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일년조금 넘었고 저는 20살 남자친구는 29살 사실 나이차이 이렇게 많이 나긴하지만 정말 어떤면으로보나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또 가정적이지 못한 아버지때문인지.. 왠지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행복할수있겠다 라고 꿈꾸게 되는 그럼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계속 저로인해서 트러블이 발생하고 또 결국엔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또 제가 아니라고 다시 붙잡고 제가 문제인것 같아서 이렇게 ..ㅜㅜ 한분의 조언이라도 듣고싶어서 글을써요 정말 마음이 이상하게 정말 나한테 잘해주고 또 사랑해주고 공주대접 해주는 이 사람이 좋지만 또 마음한켠에는 나보다 나이도 많고 저는 나름 교육과에 진학해서 앞으로 밝은미래인지 어두운 미래인지 해보진않았지만.. 그래도 밝은편같은데 식당 주방에서 일하는 오빠 그렇다고 대학을 안나온건아니에요 서울소재 대학까지 나왔거든요.. 대체 무슨생각인지 .. 모아놓은 돈도 없는것같고 이년전까지는 카드빚쓴거 겨우 갚았다고하고 . (대학등록금,생활비,술값 등등 재대하고나서 흥청망청이었다고해요 여자도 잘못만나고-_-..지금은 독한제가 어떻게 절약하고 저축해서 살아야하는지 심각하게 대화했더니 정말 마음먹고 절약하고 저축하는것 같아요) 아침부터 밤12시까지 종일 일해야해서 만나려고 새벽까지 기다렸다 몰래 집나가서 만나고 들어오고(다크가무릅까지-_-!) 한달에 두번쉬는데 그나마도 오빠 가족이라도 만나러 가는 날빼면 하루정도 만나서 데이트.. 그래도 이런 쉬는날도 저는 일찍만나서 오래있고싶은맘에 아침부터 서둘러서 오빠네 집으로 단장하고 가도 피곤하다고 조금만조금만더잘게 하다보면 초최한모습으로 오후에나 집밖으로 나와서 데이트하고... 글쓰다보니 또 답답하네요 휴.. 이렇게 저렇게 좋은 모습도 많지만 이면으로는 .. 저렇게나 암울해서 맨날 싸우거나 해서 집에서 이런저런생각을 하다보면 안좋은 모습만생각나니까 헤어지는게 낫겠구나 싶어서 헤어지자고 말하고 막상헤어지면 가슴이 정말아파요.. 몇 일을 내내 울다가 내가 왜 사랑하는데 헤어져야 될까 라는 생각에 다시 붙잡고 .. 늘 이래요 몇번이나 헤어지고싶다고 말하면 오빠는 언제나 너가 그렇다면 그렇게해 이런말만하고 저는 너아니면안된다고 잡아주길 원하는데 말이에요.. 사실 헤어지자고 생각하면 내가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내 첫관계를 같이 한사람.. 좋은기억들도 떠오르고 처음사귀는 사람이라서 내가 너무 이것저것 다따지고 내 위주로 안해주면 화내고 짜증내고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하고 제가 사귀는게 너무 서툴러서 그런걸까요? 헤어지고 싶은데 만나고 싶고 만나고싶은데 헤어지고싶어요. 저도 ㅜㅜ 제 마음을 잘모르겠어요. 헤어지려니 마음이 너무 아파서 미칠것 같아요. 다시만나려니 제가 너무 아깝단 생각이 들고 .. 저같은 애랑 사귀어주는것도 고맙지만.. 처음사귀었다 헤어지면 이런복합적인 마음이 드나요? 헤어지는 경험이없어서 헤어짐을 두려워하는걸까요 /..??
두가지마음! 도와주세요 ㅠㅠ 조언이필요해요
만난지는 일년조금 넘었고 저는 20살 남자친구는 29살
사실 나이차이 이렇게 많이 나긴하지만 정말 어떤면으로보나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또 가정적이지 못한 아버지때문인지..
왠지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행복할수있겠다 라고 꿈꾸게 되는
그럼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계속 저로인해서 트러블이 발생하고
또 결국엔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또 제가 아니라고 다시 붙잡고
제가 문제인것 같아서 이렇게 ..ㅜㅜ
한분의 조언이라도 듣고싶어서 글을써요
정말 마음이 이상하게 정말 나한테 잘해주고 또 사랑해주고 공주대접
해주는 이 사람이 좋지만 또 마음한켠에는
나보다 나이도 많고 저는 나름 교육과에 진학해서 앞으로 밝은미래인지 어두운
미래인지 해보진않았지만.. 그래도 밝은편같은데
식당 주방에서 일하는 오빠 그렇다고 대학을 안나온건아니에요
서울소재 대학까지 나왔거든요.. 대체 무슨생각인지 ..
모아놓은 돈도 없는것같고 이년전까지는 카드빚쓴거 겨우 갚았다고하고 .
(대학등록금,생활비,술값 등등 재대하고나서 흥청망청이었다고해요 여자도
잘못만나고-_-..지금은 독한제가 어떻게 절약하고 저축해서 살아야하는지
심각하게 대화했더니 정말 마음먹고 절약하고 저축하는것 같아요)
아침부터 밤12시까지 종일 일해야해서 만나려고 새벽까지
기다렸다 몰래 집나가서 만나고 들어오고(다크가무릅까지-_-!)
한달에 두번쉬는데 그나마도 오빠 가족이라도 만나러 가는 날빼면 하루정도
만나서 데이트.. 그래도 이런 쉬는날도 저는 일찍만나서 오래있고싶은맘에
아침부터 서둘러서 오빠네 집으로 단장하고 가도 피곤하다고
조금만조금만더잘게 하다보면 초최한모습으로 오후에나 집밖으로 나와서
데이트하고... 글쓰다보니 또 답답하네요 휴..
이렇게 저렇게 좋은 모습도 많지만 이면으로는 .. 저렇게나 암울해서
맨날 싸우거나 해서 집에서 이런저런생각을 하다보면
안좋은 모습만생각나니까 헤어지는게 낫겠구나 싶어서
헤어지자고 말하고 막상헤어지면 가슴이 정말아파요..
몇 일을 내내 울다가 내가 왜 사랑하는데 헤어져야 될까
라는 생각에 다시 붙잡고 .. 늘 이래요 몇번이나
헤어지고싶다고 말하면 오빠는 언제나 너가 그렇다면
그렇게해 이런말만하고 저는 너아니면안된다고
잡아주길 원하는데 말이에요..
사실 헤어지자고 생각하면 내가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내 첫관계를 같이 한사람.. 좋은기억들도 떠오르고
처음사귀는 사람이라서 내가 너무 이것저것 다따지고
내 위주로 안해주면 화내고 짜증내고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하고
제가 사귀는게 너무 서툴러서 그런걸까요?
헤어지고 싶은데 만나고 싶고 만나고싶은데 헤어지고싶어요.
저도 ㅜㅜ 제 마음을 잘모르겠어요. 헤어지려니 마음이
너무 아파서 미칠것 같아요. 다시만나려니 제가 너무 아깝단
생각이 들고 .. 저같은 애랑 사귀어주는것도 고맙지만..
처음사귀었다 헤어지면 이런복합적인 마음이 드나요?
헤어지는 경험이없어서 헤어짐을 두려워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