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이라..웃기지도 않는.... 의심받을 행동이라는 기준이 뭔지..그건 상대방이 바라봤을때 그 기준을 그 자신말고는 누가 결정을 짓는건지..자신의 성격이 이상하다곤 절대 생각을 왜 하지는 못하는지.. 세상 혼자사는것이 아니라는것 항상 머리속에 염두에 두며 살지만.. 정작 본인의 케이스에는 적합시키지 않으려고 하는건 왜일까?? 인정할건 인정을 하고 살아야 나중에 부끄러움이 덜한걸 왜 지나고난 다음에야 알게되고 나서 후회 하는지.. 여자던 남자던 성차별을 두고 싶지는 않다..허나..통계적으로 나온 수치에 전체를 욕하는 것은 아니나. 판단의 기준을 두게끔 하는것은 사실이다...인정할것은 인정하자.. 남자가 하는일 여자가 다 할수 있는것은 아니다..또한 여자가 하는일 중에 남자가 절대로 못하는것 있다..아이를 낳는것.. 남자들도 인정하기 바란다..자신이 전지전능하고 여자 위에 군림을 항상 할려는 생각을... 여자들도 마찬가지..남자들도 마찬가지 자신에게 귀속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이성들.. 그들은 결코 당신들의 소속감이 작용해서 무언가의 "것"이 될수 없다는것을.. 그 "것"에 대한 소유욕 만큼이나 그 소유를 할려고 하는 "것"도 당신과 입장이 같다는것을.. 쉽게 생각하면 된다 이해를 차이를 좁히려면..상대를 인격으로 대하라 나자신과 같다는것 처럼 대하라..다만 거짓을 많이 하고 위선적인것이 많은 인간이라면 말이 틀려지지만.. 그런척...남에게 친절한척...그게 가장 위험하다..이중성이기에... 여러 선배들이 이야기를 한다..결혼전과 결혼후에 서로에 대해 행동들과 실 생활 습관이 어떤가를 알고나선 후회를 한다..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붙어사는 이유..서로서로 무언의 타협이 이뤄지니까.. 내가 이만큼 해서 그 이성도 이만큼 해야 된다는 것은 무리다... 그만큼 한것은 본인의 의지로 인해 해 줘야 되겠다는 자신의 본 의지에 의해 행동을 취한것을 상대는 모를수도 있다 모르고 있는것을 알아채서 응대해 주는 사람도 간혹있겠지만. 그 행동을 했던 본인은 자신이 상대해 주는 사람이 당연히 알아채겠지 하며 자신에게 돌아올 다른 응대의 행동 기대를 하기 때문에 안돌아오면 그것이 불만이 될수도 짜증이 될수도... 그리고 사람은 심지어 연인 사이라도 치밀한 계산까지는 아니더라도... 계산을 해놓고 짜여진것은 아니지만 대충 굴러굴러 간다... 인정하긴 싫겠지만..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어떤의미에서 이런말이 나오는지 살짝은 이해가 갈것이다. 의심...그 자체가 사랑에 대해 모독일수도 있다..아니면 정당하다고 생각을 할수도 있고.. 항상 극과 극은 존재를 한다...웃기지도 않지만..전체다의 여성이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여성들 꽤나 현실주의적으로 많이 추구한다...그 현실을 얼마나 잘~ 맞춰 갈수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는 지 모르지만...어떤이의 눈에는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이라는 논리로 밖에는 안비춰지는듯 하다... 아주 간단한 예로...어떤 툭정 직업을 비하하고자 함은 절대로절대로 아니다..다만 정말 이해가 한순간에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함에 있어 극단적 비유를 함일 뿐이다... 여자 변호사가 있다..로펌에 소속되어 꽤나 능력이 있다...허나 자신의 눈에 맞는 멋진남자 드물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다 물론..개인적 혼자만 봤을때다.. 야간 소비업에 종사하는 여성들 인권은 보호하고 싶지만 본인이 직접 그 일을 한번 채험해 보라고하면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겐 별별 궤변으로 사람을 바보론 만들곤 자신을 정당화 시키고 만다.. 