고 싶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닌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 제가 정말 너무 몰아 세운건가요?
사업 실패?? 아님 사기꾼?? 아님....???
정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의 외모도 그의 정말 까칠한 남자다운 성격도 다 사랑했습니다.
처음엔 잘 만났죠 ..
한 일주일 정도??후
선물을 해달라고 하면서 모 브랜드의 청바지를 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선뜻 사줬습니다.
그러다..
주식에 돈을 많이 잃었다는 말들을 하면서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
많이 걱정했죠..
그러던중 룸에서 술을 먹고 술값이 엄써서 시계를 맡겨야 한다는둥
자기가 그렇게 잘나갔었는데..
만나는 동안 자주 만나진 못했습니다.
바쁘다면서 ..저 역시 시간이 맞지 않았구요 ..
약 한달?? 정도 교제 하면서 3~4번 만났죠
그동안 그쪽 칭구들도 다 소개 받고 내 칭구들도 다 같이 놀고 했습니다 .
또 그러던중 술을 먹고 술값이 없어서 (룸에서 술을 먹은거죠 )
술집에 있다는거에요
도와 달라는 말 처럼 들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술값의 일부를 줬습니다
그 후에 또 술먹고 오던중 사고가 났다면서
음주 운전 중 사고가 난거라 현금으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당장 몇백이 필요 하다고 하더라구요
도와 주지 못했습니다..
그럴 만한 여유가 저도 않되니까요..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이후 해외 출장을 가서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면서
폰을 자기 대신 사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너무 화가 나서 .
마구 마구 욕했습니다..
만나주지도 않고..
내가 무슨 돈대주는 여자도 아니고..
그런 생각 밖에 들지 않더라구요 ..
그렇게 정리를 했는데..
자꾸만 생각이 나고..
제가 너무나 좋아해서..
서너달 후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설득하고 설득해서 .
그사람은 제가 핸드폰 문자로 욕하고 ..자기한테 심한말 한걸 잊지 못한다고
그런 제 성격이 너무 불안하다고 하면서 쉽게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그 사람이 또 힘든 얘길 하더라구요
여전히 힘들다고 ..
또 룸에서 술을 마시고 돈이 없다길래
역시 그 아침에 가서 일부를 내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만나지는 못했고
간간히 연락을 했습니다.
제게 큰 돈이 생겨서 그 돈을 빌려 주려 했습니다.
그러더니 태도가 조금씩 바뀌던차
나가던중 다른여자와 동승하고 가는 그를 목격했습니다.
너무 화가나 전화 해서 마구 머라 했죠
나랑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머가 어떻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엔 아는 여자라고 .자기랑 아무 관계 아니라고
일때문에 형님 만나서 자기도 자존심 상하게 형님 아는 여자분 태운거라고
다짜 고짜 내가 너무 몰아 세운다면서..
또 ..성격 나온다면서 ..
안 그런다고 하더니 또 그런다면서..
저를 몰아 세우더군요..
그래서 그럼 만나서 얘기하자 했더니
날 만나면 더 화나고 욕할꺼 같다면서 안만나도 전화통화만 했어요
그래요 ..
제가 앞뒤 안가리고 너무 화가나 흥분 한것도 맞습니다..
남자분들..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 남자..
어찌 해야 하나요 ...
이 남자.. 사기꾼...일까요?
아님.. 정말 일이 힘들어서 진심으로 도움을 바라는 걸까요?
전 진심으로 제가 여유가 생기면.. 다 도와 주고 싶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닌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
제가 정말 너무 몰아 세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