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정말 헌신하는 남자가있어여.. 전 좋아하는 감정보다.. 재밋는곳에 데려다주고 맛있는거 자주 먹으러가고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새벽에 나를 위해 그 사람 집과 정반대지만 항상 바래다 주고.. 그런 고마움에 손도 잡아주고 , 안아줄때 가만히 있었고, 뽀뽀를 했어도 전 가만히 있었어요.. 그 사람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줄 알고 반지를 주면서 사귀자고 정식적으로 고백 하더라구요 난 시간을 달라구 하고선 저녁에 대답했어요 남자친구 사귄다고 생각하니까 답답하다고.. .그냥 이렇게 지내면 안되냐구 하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를 가지고 놀았냐면서. . 전 그런건 아니라구... 관심은 있지만 사귀고싶지는 않다고 말했죠... 이런 상황이면 연락을 하지 않는게 좋겠죠? 내 주위사람중 한명을 또 잃었네여 처음부터 좋아한다고 말을 들었을때부터 선을 긋고 행동을 했어야했는데... 난 가벼운 데이트라고 생각했는데.. ㅠㅠ 남녀사이는 왜 친구가 될수없져...... 난 그냥 편안한 친구로서 만난건데... 다 부담스러워진다 힝
복잡 미묘한 상황
저에게 정말 헌신하는 남자가있어여..
전 좋아하는 감정보다.. 재밋는곳에 데려다주고
맛있는거 자주 먹으러가고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새벽에 나를 위해 그 사람 집과 정반대지만
항상 바래다 주고.. 그런 고마움에
손도 잡아주고 , 안아줄때 가만히 있었고, 뽀뽀를 했어도
전 가만히 있었어요..
그 사람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줄 알고
반지를 주면서 사귀자고 정식적으로 고백 하더라구요
난 시간을 달라구 하고선
저녁에 대답했어요
남자친구 사귄다고 생각하니까 답답하다고.. .그냥 이렇게 지내면 안되냐구 하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를 가지고 놀았냐면서. .
전 그런건 아니라구... 관심은 있지만 사귀고싶지는 않다고 말했죠...
이런 상황이면 연락을 하지 않는게 좋겠죠?
내 주위사람중 한명을 또 잃었네여
처음부터 좋아한다고 말을 들었을때부터
선을 긋고 행동을 했어야했는데...
난 가벼운 데이트라고 생각했는데.. ㅠㅠ
남녀사이는 왜 친구가 될수없져...... 난 그냥 편안한 친구로서
만난건데... 다 부담스러워진다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