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를 입으라고 하네요. 왜 치마를 안입느냐면서. 제가 물론 어린 나이도 아니라서 그동안 사귀어본 남자들 몇명을 보면 다 치마를 입어보라는 얘기를 은근슬쩍 꺼냈었죠. 근데 하나 더 궁금한 것이 치마를 입되, 여자 다리의 어느 부분을 보고 싶어서 그러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 젊은 아가씨들 미니스커트에 무릎까지 오는 부츠 신은 거 봐도 좋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허벅지를 보고 싶어한다는 얘기고.. 아니면 허벅지보다는 종아리를 보고 싶은 남자가 더 많을까요? 그냥 생각 좀 해보고 패션을 바꿔보던가 해야 할 거 같아서요 저도 사실 다리에 자신이 없어서 늘 바지만 고집했었는데 이젠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다면 어떤 치마를 입어줘야 할까 -물론 입어줘야 한다는 말에 여자분들 발끈하실 것 같기도 하지만.. 이젠 남자들을 외모로 꼬셔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대 후반의 나이든 여자의 처절한 몸부림.. 욕하셔도 할 수 없고..- 고민이 됩니다. 남자분들의 솔직한, 그러나 음탕하거나 욕설, 장난 리플은 사양하고 싶습니다.1
치마 입으라고 하는 남자들의 심리 알려주세요.
치마를 입으라고 하네요.
왜 치마를 안입느냐면서.
제가 물론 어린 나이도 아니라서 그동안 사귀어본 남자들 몇명을 보면
다 치마를 입어보라는 얘기를 은근슬쩍 꺼냈었죠.
근데 하나 더 궁금한 것이
치마를 입되, 여자 다리의 어느 부분을 보고 싶어서 그러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
젊은 아가씨들 미니스커트에 무릎까지 오는 부츠 신은 거 봐도 좋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허벅지를 보고 싶어한다는 얘기고..
아니면 허벅지보다는 종아리를 보고 싶은 남자가 더 많을까요?
그냥 생각 좀 해보고 패션을 바꿔보던가 해야 할 거 같아서요
저도 사실 다리에 자신이 없어서 늘 바지만 고집했었는데
이젠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다면 어떤 치마를 입어줘야 할까 -물론 입어줘야 한다는 말에 여자분들 발끈하실 것 같기도 하지만.. 이젠 남자들을 외모로 꼬셔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대 후반의 나이든 여자의 처절한 몸부림.. 욕하셔도 할 수 없고..- 고민이 됩니다.
남자분들의 솔직한,
그러나 음탕하거나 욕설, 장난 리플은 사양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