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는 이달 말쯤 M(엠)이란 이름으로 솔로 싱글앨범 ‘라이브 웍스’를 낸다. 앨범에는 이민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두 곡과 겨울 분위기로 새롭게 만든 기존곡을 비롯해 지난 1월 ‘민우 1st 라이브 콘서트’ 실황을 담은 CD가 수록된다.
이민우는 또 싱글앨범 발매 기념으로 12월 2, 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단독 콘서트도 연다. 그는 관객과 좀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스탠딩 전문 공연장에서 라이브 밴드 연주와 보컬로 진정한 콘서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솔로가수로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민우는 “내년 상반기에 단독 아시아 투어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팀 동료 전진도 16일 자신의 첫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사랑이 오지 않아요’는 슬픈 발라드 곡으로, 동방신기의 ‘약속했던 그때에’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사랑을 모르다’를 작곡한 이윤재씨가 만들었다.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힘겨워하는 내용의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슬프게 와닿는다. 이 곡에서 전진은 부드럽고 감수성 짙은 보컬실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자우림 6집 앨범 타이틀곡 ‘유 & 미’의 임성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주인공으로는 전진과 현재 KBS 드라마 ‘황진이’에 출연 중인 탤런트 이인혜가 호흡을 맞췄다. 솔로 데뷔를 앞둔 전진은 “그룹 활동만 하다가 홀로서기를 하려니까 너무 떨린다”면서 “멤버들과 팬들이 열심히 응원해 주고 있는 만큼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화의 이민우ㆍ전진 솔로 선언…이달중 첫 앨범 내고 본격 활동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27)와 전진(26)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이민우는 이달 말쯤 M(엠)이란 이름으로 솔로 싱글앨범 ‘라이브 웍스’를 낸다. 앨범에는 이민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두 곡과 겨울 분위기로 새롭게 만든 기존곡을 비롯해 지난 1월 ‘민우 1st 라이브 콘서트’ 실황을 담은 CD가 수록된다.
이민우는 또 싱글앨범 발매 기념으로 12월 2, 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단독 콘서트도 연다. 그는 관객과 좀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스탠딩 전문 공연장에서 라이브 밴드 연주와 보컬로 진정한 콘서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솔로가수로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민우는 “내년 상반기에 단독 아시아 투어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팀 동료 전진도 16일 자신의 첫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사랑이 오지 않아요’는 슬픈 발라드 곡으로, 동방신기의 ‘약속했던 그때에’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사랑을 모르다’를 작곡한 이윤재씨가 만들었다.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힘겨워하는 내용의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슬프게 와닿는다. 이 곡에서 전진은 부드럽고 감수성 짙은 보컬실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자우림 6집 앨범 타이틀곡 ‘유 & 미’의 임성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주인공으로는 전진과 현재 KBS 드라마 ‘황진이’에 출연 중인 탤런트 이인혜가 호흡을 맞췄다. 솔로 데뷔를 앞둔 전진은 “그룹 활동만 하다가 홀로서기를 하려니까 너무 떨린다”면서 “멤버들과 팬들이 열심히 응원해 주고 있는 만큼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