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얼마 안된 커플인데 하루에 한번씩은 미안하다는 말 꼭 듣는거 같아요. 이제 지겹네요 전 개인적으로 미안하다는 말 싫어해요 그냥 상대방 생각해서 미안한 행동안하고 그러면 서로에게도 좋은거아닌가요 무턱대고 자기맘대로 남 생각안하고 저질러버리고 나중에 미안하다는 말 3글자로 무마하려는거 이해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처음엔 뭐 그냥 알았다고 넘어갔었는데 오늘 문득 내가 언제까지 미안하다는 말을 들어야하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이해해달라고..... 그 사람은 내가 자기랑 얘기하면서 눈물흘린것도 모를거예요 그냥 알았다고는 했는데 내일 보면 또 어떤상황에서든지 미안하다는 말 들을거같습니다 솔직히 터놓고 얘기하고싶지만 아직은 무섭네요 내가 너무 솔직하게 얘기해버리면 그 사람에게 내 맘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거같아서요 그래도 뭐 지금이 아니더라도 해결은 봐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어렵습니다 흔히들하는 말...이게 바로 성격차이겠죠 그사람 맘과 내 맘 멀지않는 맘이라고 생각했는데 짦은만남이지만 서로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그 짦은만남인만큼 서로의 생각은 너무나 먼것같습니다 에효..... 다른 커플들은 어떠세요? 토욜날 올렸다가 다시 올리는데요 제가 너무 이해부족인가요 ?
연인들 사이 미안하다는 말 어디까지..
아직 얼마 안된 커플인데
하루에 한번씩은 미안하다는 말
꼭 듣는거 같아요.
이제 지겹네요
전 개인적으로 미안하다는 말 싫어해요
그냥 상대방 생각해서 미안한 행동안하고
그러면 서로에게도 좋은거아닌가요
무턱대고 자기맘대로 남 생각안하고 저질러버리고
나중에 미안하다는 말 3글자로 무마하려는거
이해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처음엔 뭐 그냥 알았다고 넘어갔었는데
오늘 문득
내가 언제까지 미안하다는 말을 들어야하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이해해달라고.....
그 사람은 내가 자기랑 얘기하면서 눈물흘린것도 모를거예요
그냥 알았다고는 했는데
내일 보면 또 어떤상황에서든지 미안하다는 말 들을거같습니다
솔직히 터놓고 얘기하고싶지만 아직은 무섭네요
내가 너무 솔직하게 얘기해버리면 그 사람에게 내 맘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거같아서요
그래도 뭐 지금이 아니더라도 해결은 봐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어렵습니다
흔히들하는 말...이게 바로 성격차이겠죠
그사람 맘과 내 맘 멀지않는 맘이라고 생각했는데
짦은만남이지만 서로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그 짦은만남인만큼 서로의 생각은 너무나 먼것같습니다
에효.....
다른 커플들은 어떠세요?
토욜날 올렸다가 다시 올리는데요
제가 너무 이해부족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