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소재의 모 유명사립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XX종합상사 인사부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군대도 제대하였고 군대는 UDT를 갔다 왔으며 특수수색교육 42-1차교육도 2개월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참고로 쿵푸9년수련자)
2005년 여름의 일이네요. 여자친구랑 너무 덥고 해서 동해안 7번국도로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중 무단횡단 하는 할머니때문에 급정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뒷차가 끼익 하며 섰고 놀랬는지 쌍라이트에 크락샨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울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미안하단 손짓을 하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차(검은색 에쿠스)가 저를 추월하더니 저앞에서 급정거를 하는겁니다.
저는 놀래서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그렇게 서서 한소리 할려고 하는데 왠 덩어리 2명이 내리길래 우선 문을 잠그고 창문을 삐꼼 열고 할머니가 있어서 그랬다고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옆에 있던 한 사람(팔등에 용꼬리부터 문신이 올라가고 있음;;;)이 우리 형님이 많이 놀라셔서 그러니 내려서 정중히 사과해라 아니면 죽여버린다 라고 말하길래 저는 안내리고 계속 핸들만 잡고 앞만 바라 보았습니다.
그러자 옆에 떵거리가 제 차 본네트를 마구 밟고 백미러를 차서 깨고 막 내려라고 고함지르길레 우선 차를 옮겨라 그리고 내가 내리마 하고 여자친구에게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고 있어라고 하고 우선 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러자 최고 형님이란 사람 (키185~88사이 몸무게 120Kg정도)이 갑자기 저의 멱살을 잡고 미쳤나고 심장이 아픈거 같으니 치료를 해달라고 하며 옆에 동생이란 사람이 저의 옆구리를 때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죽기아니면 살기겠다 싶은 마음에 때로 덤비지 말고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나랑 일대일로 하자 라고 말하니 코웃음을 치더니 웃통을 벗더군요. 온몸을 덮고 있는 용문신에 살짝 쫄았지만 인중을 향해 원펀치 날리고 그대로 로우킥으로 허벅지를 후리니 끄윽 하는 신음 소리를 내더니 저의 몸을 감싸잡고 힘을 주더군요.
그래서 군대시절 배운 포박풀기로 팔의 약점을 꽉 누르니 아얏하는 소리를 내면서 저를 놓길래 그자리서 저의 회축차기로 기빵맹이를 후리고 다시 어퍼를 날리니 끄으윽 하면서 쿵 쓰러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두목의 얼굴을 짓밟으며 덩치작고 힘없어 보인다고 무시하고 위협하지 말아라. 세상에는 나처럼 숨은 강자가 널리고 널렸으니 앞으론 행동거지 조심해라. 라고 경고 하니 주위 사람들이 박추치고 환호성을 보내주더군요.
나중에 소주 한잔 하면서 물어보니 포항 대XX파 2대두목이라 하며 같이 생활하자고 하는거 나는 평범한 일반인의 생활을 하고 싶다고 다음에 인연이 다으면 한번 보자하고 돌아섰습니다.
끝으로 저의 글에 악성댁글(이뭐병. 여병추..ect)하거나 명애홰손, 임신공격형 발언을 할시 법적대응하거나 아이피추적후 9년간 공부와 쿵푸로 달련댄 나의 주먹으로 피떡실신 시켜버릴테니 하지마세효!!
조폭두목하고 난투극벌여서 이긴경험담.
2005년 여름의 일이네요. 여자친구랑 너무 덥고 해서 동해안 7번국도로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중 무단횡단 하는 할머니때문에 급정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뒷차가 끼익 하며 섰고 놀랬는지 쌍라이트에 크락샨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울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미안하단 손짓을 하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차(검은색 에쿠스)가 저를 추월하더니 저앞에서 급정거를 하는겁니다.
저는 놀래서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그렇게 서서 한소리 할려고 하는데 왠 덩어리 2명이 내리길래 우선 문을 잠그고 창문을 삐꼼 열고 할머니가 있어서 그랬다고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옆에 있던 한 사람(팔등에 용꼬리부터 문신이 올라가고 있음;;;)이 우리 형님이 많이 놀라셔서 그러니 내려서 정중히 사과해라 아니면 죽여버린다 라고 말하길래 저는 안내리고 계속 핸들만 잡고 앞만 바라 보았습니다.
그러자 옆에 떵거리가 제 차 본네트를 마구 밟고 백미러를 차서 깨고 막 내려라고 고함지르길레 우선 차를 옮겨라 그리고 내가 내리마 하고 여자친구에게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고 있어라고 하고 우선 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러자 최고 형님이란 사람 (키185~88사이 몸무게 120Kg정도)이 갑자기 저의 멱살을 잡고 미쳤나고 심장이 아픈거 같으니 치료를 해달라고 하며 옆에 동생이란 사람이 저의 옆구리를 때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죽기아니면 살기겠다 싶은 마음에 때로 덤비지 말고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나랑 일대일로 하자 라고 말하니 코웃음을 치더니 웃통을 벗더군요. 온몸을 덮고 있는 용문신에 살짝 쫄았지만 인중을 향해 원펀치 날리고 그대로 로우킥으로 허벅지를 후리니 끄윽 하는 신음 소리를 내더니 저의 몸을 감싸잡고 힘을 주더군요.
그래서 군대시절 배운 포박풀기로 팔의 약점을 꽉 누르니 아얏하는 소리를 내면서 저를 놓길래 그자리서 저의 회축차기로 기빵맹이를 후리고 다시 어퍼를 날리니 끄으윽 하면서 쿵 쓰러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두목의 얼굴을 짓밟으며 덩치작고 힘없어 보인다고 무시하고 위협하지 말아라. 세상에는 나처럼 숨은 강자가 널리고 널렸으니 앞으론 행동거지 조심해라. 라고 경고 하니 주위 사람들이 박추치고 환호성을 보내주더군요.
나중에 소주 한잔 하면서 물어보니 포항 대XX파 2대두목이라 하며 같이 생활하자고 하는거 나는 평범한 일반인의 생활을 하고 싶다고 다음에 인연이 다으면 한번 보자하고 돌아섰습니다.
끝으로 저의 글에 악성댁글(이뭐병. 여병추..ect)하거나 명애홰손, 임신공격형 발언을 할시 법적대응하거나 아이피추적후 9년간 공부와 쿵푸로 달련댄 나의 주먹으로 피떡실신 시켜버릴테니 하지마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