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8살 톡톡을 즐겨 보는 한 고등학생입니다.ㅋ 평소에 맨날 톡톡 즐겨보다가 이렇게 글쓰려니까 어색하네요.ㅋ 근데 정말 누군가 제이야기를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속으로 애태우려니 너무 가슴아파서 글이라도 써보네요... 전 한 6달쯤전 학원이 끝나고 집을 가고 있었어요.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데 어떤 이쁜 여자분이 타시더라구요. 이쁘다라고 생각하다가 아 어떻게 전화번호라도 알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가다 혹시 같은데서 내리나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종점에서 같이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어쩌지하다가 전화번호를 물어봤죠 . 당황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알려주셔서 가면서 문자를 했어요. 그렇게 처음 문자를하는데 22살이라구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만나고 싶은맘에 맨날 만나자구 조르다가 만났어요.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도 전 맨날 만나자고 조르구 그러면서 자주만나다 누나가 어느날부터 이제 그만만나야겠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전 어쩔수없이 이젠 끝이구나 했죠. 근데 다음날 그누나가 쌍둥이거든요 그 쌍둥이 누나 동생이(그누나 쌍둥이중에 누나에요) 저한테 문자해서 XX인데 올거냐구 해서 그누날 어떻게 보냐구 안나간다 하다가 다시 연락해서 나갔습니다. 그렇게 어색하게 있다 다시 전 집가구 다시 문자를 누나랑 또 주고 받았죠. 그러다가 또 누나가 이젠 만나면 안되겠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진짜 잡아봐야지 모아니면 도잔아 하면서 사귀자고 했어요. 누나가 알았다면서 누나말 잘들으라구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참 강아지입니다. 처음엔 저도 잘해주고 누나도 잘해주고 정말 사이좋고 사랑했어요. 제가 얼굴에 뭐나니깐 로션이랑 편지랑 향수도 챙겨주면서 바르구 빨리 낳으라구 이러기두하구 ,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살았죠 둘다 . 서로집도 가끔씩가서 놀구..ㅋ 근데 제가 미쳤죠 누날 집에 데려다주고 오는데 예전에 만나던 누날 봤어요 그래서 그누나랑 인사 하고 다시 자주만나고 전 다시 그옛날 누나랑 어느새 더같이 많이지내구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방학이 됬는데 일이터졌죠. 제가 방학때 보충을 안하거든요 그래서 도서관을 다니다가 도서관 한 2시간쯤있다가 옛날에 만나던 누나 (이제 누나2라고 할게요)알바하는데서 맨날 죽치고 같이 놀구 그랬죠. 그리고 그 사기던 누나한텐 정말 소홀했습니다. 문자와도 대충 보내구 말 안잇고 이랬어요. 그러다 누나2랑 술을 마셨어요 호프에서 술마시고 집들어갔다가 아주 그날 집이 뒤집어진겁니다. 술냄새는 펄펄나지 담배냄새는 진동하지... 담배때문에 전학위기 맞은놈이 이게 뭔짓인지... 그래서 결국 방학때 집 쫓겨나서 핸드폰도 뺏겼어요 그러다 부모님께서 제핸드폰 문자를 보신거죠 . 그리고 사기던 누나한테 연락을 하셔서 별말씀을 다하신거죠 ... 어린애랑 노니까 좋으냐구 , 관계도 맺었냐 이런 말도안되는 ... 결국 집에서 쫓겨나고 2일 정도 있다 누날 만났는데 얘길 해주더라구요... 너희 아버님이랑 약속했다구 너랑 다신 만나지 않겠다구... 전 솔직히 그때 붙잡아야할지 말아야할지 갈등했어요. 누나2랑 만나구 있구 헤어져도 그렇게 탈없을것도 같구 이런 생각이 든거죠 그리고 누날 한번 붙잡았는데 누나도 이젠 외면하더라구요. 전그렇게 지금 제 발등앞 상황도 안좋구 그러니 그냥 바보처럼 떠났죠. 그렇게 또 얼마있다 누나2랑도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젠 사기던누나가 너무그리워서... 이건 아닌거 같은마음에 그리고 제가 집들어가고 다시 방학이 끝나서 학교를 다니게됬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맨날 그누나 집 복도에서 주구장창 담배피면서 멍하니 있었죠 그러다가 아침에 5시반부터 일어나서 그누나집앞에 가서 담배피고 학교가는게 일상이됬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턴가 누나가 그시간대에 나오는걸 본거에요 제가...(전 누나 윗층 이랑 누나집 층 중간 계단에서있었어요,그리고 누난 일해요 전문대 졸업하구 핸드폰서비스센터에서) 그러다 한번 담배피고있다가 누나나왔는데 못보고 계속 피고있다가 누나가 여기 왠일이야.. 이렇게 말하구 다시 문자를 하게됬어요.. 