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니 갑자기 저도 예전 일이 떠오르는 군요... 제 위에 과장님이셨습니다...겉으로 보긴엔 성격 활달하고, 인간성 무지 좋아 보였죠..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쪼잔한 성격이 바로 보이더군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 간식 타임에 자리 안계셔서..먼저 먹었다던지 하는 날엔 그 다음에 어찌나 트집을 잡던지....( 먹을 거에 집착 너무 강했어요...ㅠㅠ ) 처음엔 설마 이런 일 때문에 삐질까 했는데....그래서 짐작도 못하고 계속 당하고만 있었죠.. 설마가 현실이 되니..어이 없더군요...지금 생각해도 너무 쪼잔하네요...아무튼.. 나중에 들으니 A형이라더라구요... 근데 겉으로 보긴에..그리고 여러사람 있을 땐 너무 호탕하고 그런거 있죠.. 나중에는 이게 더 짜증나더라구요.. 나만 괜히 바보 되는 것 같고... 암튼..지금 기억해도 별로 유쾌한 기억은 아니네요..
갑자기 변한 아주 쪼잔한 사수 ㅋㅋ
이 글을 읽으니 갑자기 저도 예전 일이 떠오르는 군요...
제 위에 과장님이셨습니다...겉으로 보긴엔 성격 활달하고, 인간성 무지 좋아 보였죠..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쪼잔한 성격이 바로 보이더군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 간식 타임에 자리 안계셔서..먼저 먹었다던지 하는 날엔
그 다음에 어찌나 트집을 잡던지....( 먹을 거에 집착 너무 강했어요...ㅠㅠ )
처음엔 설마 이런 일 때문에 삐질까 했는데....그래서 짐작도 못하고 계속 당하고만 있었죠..
설마가 현실이 되니..어이 없더군요...지금 생각해도 너무 쪼잔하네요...아무튼..
나중에 들으니 A형이라더라구요...
근데 겉으로 보긴에..그리고 여러사람 있을 땐 너무 호탕하고 그런거 있죠..
나중에는 이게 더 짜증나더라구요..
나만 괜히 바보 되는 것 같고...
암튼..지금 기억해도 별로 유쾌한 기억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