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했던일입니다................ 오늘 목욕탕을 가니 생각이났다............ 11/18일나는 시험기간이었지만 구지 친구들2명과 함께 목욕탕을 갔다............. 찜질을하고 욕탕에가서 차가운 물에 들어가서 눈감고 잡기를 하고 놀았다 내가 술래였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우리가 놀고있는데 들어왔다 아무생각없이 술래를 했다 그런데 누굴 쳤는데 털을 만지는듯한 느낌이났다 나는 친구의 몸인줄 알고 "너 술래!!!" 라고 말하였다....... 그런데 내가 친곳은 아주머니의 쉬싸는곳이었다.............................. 나는 정말 민망했다.................... 아주머니 정말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목욕탕에서 만난 아줌마 ㅠㅠ
경험했던일입니다................
오늘 목욕탕을 가니 생각이났다............
11/18일나는 시험기간이었지만 구지 친구들2명과 함께
목욕탕을 갔다.............
찜질을하고 욕탕에가서 차가운 물에 들어가서 눈감고
잡기를 하고 놀았다
내가 술래였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우리가 놀고있는데 들어왔다
아무생각없이 술래를 했다
그런데 누굴 쳤는데 털을 만지는듯한 느낌이났다
나는 친구의 몸인줄 알고 "너 술래!!!"
라고 말하였다.......
그런데 내가 친곳은 아주머니의 쉬싸는곳이었다..............................
나는 정말 민망했다....................
아주머니 정말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