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7년 3월1일부터 오피스텔을 월세로 계약하고 살고있는 처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처음에 오피스텔 계약하고 다음날 물건을 들여놓을려고 올라가 보았더니 사무실로 사용하고있었던지.. 책상과 책꽂이 컴퓨터 복합기 기타 등등 여러가지가 널부러져 있더라구요 아직도 안빼고 그대로..;; 그래서 부동산 아줌씨한테 얘기했더니 그 전에살던 전주인이 급하게나오느라그런거라고 물건을 빼주겠다고했습니다 올라가보니 책상과 책꽂이 만 빼놓구 복합기와 컴퓨터 전화기가 그대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곧..그 전주인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조만간 가지고 갈테니까 좀 맡아달라고 (컴터 .복합기) 하면서.. 맡아주면 한 10만원을 보관료로 준다고하더군요..그러면서 전화기도 당분간 빼지말라고하더라구요( 전어차피 오피스텔에 전화기 설치생각은 없으니 ;;) 전화가 울리면 자기 핸폰으로 연결이 되나봐요(이건 제생각;;) 전..알겠다고하고 그럼 당분간 맡아주겠다고했습니다 (보관료는 안받음 ..나중에찾으러오면받을생각이였음 ^^;) 그리고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복합기와 컴터를 찾으러 오지도않고 전화한통화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8개월째되던..10월말쯤에 컴퓨터도 오래된 매직스테이션이었고 복합기도 사용할줄도 모르고해서 버렸습니다 오피스텔 완전 코딱지만한 8평인데 제가 왜 자기물건 잘있냐고 전화한통화도 없는사람 물건을 맡아줘야싶은가해서 버렸습니다 전에 전화기도 오후만되면 막울렸습니다 한 두달쯤 선안뽑고 있다가 전화가 안울리는거같아서 뽑아버렸죠 아무튼....그건그렇고 어제 갑자기 9개월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 오피스텔 전주인에게서 자기물건 잘있냐고 묻더라구요 전.. 찾으러 오지도않고 전화도없고해서 꽤 오래 가지고있다가 저도 집에 짐이많아지고해서 버렸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그 전주인 왜버리냐고 전화한통 못해주냐고 완전 절 죽일년 취급을하면서 말을 막말하길래 아니 내가 그쪽이한 부탁을 들어준건데... 지금은 버렸지만 그쪽이 먼저 전화해서 (지물건인데 ;;) 자기물건 잘있는지 확인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랬더니... 지가 말이 안되는지..경찰서에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걍 뚝끊어 버리더라구여 아 진짜..너무 열받아서... 솔찌키 안버리면 좋았겠지만...창고가 따로있는것도아니고 선반위에 놓고간그대로 보관하고있다가 8개월동안 안찾아가길래 버린건데.. 아 그럼 언제까지 보관해줘야하는데...1년? 2년?? 왜 생판얼굴도 모르는사람 물건을 8개월넘게 보관해놓고 지가 안찾아갔으면서 버렸다니까 경찰을 부른데... 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영;; ㅠㅠ 악플달지마세여 무서워영 ㅜㅜ
오피스텔전주인 죽여버렵!!
전 2007년 3월1일부터 오피스텔을 월세로 계약하고 살고있는 처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처음에 오피스텔 계약하고 다음날 물건을 들여놓을려고 올라가
보았더니 사무실로 사용하고있었던지.. 책상과 책꽂이 컴퓨터 복합기 기타 등등 여러가지가
널부러져 있더라구요 아직도 안빼고 그대로..;;
그래서 부동산 아줌씨한테 얘기했더니 그 전에살던 전주인이 급하게나오느라그런거라고
물건을 빼주겠다고했습니다
올라가보니 책상과 책꽂이 만 빼놓구 복합기와 컴퓨터 전화기가 그대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곧..그 전주인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조만간 가지고 갈테니까 좀 맡아달라고 (컴터 .복합기) 하면서..
맡아주면 한 10만원을 보관료로 준다고하더군요..그러면서 전화기도 당분간
빼지말라고하더라구요( 전어차피 오피스텔에 전화기 설치생각은 없으니 ;;)
전화가 울리면 자기 핸폰으로 연결이 되나봐요(이건 제생각;;)
전..알겠다고하고 그럼 당분간 맡아주겠다고했습니다 (보관료는 안받음 ..나중에찾으러오면받을생각이였음 ^^;)
그리고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복합기와 컴터를 찾으러 오지도않고
전화한통화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8개월째되던..10월말쯤에 컴퓨터도 오래된 매직스테이션이었고
복합기도 사용할줄도 모르고해서 버렸습니다 오피스텔 완전 코딱지만한 8평인데
제가 왜 자기물건 잘있냐고 전화한통화도 없는사람 물건을 맡아줘야싶은가해서
버렸습니다 전에 전화기도 오후만되면 막울렸습니다 한 두달쯤 선안뽑고 있다가
전화가 안울리는거같아서 뽑아버렸죠
아무튼....그건그렇고 어제 갑자기 9개월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 오피스텔 전주인에게서
자기물건 잘있냐고 묻더라구요
전.. 찾으러 오지도않고 전화도없고해서 꽤 오래 가지고있다가
저도 집에 짐이많아지고해서 버렸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그 전주인 왜버리냐고 전화한통 못해주냐고 완전 절 죽일년 취급을하면서
말을 막말하길래
아니 내가 그쪽이한 부탁을 들어준건데...
지금은 버렸지만 그쪽이 먼저 전화해서 (지물건인데 ;;)
자기물건 잘있는지 확인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랬더니... 지가 말이 안되는지..경찰서에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걍 뚝끊어 버리더라구여
아 진짜..너무 열받아서...
솔찌키 안버리면 좋았겠지만...창고가 따로있는것도아니고 선반위에 놓고간그대로
보관하고있다가 8개월동안 안찾아가길래
버린건데..
아 그럼 언제까지 보관해줘야하는데...1년? 2년??
왜 생판얼굴도 모르는사람 물건을 8개월넘게 보관해놓고 지가 안찾아갔으면서
버렸다니까 경찰을 부른데...
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영;; ㅠㅠ
악플달지마세여 무서워영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