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아주즐겨보는 20살 여자입니다. 그냥 내가 예전부터 최근까지 있었던일을 말해보려하는데 정말저한테 변태같은사람들 진짜 많이 득실대요. 우선 첫번째 변태. 제가초등학교2학년이였을때였어요. 그땐아직어려서 성에대해아무것도몰랏죠. 친구두명이랑 저희집골목에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20대중반인남자가 우리쪽으로오더니 4만원줄테니까 자기 거기좀 만져달라는겁니다. 우리는고개를갸우뚱거렸죠.근데아저씨가 자기 조카는 거기 만져달라하면만져준다고 그러더라고요...그땐우린아무것도몰랏을때니까 저희들은 돈을 준다는말에 그럼 5만원주세요 6만원주세요 7만원주세요 이렇게 계속 올렸죠..그러니까 아저씨가 다준답니다 저희는너무기분이좋았죠. 그많은돈을 다준다는말에..그래서 우리는 고개를 끄덕끄덕 거렸어요 갑자기아저씨바지를벗었어요 (와..지금생각하면 토나올라해요..) 아저씨의 물체가 보였죠..우린신기해서계속멀뚱멀뚱쳐다보고있었죠. 그땐어리니까 그뭐랄까 애들끼리서로 어려울것같은거 먼저 하는사람이 승자인것처럼 우쭐해하는거 그런거아시죠? 알아서이해해주세요ㅋㅋㅋ 암튼 서로 먼저 만질려구 하다가 내가 가까이가서 툭툭 건드릴라고 살며시 앞으로갓는대 아저씨가 제손을 당기는겁니다.자기꺼에다가.. 전 놀래서 손을 얼른 뺏죠. 근데 아저씨의 물체에서 이상한물이나오는겁니다..다들알죠? 저희는 그걸모르니까 "어!우유나온다!" 다같이 이렇게 외쳤죠. 그런데 아저씨가 하는말.."오늘아침에 우유먹고나왔어." 이러길래 우린믿었습니다. 갑자기바지를 입더만 그 십탱구리가 토껴버렸어요..참 황당했죠.. 그개쉑얼굴이나직기억나네요 잡히면듀것어.. 두번째 변태. 이건제가 중1때였어요. 학원수업을마치고 쉬는시간일때 잠시 학교운동장에서 놀고있었죠. 친구한명이랑 친구는 머맛잇는거(불량식품)사러갓다온다고 문방구에 갓죠 나혼자운동장에서 놀고잇엇어요. 그정글짐아시죠? 네모칸되있는데 꼭대기올라가는거 아설명잘못하겠네 아무튼 거기꼭대기까지 제가올라가서 주위를 살펴보았쬬 그런데! 어떤 40대 후반 아즈씨가 바지를벗고 정글짐바로앞에있는 시소에앉아서.. 저를보고웃으면서 자기의 그것을 흔들고비비면서 쳐다보는겁니다.. 아토나올뻔햇어요..사람들도많은데....아미친놈같았어요. 아니 완전미친놈이였어요.. 바로튀었죠.. 휴우.. 세번째변태. 이건 고1땐가 고2때였어요 우리집이랑 외할머니댁이랑 좀 가까이살아요 그래서 엄마아빠랑 외할머니댁에 밥을먹으러갔죠. 밥을 다먹으니까 할 짓이 없어서 엄마아빠는 외할머니댁에서 더 놀고 난먼저간다고 열쇠받고 집으로 가고있어죠. 그때 밤9시정도였어요. 우리집가는길에 사람이 별로안다녔어요. 갑자기 어떤 봉고차같은게 내앞에 서서 30대후반으로보이는 어떤아저씨가 창문을 열어 저보고 XX여고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 저기로 가서 저기로 가면된다고 말했죠. 그러니까 모르겠따면서 옆에타래요 나참.. 어이가없었죠 그래서 그럼 가다가 사람한테 물어보라고했죠. 그런데..차가 너무흔들리는겁니다.. 난 그저..시동켜논것때문에 흔들린다생각했쬬.. 아....근데 그게 아니였어요..창문안을 쳐다보니.. 시봑..아저씨가 손으로 자기껄 막 흔들고있는거에여..아정말...그때 짜증나고 열받고..말도못하겠고무서워서.. 계속 딴곳을쳐다봤어요..그러니까 자기를 좀 쳐다보랍니다..그래서 한번살짝쳐다봣는데 글쌔..저한테 말걸면서 껌쫙쫙씹으면서 썩소를지어가며..휴지를 뽑아 자기 거기서나온 액체를 막 딱고잇는거에요......