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신랑이랑 저녁에 만두전골을 먹으러 갔다. 근데 옛날 설에서 먹던 그 만두전골맛이 아니었다. 참고로 여긴 동두천. 근데도 아까와서 우적 우적 먹고 나왔다. 만두 먹을때 부추에서 약간 쉰냄새가 나더니, 드여 아침에 설사를 하고 말았다. 글구 또 배가 고파 밥은 먹기 싫고 해서 또 어제 마트에서 사온 김치만두를 쪄서 먹었다. 근데 또 배가 살살 설사를 또 하고 말았다. 지금도 배가 아프다. 마트에 반찬거리 사러 가야 하는데.................. 인제 8주된 아가한테 아무런 지장이 없었음 좋겠다.
만두 전골땜에 설사가...........
어젠 신랑이랑 저녁에 만두전골을 먹으러 갔다.
근데 옛날 설에서 먹던 그 만두전골맛이 아니었다.
참고로 여긴 동두천.
근데도 아까와서 우적 우적 먹고 나왔다.
만두 먹을때 부추에서 약간 쉰냄새가 나더니, 드여 아침에 설사를 하고 말았다.
글구 또 배가 고파 밥은 먹기 싫고 해서 또 어제 마트에서 사온 김치만두를 쪄서 먹었다.
근데 또 배가 살살 설사를 또 하고 말았다.
지금도 배가 아프다.
마트에 반찬거리 사러 가야 하는데..................
인제 8주된 아가한테 아무런 지장이 없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