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이있는 맘입니다...지금 저는 임신 3개월째입니다.. 셋째이지요... 중절수술 싸이트를보다 갑자기 눈물이나서 글을올립니다 형편도 별로좋지않고 반갑지가않았어요.. 걸리는게 너무많고 경제적인것과 글구 전 아들을 낳아야합니다 신랑이 외아들이거든요..시댁에선 대놓고 딸이면 않된다하시구요.. 주위에선 다들 아들이어야 한다구하구 내맘대로 되는것두아니구..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자꾸 주위에서그러니 저도 딸이면 지운다했습니다.. 병원에서도 다음달에는 갈켜준다고하네요 뱃속에 아기가있는데 이런생각하는 제가 너무싫습니다..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사정땜에 지우는거는 이해하지만 성별땜에 이런 생각까지해야하는 현실이 너무싫으네요.. 아들이 뭔지......전 딸도 좋은데 주위에 시선이 두렵습니다.... 어떡해야좋을지..
뱃속에 셋째가 가여워요
두딸이있는 맘입니다...지금 저는 임신 3개월째입니다..
셋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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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도 별로좋지않고 반갑지가않았어요..
걸리는게 너무많고 경제적인것과 글구 전 아들을 낳아야합니다
신랑이 외아들이거든요..시댁에선 대놓고 딸이면 않된다하시구요..
주위에선 다들 아들이어야 한다구하구 내맘대로 되는것두아니구..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자꾸 주위에서그러니 저도 딸이면 지운다했습니다..
병원에서도 다음달에는 갈켜준다고하네요
뱃속에 아기가있는데 이런생각하는 제가 너무싫습니다..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사정땜에 지우는거는 이해하지만 성별땜에 이런 생각까지해야하는
현실이 너무싫으네요..
아들이 뭔지......전 딸도 좋은데 주위에 시선이 두렵습니다....
어떡해야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