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친구랑 무슨 관계냐고 물어 봤는데 오빠 동생이라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그여자 전화번호를 땄습니다. 그 여자친구가 여자를 해준다고 해서 전화번호를 땄던것 같습니다.
술이 거나 하게 취하더니 이 사람 감정이 조절이 안돼더군요
그날 날씨가 좀 추웠는데 그 여자분이 옷을 좀 얇게 입었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무생각없이 패딩을 벗어 주었고... 제 친구(현재 여자분남자친구)는 화를 내더군요.
저는 술이 취해서 어떠냐 추워서 그런건데 그럼 니가 벗어 주던지 막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제 친구가 그 여자분에게 이제 가자 그러니까 이 여자분은 안가려고 그랬습니다. 친구가 계속 가자고 하면서 짜증내니까 그제서야 가더군요.
가버리고 난 다음에 참 많이 아쉽더군요 ㅜㅜ
다음날 저녁쯤에 그여자분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 친구랑 무슨 관계냐고... 그랬더니 사귄다고 하더군요.. 아 이런 날벼락이 ㅠㅠ
암튼 그래도 이런 저런 문자를 날리며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참 나쁜 놈이죠 이미 친구의 여친인데.. 그래도 사람 맘이 쉽게 지워지지는 않더라구요..
다음번(1주뒤) 술자리에서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저와 그 여자분이 보낸 문자를 제 다른 친구가 보게 되었습니다. 이놈은 골때린게 자기가 몰 확인 해야 겠다고 친구(여자분남친)를 갑자기 불렀습니다. 그 여자분도 같이 왔더군요 ㅠ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 친구(여자분남친)이 자더군요. 저는 이놈이 자는줄 알구 그 여자분에게 나가서 얘기좀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웬걸 이놈의 친구가 안자고 벌떡 일어 나더니 막 화를 냈습니다.(이놈이 원래 이런 기질이 있어여 자기 취한척하구 여관가자는 심보겠지여).. 미안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그래서 그냥 집에 와버렸습니다.
다음날 그여자분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집에 잘 들어 갔나고??
저는 잘 들어 왔다고 하고 또 문자를 몇 개 보냈습니다. 그런데 웬걸 문자를 보낼때 제 친구랑 같이 있더군요. 저는 제가 찔려서 못 보내겟는데 제친구 모른다고 계속 문자를 보내더군요. 처음에 이 여자가 나를 시험하나 생각했습니다.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안보면 미칠것 같다고(이 여자도 저에게 감정이 있는것을 느꼇으니 제가 연락했겟죠).. 정리 하겠다고 만나자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를 만나러 오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시험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왠지 만나면 제 친구도 같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암튼 그 자리에 나갔습니다. 혼자 오더군요. 좋았습니다.
원래 그 자리는 마음 정리하자는 자리였는데 오히려 서로의 마음만 확인 하는 자리 였습니다, 분위기 좋았습니다. 저의친구(여자분남자친구)에게 전화도 왔습니다. 그여자분 안받더군요. 기분 좋았습니다. 둘이 서로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 그러고 있었어요 ㅎㅎ
암튼 그여자분이 좀 멀리 살아서 버스 끈기기 전에 가야 했는데 제가 택시비 줄테니 좀더 있자고 했습니다. 오케이 하더군요.. 정리 하려고 했는데 방향이 더욱 이상해져 버렸습니다.
지금도 그여자분과 문자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까여?
아 친구놈하는 오래된 친구인데 친구들 사이가 별루 안좋아여.
자기 필요할때만 친구들 찾구 술값도 안내고 여자있으면 돈내고 오죽했으면 저희들이 왕따수준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고민거리가 있습니다.
현재 28살 남자로 회사다니고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친구의 여자친구가 좋습니다.
친구의 여자친구가 되는 날 저랑도 같이 봤습니다.
저희 친구끼리 그 친구가 술먹는데 그 친구가 여자를 한명 데려오더군요
처음엔 그냥 그랬습니다. 근데 게임하면서 얘기하고 그러면서 그 여자가 괞찮아 보이더군요
그 당시 친구랑 무슨 관계냐고 물어 봤는데 오빠 동생이라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그여자 전화번호를 땄습니다. 그 여자친구가 여자를 해준다고 해서 전화번호를 땄던것 같습니다.
술이 거나 하게 취하더니 이 사람 감정이 조절이 안돼더군요
그날 날씨가 좀 추웠는데 그 여자분이 옷을 좀 얇게 입었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무생각없이 패딩을 벗어 주었고... 제 친구(현재 여자분남자친구)는 화를 내더군요.
저는 술이 취해서 어떠냐 추워서 그런건데 그럼 니가 벗어 주던지 막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제 친구가 그 여자분에게 이제 가자 그러니까 이 여자분은 안가려고 그랬습니다. 친구가 계속 가자고 하면서 짜증내니까 그제서야 가더군요.
가버리고 난 다음에 참 많이 아쉽더군요 ㅜㅜ
다음날 저녁쯤에 그여자분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 친구랑 무슨 관계냐고... 그랬더니 사귄다고 하더군요.. 아 이런 날벼락이 ㅠㅠ
암튼 그래도 이런 저런 문자를 날리며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참 나쁜 놈이죠 이미 친구의 여친인데.. 그래도 사람 맘이 쉽게 지워지지는 않더라구요..
다음번(1주뒤) 술자리에서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저와 그 여자분이 보낸 문자를 제 다른 친구가 보게 되었습니다. 이놈은 골때린게 자기가 몰 확인 해야 겠다고 친구(여자분남친)를 갑자기 불렀습니다. 그 여자분도 같이 왔더군요 ㅠ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 친구(여자분남친)이 자더군요. 저는 이놈이 자는줄 알구 그 여자분에게 나가서 얘기좀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웬걸 이놈의 친구가 안자고 벌떡 일어 나더니 막 화를 냈습니다.(이놈이 원래 이런 기질이 있어여 자기 취한척하구 여관가자는 심보겠지여).. 미안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그래서 그냥 집에 와버렸습니다.
다음날 그여자분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집에 잘 들어 갔나고??
저는 잘 들어 왔다고 하고 또 문자를 몇 개 보냈습니다. 그런데 웬걸 문자를 보낼때 제 친구랑 같이 있더군요. 저는 제가 찔려서 못 보내겟는데 제친구 모른다고 계속 문자를 보내더군요. 처음에 이 여자가 나를 시험하나 생각했습니다.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안보면 미칠것 같다고(이 여자도 저에게 감정이 있는것을 느꼇으니 제가 연락했겟죠).. 정리 하겠다고 만나자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를 만나러 오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시험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왠지 만나면 제 친구도 같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암튼 그 자리에 나갔습니다. 혼자 오더군요. 좋았습니다.
원래 그 자리는 마음 정리하자는 자리였는데 오히려 서로의 마음만 확인 하는 자리 였습니다, 분위기 좋았습니다. 저의친구(여자분남자친구)에게 전화도 왔습니다. 그여자분 안받더군요. 기분 좋았습니다. 둘이 서로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 그러고 있었어요 ㅎㅎ
암튼 그여자분이 좀 멀리 살아서 버스 끈기기 전에 가야 했는데 제가 택시비 줄테니 좀더 있자고 했습니다. 오케이 하더군요.. 정리 하려고 했는데 방향이 더욱 이상해져 버렸습니다.
지금도 그여자분과 문자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까여?
아 친구놈하는 오래된 친구인데 친구들 사이가 별루 안좋아여.
자기 필요할때만 친구들 찾구 술값도 안내고 여자있으면 돈내고 오죽했으면 저희들이 왕따수준으로 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