참 염치 없는놈이죠 우리엄마 아빠한테 갖은욕 다먹게하구 그챙피를 줘놓고 바람까지 핀놈이 이게 무슨염치로 얼굴을 보고싶다구... 맨날 아침마다 찾아갔죠.. 그리고 같이 잠깐씩 얘기하구 누난 가구 전 버스타구 학교오구... 그리고 저 맨날 야자 제끼고 누나 집앞에서 기달렸다가 얼굴보고... 근데 어느날 누나가 이제 그만찾아오래네요... 누나 힘들다구... 근데 제가 계속 붙잡고 30분만 얘기하자구 ... 근데 누나가 집을 그냥 들어가버렸어요 누나가 빨리 집들어가라구 하더라구요.. 전 문밖에서 기달리면서 기다리겠다구 담배 피다가 친구한테 연락하고 만나서 털어놓고...정말 가슴이 텅텅비더라구요... 이젠 얼굴도 못보겟네... 찾아가서도 안되니깐... 근데 그다음날 아침에 제가 한번더 찾아갔어요... 무슨말이든 마지막으로 한번이라도 얘기하고 싶어서... 누난 엘리베이터 타구 전 안탔어요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데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은데 시간은 없구... 그상황에서 제가 어색하게 웃으면서 "사랑해요" 라고 하구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데 세상이 안보였어요 엘리베이터 문에 기대고 펑펑울면서 또 눈물 가라앉히면서 계단에서 담배나피고 ... 그렇게 또 이젠 다시는 못보는 상황이 됬어요 이젠 정말 끝이죠뭐 ... 근데 너무 사랑하네요... 다신 봐선안되는 사람이구요 그리고 염치 없이 찾아간것두 미안하구요 그리고 딴생각 품은것두 ... 더많이 사랑하지 못한게 평생 후회하면서 살거같아요 그리고 누나가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톡톡 여러분 저 욕좀 해주세요 너무 욕먹고싶어요 친구들이랑 얘기할땐 이렇게 못털어놓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강아지라서... p.s) 참 그누나는 제가 다른 누나 만난 사실을 모를거에요 . 그리구 제가 한번은 이랬어요 난 여자가 싫증나면 문자두 잘안하구 연락도 대충대충한다구... ...바보죠 제가참
전 참 사랑할때 사랑을 하지못한 바보네요
안녕하세요
전 18살 톡톡을 즐겨 보는 한 고등학생입니다.ㅋ
평소에 맨날 톡톡 즐겨보다가 이렇게 글쓰려니까 어색하네요.ㅋ
근데 정말 누군가 제이야기를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속으로 애태우려니 너무 가슴아파서 글이라도 써보네요...
전 한 6달쯤전 학원이 끝나고 집을 가고 있었어요.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데 어떤 이쁜 여자분이 타시더라구요.
이쁘다라고 생각하다가 아 어떻게 전화번호라도 알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가다 혹시 같은데서 내리나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종점에서 같이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어쩌지하다가 전화번호를 물어봤죠 . 당황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알려주셔서
가면서 문자를 했어요. 그렇게 처음 문자를하는데 22살이라구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만나고 싶은맘에 맨날 만나자구 조르다가 만났어요.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도 전 맨날 만나자고 조르구 그러면서 자주만나다
누나가 어느날부터 이제 그만만나야겠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전 어쩔수없이 이젠 끝이구나 했죠.
근데 다음날 그누나가 쌍둥이거든요 그 쌍둥이 누나 동생이(그누나 쌍둥이중에 누나에요)
저한테 문자해서 XX인데 올거냐구 해서 그누날 어떻게 보냐구 안나간다 하다가 다시 연락해서
나갔습니다. 그렇게 어색하게 있다 다시 전 집가구 다시 문자를 누나랑 또 주고 받았죠.
그러다가 또 누나가 이젠 만나면 안되겠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진짜 잡아봐야지 모아니면 도잔아 하면서 사귀자고 했어요.
누나가 알았다면서 누나말 잘들으라구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참 강아지입니다.
처음엔 저도 잘해주고 누나도 잘해주고 정말 사이좋고 사랑했어요.
제가 얼굴에 뭐나니깐 로션이랑 편지랑 향수도 챙겨주면서 바르구 빨리 낳으라구
이러기두하구 ,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살았죠 둘다 . 서로집도 가끔씩가서 놀구..ㅋ
근데 제가 미쳤죠 누날 집에 데려다주고 오는데 예전에 만나던 누날 봤어요 그래서 그누나랑 인사
하고 다시 자주만나고 전 다시 그옛날 누나랑 어느새 더같이 많이지내구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방학이 됬는데 일이터졌죠.