아 정말너무 더럽고 무섭고해서 막 집으로 질주를했죠. 그니까 뒤에서 아저씨가 하는말이..학생공부열심히해~ 하면서 웃으면서 차몰고갔습니다. 정말눈물이나더군요..ㅠㅠ 마지막변태. 현재최근에일어나고있는중입니다.. 버스!!!!!! 정말 내가타는버스 와......미칩니다.. 다른여자많고많은데 꼭제뒤에만 와서..... 비빕니다.. 지금까지 버스에서 3명의 변태남한테 당했어요.. 세명얼굴 확실히 기억해요..근데 두명은 이제 안보이네요. 한명은 끝까지 나타나 저한테 달라붙어요 ㅠㅠ 그리고 내가 아침에 버스정류장 갈때마다 그아저씨 만납니다 30대중반처럼보였어요. 아진짜 너무짜증나요 가방을 메고있어도 지 몸땡이로 내가방 옆으로 밀치거나 아니면 대각선으로 비빕니다.. 전 한번 쳐다봤죠 그 미친놈얼굴을.. 그니까 헛기침 두번합니다.. 소리지르고 싶어도 정말 .... 내가 부끄럽고 민망해서 못하겠떠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그냥조용히 넘어가자 이랫는대 다음날 또 ㅡㅡ 날 어떻게 찾앗는지 계속 내뒤로와서 또 합니다.. 후.....짜증나서 그사람을 뒤로 세게 밀려고했지만 그미친놈이 더 힘을 주는겁니다.. 전 앞에 의자에 앉은분이랑 완전 맛닿아있었죠.. 이젠너무짜증이나서 소심하게 한마디했죠.. "아저씨 옆으로좀 비켜주세요" 이랫더니 자리가없다면서 그러는거에요 ㅡㅡ 옆에 자리가 있구만멀없어..아진짜 그래서 제가 자리를 옮겻거든요..근데 또 따라와요..제뒤에만....아왜그런지모르겟어요 아진짜 그아저씨 때리고싶어요..ㅠㅠ신고할까요? 머리는세우고 안경쓰고 키는 178정도..? 그리고 맨날 청바지만입고와요 쫙달라붙는 ㅠㅠ 짜증나.. 저 정말 소심해서 다른사람앞에선말못하거든요..아어떡할까요 ㅠㅠ 내일도 만날까봐 겁나네여..ㅠㅠ 변태왜이리많아요? ㅠㅠㅠㅠㅠㅠㅠ
변태너무많아
안녕하세요
톡을아주즐겨보는 20살 여자입니다.
그냥 내가 예전부터 최근까지 있었던일을 말해보려하는데
정말저한테 변태같은사람들 진짜 많이 득실대요.
우선 첫번째 변태.
제가초등학교2학년이였을때였어요.
그땐아직어려서 성에대해아무것도몰랏죠.
친구두명이랑 저희집골목에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20대중반인남자가 우리쪽으로오더니
4만원줄테니까 자기 거기좀 만져달라는겁니다.
우리는고개를갸우뚱거렸죠.근데아저씨가 자기 조카는 거기 만져달라하면만져준다고
그러더라고요...그땐우린아무것도몰랏을때니까 저희들은 돈을 준다는말에 그럼 5만원주세요 6만원주세요 7만원주세요 이렇게 계속 올렸죠..그러니까 아저씨가 다준답니다
저희는너무기분이좋았죠. 그많은돈을 다준다는말에..그래서 우리는 고개를 끄덕끄덕 거렸어요
갑자기아저씨바지를벗었어요 (와..지금생각하면 토나올라해요..)
아저씨의 물체가 보였죠..우린신기해서계속멀뚱멀뚱쳐다보고있었죠.
그땐어리니까 그뭐랄까 애들끼리서로 어려울것같은거 먼저 하는사람이
승자인것처럼 우쭐해하는거 그런거아시죠? 알아서이해해주세요ㅋㅋㅋ
암튼 서로 먼저 만질려구 하다가 내가 가까이가서 툭툭 건드릴라고 살며시 앞으로갓는대
아저씨가 제손을 당기는겁니다.자기꺼에다가.. 전 놀래서 손을 얼른 뺏죠.
근데 아저씨의 물체에서 이상한물이나오는겁니다..다들알죠?
저희는 그걸모르니까 "어!우유나온다!" 다같이 이렇게 외쳤죠.
그런데 아저씨가 하는말.."오늘아침에 우유먹고나왔어." 이러길래 우린믿었습니다.
갑자기바지를 입더만 그 십탱구리가 토껴버렸어요..참 황당했죠..
그개쉑얼굴이나직기억나네요
잡히면듀것어..
두번째 변태.
이건제가 중1때였어요.
학원수업을마치고 쉬는시간일때 잠시 학교운동장에서 놀고있었죠.
