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에서 도망치고 싶습니다.. 아직 결혼식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하지만 사실혼 관계입니다.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전..맏며느리입니다.. 남편의..집안은..형편이..너무 안좋습니다..
이혼하신 부모님들과.. 9평도 안되는 집과.. 같이..살다가 나오면서..부모님들이 능력이 안되는 관계로
대출을 받아 어렵게..전세를 얻었습니다..하지만 그것까지 좋았습니다.. 어머니는 그렇게 연세가 많지
않지만 고생을 좀 하셔서 여기저기 아프십니다..지금은 혼자살고 계신상황이구요..전부터.. 아버님과
합친다 만다를 번복하면서 이젠 합치시는걸 포기하셨나봅니다..
그리고 남편 아래 남동생이 있답니다..남동생도 결혼을 하였습니다..남동생은 우리남편보단 월급도 낫구
그래서 어머님께..잘하지요..비싼것도 잘 사다드리고 해드리는것도 많구 보약도 해드리구..
그럼서 약간의.. 비교대상이 되는거 같아요..저와 동서랑요.. 같이 집에가두..먼저 동서를 챙기는 어머님이.. 전 좀 맘에 상처 비스므리 한게 생겼어요..그래도 같이 산 세월도 있는데.. 아무리 맏며느리라구 해도 맏며느리가 무신 감정도 없습니까? 다 참고 이해해야하나요 전 제가 생각해도 맏며느리 자격없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장남이라 제가 맏며느리가 된것뿐이져.. 저도 잘하고 싶은데..
아직은 동서가 더 이뻐 보이나 봅니다..
그것도 그렇고..남편은 결혼하면.. 어머니를 모시고 살자고 합니다..
전 분명히 싫다고 했지만 어머님 몸도 약하시구..혼자 사시는게 안쓰럽다나요?
저도 한가정의...딸인데.. 저의 부모님은 남편집 상황 제대로 모르십니다..어떤지...
그..9평..둘이 살기도 좁은집에서 결혼해서 신혼살림을 차리자나요?
자기를 믿고 그러면..희생좀 하면 안되냐구요?
저도 꿈이있어요..제 살림 제가 꾸리며 살 계획...
아직 동거를 하고 있어..살림은 제대로 없답니다..
어머님도..제가 맏며느리..라고 생각하셨다면..대우를 해주셨다면.. 그렇게 섭하진 않았겠지만..
그렇게 모시고 살때만 맏며느리 장남이라는지..정말 ...도망치고 싶습니다..
오늘 어머님은 저희 집에 오셨답니다.. 동서는 어제 자고..오늘 아침에..볼일보러ㅓ..가버리구요..
저도 볼일이 있었지만..답답하게..집에서..나가지도 못하고..있네요..
제가 철이 덜들어서..그럴지 몰라도..저에겐 모든 악조건만 있는지.. 생활하기도 빠듯하고..한데..
이젠 어머님까지 모시자니... 맏며느리라고 다 감당해야 하는건 아닌데..
너무 답답합니다.. 어쩌면 좋져.. 남편을 사랑했지만..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점점 드네요..
모든것에서 도망쳐 버리고 싶습니다..
모든것에서 도망치고 싶습니다.. 아직 결혼식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하지만 사실혼 관계입니다.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전..맏며느리입니다.. 남편의..집안은..형편이..너무 안좋습니다..
이혼하신 부모님들과.. 9평도 안되는 집과.. 같이..살다가 나오면서..부모님들이 능력이 안되는 관계로
대출을 받아 어렵게..전세를 얻었습니다..하지만 그것까지 좋았습니다.. 어머니는 그렇게 연세가 많지
않지만 고생을 좀 하셔서 여기저기 아프십니다..지금은 혼자살고 계신상황이구요..전부터.. 아버님과
합친다 만다를 번복하면서 이젠 합치시는걸 포기하셨나봅니다..
그리고 남편 아래 남동생이 있답니다..남동생도 결혼을 하였습니다..남동생은 우리남편보단 월급도 낫구
그래서 어머님께..잘하지요..비싼것도 잘 사다드리고 해드리는것도 많구 보약도 해드리구..
그럼서 약간의.. 비교대상이 되는거 같아요..저와 동서랑요.. 같이 집에가두..먼저 동서를 챙기는 어머님이.. 전 좀 맘에 상처 비스므리 한게 생겼어요..그래도 같이 산 세월도 있는데.. 아무리 맏며느리라구 해도 맏며느리가 무신 감정도 없습니까? 다 참고 이해해야하나요 전 제가 생각해도 맏며느리 자격없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장남이라 제가 맏며느리가 된것뿐이져.. 저도 잘하고 싶은데..
아직은 동서가 더 이뻐 보이나 봅니다..
그것도 그렇고..남편은 결혼하면.. 어머니를 모시고 살자고 합니다..
전 분명히 싫다고 했지만 어머님 몸도 약하시구..혼자 사시는게 안쓰럽다나요?
저도 한가정의...딸인데.. 저의 부모님은 남편집 상황 제대로 모르십니다..어떤지...
그..9평..둘이 살기도 좁은집에서 결혼해서 신혼살림을 차리자나요?
자기를 믿고 그러면..희생좀 하면 안되냐구요?
저도 꿈이있어요..제 살림 제가 꾸리며 살 계획...
아직 동거를 하고 있어..살림은 제대로 없답니다..
어머님도..제가 맏며느리..라고 생각하셨다면..대우를 해주셨다면.. 그렇게 섭하진 않았겠지만..
그렇게 모시고 살때만 맏며느리 장남이라는지..정말 ...도망치고 싶습니다..
오늘 어머님은 저희 집에 오셨답니다.. 동서는 어제 자고..오늘 아침에..볼일보러ㅓ..가버리구요..
저도 볼일이 있었지만..답답하게..집에서..나가지도 못하고..있네요..
제가 철이 덜들어서..그럴지 몰라도..저에겐 모든 악조건만 있는지.. 생활하기도 빠듯하고..한데..
이젠 어머님까지 모시자니... 맏며느리라고 다 감당해야 하는건 아닌데..
너무 답답합니다.. 어쩌면 좋져.. 남편을 사랑했지만..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점점 드네요..
저도 제 인생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