제가 방학때 보충을 안하거든요 그래서 도서관을 다니다가 도서관 한 2시간쯤있다가 옛날에 만나던 누나 (이제 누나2라고 할게요)알바하는데서 맨날 죽치고 같이 놀구 그랬죠. 그리고 그 사기던 누나한텐 정말 소홀했습니다. 문자와도 대충 보내구 말 안잇고 이랬어요.
그러다 누나2랑 술을 마셨어요 호프에서 술마시고 집들어갔다가 아주 그날 집이 뒤집어진겁니다.
술냄새는 펄펄나지 담배냄새는 진동하지...
담배때문에 전학위기 맞은놈이 이게 뭔짓인지... 그래서 결국 방학때 집 쫓겨나서 핸드폰도 뺏겼어요
그러다 부모님께서 제핸드폰 문자를 보신거죠 . 그리고 사기던 누나한테 연락을 하셔서 별말씀을 다하신거죠 ... 어린애랑 노니까 좋으냐구 , 관계도 맺었냐 이런 말도안되는 ...
결국 집에서 쫓겨나고 2일 정도 있다 누날 만났는데 얘길 해주더라구요... 너희 아버님이랑 약속했다구
너랑 다신 만나지 않겠다구...
전 솔직히 그때 붙잡아야할지 말아야할지 갈등했어요. 누나2랑 만나구 있구 헤어져도 그렇게 탈없을것도 같구 이런 생각이 든거죠
그리고 누날 한번 붙잡았는데 누나도 이젠 외면하더라구요. 전그렇게 지금 제 발등앞 상황도 안좋구
그러니 그냥 바보처럼 떠났죠. 그렇게 또 얼마있다 누나2랑도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젠 사기던누나가 너무그리워서... 이건 아닌거 같은마음에
그리고 제가 집들어가고 다시 방학이 끝나서 학교를 다니게됬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맨날 그누나 집 복도에서 주구장창 담배피면서 멍하니 있었죠
그러다가 아침에 5시반부터 일어나서 그누나집앞에 가서 담배피고 학교가는게 일상이됬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턴가 누나가 그시간대에 나오는걸 본거에요 제가...(전 누나 윗층 이랑 누나집 층 중간 계단에서있었어요,그리고 누난 일해요 전문대 졸업하구 핸드폰서비스센터에서)
그러다 한번 담배피고있다가 누나나왔는데 못보고 계속 피고있다가 누나가 여기 왠일이야..
이렇게 말하구 다시 문자를 하게됬어요..
참 염치 없는놈이죠
우리엄마 아빠한테 갖은욕 다먹게하구 그챙피를 줘놓고 바람까지 핀놈이 이게 무슨염치로 얼굴을 보고싶다구...
맨날 아침마다 찾아갔죠.. 그리고 같이 잠깐씩 얘기하구 누난 가구 전 버스타구 학교오구...
그리고 저 맨날 야자 제끼고 누나 집앞에서 기달렸다가 얼굴보고...
근데 어느날 누나가 이제 그만찾아오래네요...
누나 힘들다구... 근데 제가 계속 붙잡고 30분만 얘기하자구 ... 근데 누나가 집을 그냥 들어가버렸어요
누나가 빨리 집들어가라구 하더라구요..
전 문밖에서 기달리면서 기다리겠다구 담배 피다가 친구한테 연락하고 만나서 털어놓고...정말 가슴이 텅텅비더라구요...
이젠 얼굴도 못보겟네... 찾아가서도 안되니깐...
근데 그다음날 아침에 제가 한번더 찾아갔어요...
무슨말이든 마지막으로 한번이라도 얘기하고 싶어서...
누난 엘리베이터 타구 전 안탔어요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데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은데
시간은 없구...
그상황에서 제가 어색하게 웃으면서 "사랑해요" 라고 하구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데
세상이 안보였어요
엘리베이터 문에 기대고 펑펑울면서 또 눈물 가라앉히면서 계단에서
담배나피고 ...
그렇게 또 이젠 다시는 못보는 상황이 됬어요
이젠 정말 끝이죠뭐 ...
근데 너무 사랑하네요...
다신 봐선안되는 사람이구요
그리고 염치 없이 찾아간것두 미안하구요
그리고 딴생각 품은것두 ...
더많이 사랑하지 못한게 평생 후회하면서 살거같아요
그리고 누나가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톡톡 여러분 저 욕좀 해주세요
너무 욕먹고싶어요
친구들이랑 얘기할땐 이렇게 못털어놓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강아지라서...
p.s)
참 그누나는 제가 다른 누나 만난 사실을 모를거에요 .
그리구 제가 한번은 이랬어요
난 여자가 싫증나면 문자두 잘안하구 연락도 대충대충한다구...
...바보죠 제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