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구상에서 가장 부르기 쉬우며 아름다운 이름은 어머니라고 합니다. 나를 낳아 주시고 지금까지 성장토록 아낌없는 사랑과 정을 베푸신 어머니께 무엇인들 못 주겠어요? 간암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간을 이식한 육군 정인우 상병의 효행이 알려져 쌀쌀한 겨울 병영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건강이 좋지 않았던 정 상병의 어머니는 지난 10월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하여 정밀 조직 검사를 하여본 결과 간암으로 간 이식이 긴급히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정상병은 자신에게 생명을 준 어머니께 기꺼이 자신의 간을 나눠 드려야겠다는 결심을 하였으며 부대원들은 수술에 필요한 피를 수혈하여 전우 부모에 대한 효를 실천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평소 밝고 명랑한 성격에 모범적인 군생활로 부대 내 칭찬이 자자한 가운데 갸륵한 효행이 전해지자 투철한 군인정신의 발로라며 특별휴가를 조치하고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모아 전달하는 등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고 합니다. 물론 자신의 장기를 이식한 후에는 정상적인 내무생활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국토방위라는 막중하면서 힘든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부모에 대한 효를 실천하는 강인한 군인정신이야 말로 나라의 안보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선한 일로서 좋은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들 정말 대단하군요 ^^
[펌] 정말 대단합니다~
나를 낳아 주시고 지금까지 성장토록 아낌없는 사랑과 정을 베푸신 어머니께 무엇인들 못 주겠어요?
간암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간을 이식한 육군 정인우 상병의 효행이 알려져 쌀쌀한 겨울 병영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건강이 좋지 않았던 정 상병의 어머니는 지난 10월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하여 정밀 조직 검사를 하여본 결과 간암으로 간 이식이 긴급히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정상병은 자신에게 생명을 준 어머니께 기꺼이 자신의 간을 나눠 드려야겠다는 결심을 하였으며 부대원들은 수술에 필요한 피를 수혈하여 전우 부모에 대한 효를 실천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평소 밝고 명랑한 성격에 모범적인 군생활로 부대 내 칭찬이 자자한 가운데 갸륵한 효행이 전해지자 투철한 군인정신의 발로라며 특별휴가를 조치하고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모아 전달하는 등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고 합니다.
물론 자신의 장기를 이식한 후에는 정상적인 내무생활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국토방위라는 막중하면서 힘든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부모에 대한 효를 실천하는 강인한 군인정신이야 말로 나라의 안보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선한 일로서 좋은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들 정말 대단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