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에 어엿한 청년입니다. 제가 지금 적고자하는건 제 이야기가 아닌 친구 이야기입니다.. 제 친구와 우정을 만들어 간지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되네요. 극히 평범한~ 너무나도 평범한 제 친구는.. 술만 먹으면 1인 다역을 하게되는 연기자로 탈바꿈하는 친구입니다.... 키도 184cm에 몸무게도 70kg정도밖에 나가지 않는 그런 훈남입니다. 그러나....알코올이 사람의 몸에 무슨장난질이 그리 심한지.. 이 친구녀석.. 술만 먹었다면 어떤날은 깡패역도 되고 주정뱅이도 되고 심지어는 여자 흉내도 냅니다.. 아....술 취하기전 제 친구녀석 선전포고를 합니다 "야 나 술먹으면 책임점 져줘.."라구요.. 몇일전 일이었네요. 저와 친구는 밤을 새고 친구시골 농사일을 도와주러 갔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도심속에 갇혀 있다가 맑은공기를 마시니 일이 고되도 잼있더군요. 일을 하고 있는도중..친구 아버님께서 복분자 술 1.5&를 주시더군요. 친구와 저는 한잔씩 맛있게 먹고 일을 햇습니다..그런데..이자식이 글쎄 복분자를 원샷을 본겁니다 `ㅡ` 품에 껴안고 한잔 주더니 안주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지나가고 하늘에 노을이 멋드러지게 깔려있는 오후.... 제 친구는 밖에 키우는 강아지 똥을 엉덩이에 묻힌체..강아지와 대화를 하고있엇습니다.. 친구녀석말로는 강아지에게 이름이 있답니다..이름하여....자기 이름을 붙여준거였죠.. 아....5년정도의 아주 극히 평범한 제 친구.. 술만 먹었다하면 자기 세상도 아닌.. 전혀 다른 차원에서 노는 친구녀석이..어쩔땐 부끄럽고 싫기만 합니다.. 술을 자제 할수있게 할수있는 방법~ 노련한분들 좀 알려주세요 ㅎ..
특이한친구..
안녕하세요 23에 어엿한 청년입니다.
제가 지금 적고자하는건 제 이야기가 아닌 친구 이야기입니다..
제 친구와 우정을 만들어 간지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되네요.
극히 평범한~ 너무나도 평범한 제 친구는.. 술만 먹으면 1인 다역을 하게되는 연기자로
탈바꿈하는 친구입니다....
키도 184cm에 몸무게도 70kg정도밖에 나가지 않는 그런 훈남입니다.
그러나....알코올이 사람의 몸에 무슨장난질이 그리 심한지.. 이 친구녀석..
술만 먹었다면 어떤날은 깡패역도 되고 주정뱅이도 되고 심지어는 여자 흉내도 냅니다..
아....술 취하기전 제 친구녀석 선전포고를 합니다 "야 나 술먹으면 책임점 져줘.."라구요..
몇일전 일이었네요. 저와 친구는 밤을 새고 친구시골 농사일을 도와주러 갔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도심속에 갇혀 있다가 맑은공기를 마시니 일이 고되도 잼있더군요.
일을 하고 있는도중..친구 아버님께서 복분자 술 1.5&를 주시더군요. 친구와 저는 한잔씩
맛있게 먹고 일을 햇습니다..그런데..이자식이 글쎄 복분자를 원샷을 본겁니다 `ㅡ`
품에 껴안고 한잔 주더니 안주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지나가고 하늘에 노을이 멋드러지게 깔려있는 오후....
제 친구는 밖에 키우는 강아지 똥을 엉덩이에 묻힌체..강아지와 대화를 하고있엇습니다..
친구녀석말로는 강아지에게 이름이 있답니다..이름하여....자기 이름을 붙여준거였죠..
아....5년정도의 아주 극히 평범한 제 친구.. 술만 먹었다하면 자기 세상도 아닌..
전혀 다른 차원에서 노는 친구녀석이..어쩔땐 부끄럽고 싫기만 합니다..
술을 자제 할수있게 할수있는 방법~ 노련한분들 좀 알려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