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전 첨으로 미아리를 갔습니다

Godori[v]2007.11.26
조회29,560

가게 댄 이유가 첨에 술자리로 시작했습니다

 

 남자 넷이서 마셧는데 여자 얘기가 나왔습니다

 

예전여친 짐 여자친구등등... 그러다 미아리 예기가 나왔습니다

 

 근데 전 정말 가기 시러서 실타 실타 햇는데

 

과반수 이상 ㅡ ㅡ (저빼고 다들)간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갔습니다

 

 가기 시른 이유가 전혀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서지도 않는겁니다 ㅡ ㅡ 평소엔 안달나는데...ㅎㅎ;;

 

 어쨋든 가씁니다 와~ 생각보다 분위기 여자 옷입고 있는거(무슨 발레리나인줄 아라씀)

 

그런분위긴 조아씁니다 드디어 쇼타임 ㅡ ㅡ 전 여자 얼굴도 안보고 전 그것만

 

 물어바씁니다 들오고 예기좀 할때 내가 순진해 보이냐?? 잘생겻냐 아님 보통이냐

 

아님 구리냐 이러니깐 그냥 순진해 보여 라고만 말했습니다 ㅡ ㅡ 무슨뜻이지??ㅎㅎ

 

 어쨋든 그러면서 예기를하는도중 갑자기 저보고 바지를 벋으라 하더라고요??

 

옆에 친구들은  다 벗은 상태 엿고요 ㅡ ㅡ 그래서 내가 왜?? 왜 바질 벋어??

 

 이래씁니다 ㅋㅋ 아까도 말해듯 전혀 생각이 없어꺼등요...

 

노래를 틀더니 돌아가면서 ㅡ ㅡ;;ㅋㅋ 아시는분은 알꺼라 생각 ㅋㅋ

 

 그후 방으로 각각들어가더라고요 커플과... 근데 전 안갔습니다

 

그냥 그여자랑 예기나 했습니다 술 마시면서 ㅡ ㅡㅋ;; 왜 일하냐 등등..ㅋㅋ

 

 빛?? 아님 집이 힘들어서??근데 아니랍니다 그러면서 각각의 이유들이이따고..ㅎ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말좀 해주삼 ㅋㅋ 어쨋든 색다른 경험이여씀 ㅎㅎ

 

 근데 그런데 가고 싶지는 안터라고요 ㅠㅠ 어제 쌩돈 6만원만 날렸네 ㅠㅠ젠장!!!!!!!!!!

 

아~~~~~~~~~~~~~~~~~~~~~~~~~~~~~~~~~~~~~~~~~~~

 

 글 첨써보고 술이 덜깨 글이 엉망일꺼예요 ㅎㅎ 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