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에 미틴경리 이야기...............

나그네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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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생활 10년차입니다

직장은 3번 옮겼고요 지금은 규모가 작은 회사인데요 지금 이 회사에 온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회사도 지금의 저를 테스트 & 지켜보고 있는상태고요 저 또한 회사를 지켜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회사 다른거는 다 좋은데

경리땜에 짜증이 나네요 무었때문에 짜증이 나는가 하면요

경리는 경리랑 저랑 서열이 동등하다고 보는가봅니다 그리고 경리가 급한일 [무거운 짐 옮겨줄때]

이 일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경리가 급한일을 도와달라고 할때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면 저는 그일에 집중하느라 경리가 말하는걸 못들었지요 그런데 경리는 저에게 고함을 치는겁니다  

이거 무서워서 회사다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30대중반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미혼이거든요 경리랑 이야기하다가 제가 말했죠

내가 정말 결혼할려고 맘 먹으면 결혼할 여자는 있는데 맘에 드는 여자가 없다고 그러니깐

경리는 제가 아직 배가 불러서 그렇다고 하네요 참나..........

제가 경리 눈치보면서 회사다닌적은 없거든요 저는 어디 회사를 가나 최선을 다해 일을 진행시키고

마무리 짓는 편입니다 누구 눈치보면서는 일안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경리를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