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서 방송도중 최현정 아나운서의 구역질 소리와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등이 여과 없이 나오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뻔뻔(Fun Fun)한 인생’ 코너에서 닭 울음소리를 똑같이 내는 특이한 남자를 소개하면서부터 시작됐다.
해당 코너가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서 희미한 기침 소리와 어디론가 급하게 가는 발걸음 소 리가 나더니 성우의 내레이션이 진행되는 도중 구토를 하는 듯한 구역질 소리와 물이 내려가 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와 거칠게 숨을 쉬는 소리까지가 여과 없이 방송됐다.
당시 진행자인 최현정 아나운서의 마이크가 켜져 있어 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이다.
정말 MBC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방송 사고에 천국인것 같아요;;;;
최근들어 사소한(?) 방송사고들 연달아 터트리더니 이번에 아주 대박을 터트리는군요
과거의 굴직굴직한 방송사고들도 다 MBC에서 터진 것들이었죠
대표적으로 그 유명한 "내 귀에 도청장치" 사건도 MBC 뉴스 데스크에서 있었던 일이고
음악 프로그램에서 각종 전라 사건들도 많이 터졌었고.....
이번 사건 사실 MBC의 문제라기 보다는 최현정 아나운서 본인의 개인적인 실수이기는 합니다
녹화 영상이 나가면서도 아나운서가 맨트를 조금씩 날려주기 때문에 마이크를 계속 켜두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마이크를 꺼야 될 시점에서 마이크를 끄지 않은건
분명 개인의 실수 입니다.
<화제집중 시청자 게시판 반응>
허나 이런 상황이 감지되고 녹화 방송도 아닌 생방송 상황에서 스탭들 하나하나가 초긴장
상태로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그 소리를 여과 없이 방송에 내 보냈다는 점... (분명
생방송중 女 아나 구토하는 소리 여과 없이 방송, MBC 또 방송 사고
-> 기사 내용
26일 방송된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서 방송도중 최현정 아나운서의 구역질 소리와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등이 여과 없이 나오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뻔뻔(Fun Fun)한 인생’ 코너에서 닭 울음소리를 똑같이 내는 특이한 남자를
소개하면서부터 시작됐다.
해당 코너가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서 희미한 기침 소리와 어디론가 급하게 가는 발걸음 소
리가 나더니 성우의 내레이션이 진행되는 도중 구토를 하는 듯한 구역질 소리와 물이 내려가
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와 거칠게 숨을 쉬는 소리까지가 여과 없이
방송됐다.
당시 진행자인 최현정 아나운서의 마이크가 켜져 있어 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이다.
정말 MBC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방송 사고에 천국인것 같아요;;;;
최근들어 사소한(?) 방송사고들 연달아 터트리더니 이번에 아주 대박을 터트리는군요
과거의 굴직굴직한 방송사고들도 다 MBC에서 터진 것들이었죠
대표적으로 그 유명한 "내 귀에 도청장치" 사건도 MBC 뉴스 데스크에서 있었던 일이고
음악 프로그램에서 각종 전라 사건들도 많이 터졌었고.....
이번 사건 사실 MBC의 문제라기 보다는 최현정 아나운서 본인의 개인적인 실수이기는 합니다
녹화 영상이 나가면서도 아나운서가 맨트를 조금씩 날려주기 때문에 마이크를 계속 켜두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마이크를 꺼야 될 시점에서 마이크를 끄지 않은건
분명 개인의 실수 입니다.
<화제집중 시청자 게시판 반응>
허나 이런 상황이 감지되고 녹화 방송도 아닌 생방송 상황에서 스탭들 하나하나가 초긴장
상태로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그 소리를 여과 없이 방송에 내 보냈다는 점... (분명
스탭쪽에서도 마이크를 끌 수 있었을겁니다.) 오디오 체크 조차 하나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밖에 되지는 않는군요. 그것도 저녁 시간대에 말입니다....
최현정 아나운서 물론 잘못했고 실수 인정해야 합니다.
MBC 정말 큰 잘못했고 아마추어 틱한 방송진행 반성해야 합니다.
정말 저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공영방송 MBC (무한도전, 태사기, 이산 등등!!! )
앞으로 이런 눈살 찌푸리게 하는 일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조금 끄적여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여자 아나운서 불쌍해서 워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