친구한명이랑 친구는 머맛잇는거(불량식품)사러갓다온다고 문방구에 갓죠
나혼자운동장에서 놀고잇엇어요.
그정글짐아시죠? 네모칸되있는데 꼭대기올라가는거 아설명잘못하겠네
아무튼 거기꼭대기까지 제가올라가서 주위를 살펴보았쬬
그런데! 어떤 40대 후반 아즈씨가 바지를벗고 정글짐바로앞에있는 시소에앉아서..
저를보고웃으면서 자기의 그것을 흔들고비비면서 쳐다보는겁니다..
아토나올뻔햇어요..사람들도많은데....아미친놈같았어요. 아니 완전미친놈이였어요..
바로튀었죠.. 휴우..
세번째변태.
이건 고1땐가 고2때였어요
우리집이랑 외할머니댁이랑 좀 가까이살아요
그래서 엄마아빠랑 외할머니댁에 밥을먹으러갔죠.
밥을 다먹으니까 할 짓이 없어서 엄마아빠는 외할머니댁에서 더 놀고
난먼저간다고 열쇠받고 집으로 가고있어죠.
그때 밤9시정도였어요. 우리집가는길에 사람이 별로안다녔어요.
갑자기 어떤 봉고차같은게 내앞에 서서 30대후반으로보이는 어떤아저씨가
창문을 열어 저보고 XX여고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 저기로 가서 저기로 가면된다고 말했죠.
그러니까 모르겠따면서 옆에타래요 나참.. 어이가없었죠
그래서 그럼 가다가 사람한테 물어보라고했죠. 그런데..차가 너무흔들리는겁니다..
난 그저..시동켜논것때문에 흔들린다생각했쬬..
아....근데 그게 아니였어요..창문안을 쳐다보니.. 시봑..아저씨가 손으로 자기껄 막
흔들고있는거에여..아정말...그때 짜증나고 열받고..말도못하겠고무서워서..
계속 딴곳을쳐다봤어요..그러니까 자기를 좀 쳐다보랍니다..그래서 한번살짝쳐다봣는데
글쌔..저한테 말걸면서 껌쫙쫙씹으면서 썩소를지어가며..휴지를 뽑아 자기 거기서나온
액체를 막 딱고잇는거에요......아 정말너무 더럽고 무섭고해서 막 집으로 질주를했죠.
그니까 뒤에서 아저씨가 하는말이..학생공부열심히해~ 하면서 웃으면서 차몰고갔습니다.
정말눈물이나더군요..ㅠㅠ
마지막변태.
현재최근에일어나고있는중입니다..
버스!!!!!! 정말 내가타는버스 와......미칩니다..
다른여자많고많은데 꼭제뒤에만 와서..... 비빕니다..
지금까지 버스에서 3명의 변태남한테 당했어요..
세명얼굴 확실히 기억해요..근데 두명은 이제 안보이네요.
한명은 끝까지 나타나 저한테 달라붙어요 ㅠㅠ
그리고 내가 아침에 버스정류장 갈때마다 그아저씨 만납니다
30대중반처럼보였어요. 아진짜 너무짜증나요
가방을 메고있어도 지 몸땡이로 내가방 옆으로 밀치거나 아니면 대각선으로 비빕니다..
전 한번 쳐다봤죠 그 미친놈얼굴을.. 그니까 헛기침 두번합니다..
소리지르고 싶어도 정말 .... 내가 부끄럽고 민망해서 못하겠떠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그냥조용히 넘어가자 이랫는대 다음날 또 ㅡㅡ 날 어떻게 찾앗는지
계속 내뒤로와서 또 합니다.. 후.....짜증나서 그사람을 뒤로 세게 밀려고했지만
그미친놈이 더 힘을 주는겁니다.. 전 앞에 의자에 앉은분이랑 완전 맛닿아있었죠..
이젠너무짜증이나서 소심하게 한마디했죠.. "아저씨 옆으로좀 비켜주세요" 이랫더니
자리가없다면서 그러는거에요 ㅡㅡ 옆에 자리가 있구만멀없어..아진짜 그래서 제가
자리를 옮겻거든요..근데 또 따라와요..제뒤에만....아왜그런지모르겟어요
아진짜 그아저씨 때리고싶어요..ㅠㅠ신고할까요?
머리는세우고 안경쓰고 키는 178정도..?
그리고 맨날 청바지만입고와요 쫙달라붙는 ㅠㅠ 짜증나..
저 정말 소심해서 다른사람앞에선말못하거든요..아어떡할까요 ㅠㅠ
내일도 만날까봐 겁나네여..ㅠㅠ
변태왜이리많아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