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여자들..

어휴2007.11.26
조회547

물론 남자도 해당사항이 있습니다만 유독 여자분들의 말도 안되는 논리에 제목에 여자만 적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여자분들의 논리 때문에 이글을 적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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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것질 엄청 해대는 여자 왈

     "난 밥도 잘 안먹는데 살이 쪄.. 나 물만먹어도 살찌는 체질인가봐"

 

2. 뚱뚱한데 엄청과감한 옷 입는 여자 왈

     "젊었을때 이렇게 꾸미고 다녀야지 언제 꾸며보겠어?"

 

3. 비만이면서 주위사람들도 비만인 여자 왈

     "나는 그래도 OO보다는 안뚱뚱하다"

 

..등등 더 많지만 더이상 적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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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좀 뺍시다.

 

스스로 날씬해지고 싶어지길 원하잖아요

 

그러면서 매일같이 입에 먹을꺼 달고다니고

 

정작 본인은 먹은거 없는데 살찐다고 하고..ㅡㅡ

 

사람이 게으르면 그것만큼 못난것도 없습니다.

 

비싼 옷, 비싼 화장품, 비싼 악세사리 이런것들 고민해가면서 쇼핑할때

 

운동이나 합시다.

 

키작은거, 얼굴못생긴거, 가슴작은거... 이런것들은

 

정당하게 비판할 수 없는것들입니다. 왜? 엄청난 돈 쳐바르지 않는이상 해결할 수 없는것들이기 때문에..

 

하지만.. 뚱뚱한거..

 

그것은 남들이 정당하게 비판할 수 있는것입니다. 왜? 돈안들이고 조금만 신경쓰면 충분히 표준체중 유지할 수 있는데. 게으르기 때문에.

 

제발 좀 뚱뚱하다 하면 스스로 인정하고 고칩시다. 비만도 병입니다. 병

 

뚱뚱한걸로 제발 자기 합리화 하지 맙시다.

 

또한 주위사람들하고 비교하지도 맙시다. 뚱뚱한 사람은 뚱뚱한 사람들끼리 모여다닙디다.ㅡㅡ

 

그리고 대체적으로 그런사람들이 먹는거에 환장하더군요. 맛있는거만 보면 눈이 -> +_+  이렇게 되니 원..ㅡㅡ

 

어휴...

 

살좀 뺍시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