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일을 당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오후 2시경 수서역 안에 자리 잡은 더페이## 앞을 지나다가 메니큐어도 사고 손톱이 지저분하여 리무버를 이용할 생각으로 친구와 함께 매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친구와 메니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를 리무버를 이용하여 손톱에 메니큐어를 지우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지우고 있는데 매장에 주인인지...아르바이트생인지...매장에는 그분 혼자밖에 없었습니다...저에게 오시더니 제가 쓰고 있는 리무버를 탁 닫아버리는겁니다... 너무 황당하여... 직원을 한참 쳐다봤더니 절 기분 나쁘게 쳐다보시더군요... 그래서 전 너무 기분이 나빠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에게 "A야! 가자"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랬더니 제 친구가 저에게 다가오면서 "너 메니큐어 안사?"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말했죠 "기분나빠서 안살래" 그렇게 말하고 뒤를 도는 순간... 왠일입니까... 직원이 저희를 보고...미친....어쩌고저쩌고...갑자기 뒤를 돌아 미친...뒤에는 듣지 못했지만 미친뒤에 올 말이 뭐가 있겠습니까... 세상에...시장바닥에 가서 물건을 사도 그런 취급을 받는 고객이 어디있겠습니까... 제 친구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뭐라고 했냐고 그 직원에게 따지려 했지만 전 "냅둬, 저러니까 손님이 없지..."라고 말하며 그냥 등을 돌려 가던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있을까요 ... 손님에게... 쌍욕을 하는 그런 곳...
고객에게 미친~ 이라고 쌍욕하는 더페이##
어이없는 일을 당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오후 2시경 수서역 안에 자리 잡은 더페이## 앞을 지나다가 메니큐어도 사고 손톱이 지저분하여 리무버를 이용할 생각으로 친구와 함께 매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친구와 메니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를 리무버를 이용하여 손톱에 메니큐어를 지우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지우고 있는데 매장에 주인인지...아르바이트생인지...매장에는 그분 혼자밖에 없었습니다...저에게 오시더니 제가 쓰고 있는 리무버를 탁 닫아버리는겁니다... 너무 황당하여... 직원을 한참 쳐다봤더니 절 기분 나쁘게 쳐다보시더군요... 그래서 전 너무 기분이 나빠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에게 "A야! 가자"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랬더니 제 친구가 저에게 다가오면서 "너 메니큐어 안사?"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말했죠 "기분나빠서 안살래" 그렇게 말하고 뒤를 도는 순간... 왠일입니까... 직원이 저희를 보고...미친....어쩌고저쩌고...갑자기 뒤를 돌아 미친...뒤에는 듣지 못했지만 미친뒤에 올 말이 뭐가 있겠습니까...
세상에...시장바닥에 가서 물건을 사도 그런 취급을 받는 고객이 어디있겠습니까... 제 친구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뭐라고 했냐고 그 직원에게 따지려 했지만 전 "냅둬, 저러니까 손님이 없지..."라고 말하며 그냥 등을 돌려 가던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있을까요 ... 손님에게... 쌍욕을 하는 그런 곳...
리무버 뚜껑을 열어놓고 사용한 저도 잘못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까지 욕먹을 정도로 제가 잘못한일 일까요 ?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화가나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어제 그냥 한바탕 하고 왔어야 하는걸까요 ...
정말 그 여자 직원의 그때 표정생각만 하면!!!!!!!!!!!! 아...
치가 떨립니다...표정이 진짜........................................................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