어느날 같은 사무실사람들과 회식 했다..보통 "사"라는 말이들어가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술집에 오면 의례 알아서 코스가 정해져있다...주인들도 알아서 준비를 한다... 전체적인 회식은 끝나고 여자 변호사 여자끼리만 뭉치자고 한다... 그러곤 2번째 술자리...흔히 여자끼리 있음 남자들이 추파를 던진다.. 허나 여자들은 우습게 생각한다 자신들과는 급이 다른 인간들이라 생각을 하기에.. 그러다 된통 당한다.. 조금전까지 자신이 정당화 시켜서 인권은 보호해 주고 싶으나 야간 소비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처럼 하라고 강요를 당한다 첨엔 버틴다... 그러나 남자들은 아니다..1~2명 본보기를 만든다..그럼 여지없이 무너진다... 참 얼마나 아이러니 한가...? 다만 이건 생각 차이다..소비업 종사하는 여자나 조금더 배워서 자신이 월등하다고 생각하고 고생한것에 대한 보상을 사회로 부터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 여자변호사... 둘다 여자다...본질은 둘다 같은 여자다. 조금더 배웠다는게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게끔 상대를 무시하라고 가르치는것일까?? 분명 인권을 보호를 하고는 싶다고는 하지만 결국엔 생각의 밑바닥엔 그런 생각이 없다고 부정하면 그리고 그런생각한적 없다면 그는 신이리라.. 야간소비업에 종사하는 여자나 여자 변호사나 똑같다..그런데 세속적인 판단으로 조금더 새련되었다 아니다..그걸 판단하는 잣대를 누가 만들어 놓은건지? 둘다 같은 여자다..여자라는것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말것이다.. 단지 우리 머리속에 오랫동안 당연하다고 생각되어 받아들여지는 그 웃긴 생각이..자신을 망치고있다.. 의심이라는것 어찌보면 똑같다...말한것중에 단 한가지라도 해당이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신이리라.. 그리고 남자 또한 마찬가지이다... 여자를 비하한다거나 그런 흑백논리에 젓어서 딴지는 없었음 한다... 단지 이해가 빠르기 때문이다..그 때문에 이야기를 했을뿐...전혀 다른 생각은 없다...
의심 받을만큼 신뢰를 받지못한 사람이나..의심을 하는 사람이나..서로에.대해..간과하는것들..
의심이라..웃기지도 않는....
의심받을 행동이라는 기준이 뭔지..그건 상대방이 바라봤을때 그 기준을 그 자신말고는 누가
결정을 짓는건지..자신의 성격이 이상하다곤 절대 생각을 왜 하지는 못하는지..
세상 혼자사는것이 아니라는것 항상 머리속에 염두에 두며 살지만..
정작 본인의 케이스에는 적합시키지 않으려고 하는건 왜일까??
인정할건 인정을 하고 살아야 나중에 부끄러움이 덜한걸 왜 지나고난 다음에야 알게되고 나서 후회
하는지..
여자던 남자던 성차별을 두고 싶지는 않다..허나..통계적으로 나온 수치에 전체를 욕하는 것은 아니나.
판단의 기준을 두게끔 하는것은 사실이다...인정할것은 인정하자..
남자가 하는일 여자가 다 할수 있는것은 아니다..또한 여자가 하는일 중에 남자가 절대로 못하는것
있다..아이를 낳는것..
남자들도 인정하기 바란다..자신이 전지전능하고 여자 위에 군림을 항상 할려는 생각을...
여자들도 마찬가지..남자들도 마찬가지 자신에게 귀속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이성들..
그들은 결코 당신들의 소속감이 작용해서 무언가의 "것"이 될수 없다는것을..
그 "것"에 대한 소유욕 만큼이나 그 소유를 할려고 하는 "것"도 당신과 입장이 같다는것을..
쉽게 생각하면 된다 이해를 차이를 좁히려면..상대를 인격으로 대하라 나자신과 같다는것 처럼
대하라..다만 거짓을 많이 하고 위선적인것이 많은 인간이라면 말이 틀려지지만..
그런척...남에게 친절한척...그게 가장 위험하다..이중성이기에...
여러 선배들이 이야기를 한다..결혼전과 결혼후에 서로에 대해 행동들과 실 생활 습관이 어떤가를
알고나선 후회를 한다..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붙어사는 이유..서로서로 무언의 타협이 이뤄지니까..
내가 이만큼 해서 그 이성도 이만큼 해야 된다는 것은 무리다...
그만큼 한것은 본인의 의지로 인해 해 줘야 되겠다는 자신의 본 의지에 의해 행동을 취한것을
상대는 모를수도 있다 모르고 있는것을 알아채서 응대해 주는 사람도 간혹있겠지만.
그 행동을 했던 본인은 자신이 상대해 주는 사람이 당연히 알아채겠지 하며 자신에게 돌아올
다른 응대의 행동 기대를 하기 때문에 안돌아오면 그것이 불만이 될수도 짜증이 될수도...
그리고 사람은 심지어 연인 사이라도 치밀한 계산까지는 아니더라도...
계산을 해놓고 짜여진것은 아니지만 대충 굴러굴러 간다...
인정하긴 싫겠지만..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어떤의미에서 이런말이 나오는지 살짝은 이해가 갈것이다.
의심...그 자체가 사랑에 대해 모독일수도 있다..아니면 정당하다고 생각을 할수도 있고..
항상 극과 극은 존재를 한다...웃기지도 않지만..전체다의 여성이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여성들 꽤나 현실주의적으로 많이 추구한다...그 현실을 얼마나 잘~ 맞춰 갈수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는
지 모르지만...어떤이의 눈에는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이라는 논리로 밖에는
안비춰지는듯 하다...
아주 간단한 예로...어떤 툭정 직업을 비하하고자 함은 절대로절대로 아니다..다만 정말 이해가 한순간에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함에 있어 극단적 비유를 함일 뿐이다...
여자 변호사가 있다..로펌에 소속되어 꽤나 능력이 있다...허나 자신의 눈에 맞는 멋진남자 드물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다 물론..개인적 혼자만 봤을때다..
야간 소비업에 종사하는 여성들 인권은 보호하고 싶지만 본인이 직접 그 일을 한번 채험해 보라고하면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겐 별별 궤변으로 사람을 바보론 만들곤 자신을 정당화 시키고 만다..
어느날 같은 사무실사람들과 회식 했다..보통 "사"라는 말이들어가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술집에
오면 의례 알아서 코스가 정해져있다...주인들도 알아서 준비를 한다...
전체적인 회식은 끝나고 여자 변호사 여자끼리만 뭉치자고 한다...
그러곤 2번째 술자리...흔히 여자끼리 있음 남자들이 추파를 던진다..
허나 여자들은 우습게 생각한다 자신들과는 급이 다른 인간들이라 생각을 하기에..
그러다 된통 당한다..
조금전까지 자신이 정당화 시켜서 인권은 보호해 주고 싶으나 야간 소비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처럼
하라고 강요를 당한다 첨엔 버틴다...
그러나 남자들은 아니다..1~2명 본보기를 만든다..그럼 여지없이 무너진다...
참 얼마나 아이러니 한가...? 다만 이건 생각 차이다..소비업 종사하는 여자나 조금더 배워서 자신이
월등하다고 생각하고 고생한것에 대한 보상을 사회로 부터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 여자변호사...
둘다 여자다...본질은 둘다 같은 여자다.
조금더 배웠다는게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게끔 상대를 무시하라고 가르치는것일까??
분명 인권을 보호를 하고는 싶다고는 하지만 결국엔 생각의 밑바닥엔 그런 생각이 없다고 부정하면
그리고 그런생각한적 없다면 그는 신이리라..
야간소비업에 종사하는 여자나 여자 변호사나 똑같다..그런데 세속적인 판단으로
조금더 새련되었다 아니다..그걸 판단하는 잣대를 누가 만들어 놓은건지?
둘다 같은 여자다..여자라는것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말것이다..
단지 우리 머리속에 오랫동안 당연하다고 생각되어 받아들여지는 그 웃긴 생각이..자신을 망치고있다..
의심이라는것 어찌보면 똑같다...말한것중에 단 한가지라도 해당이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신이리라..
그리고 남자 또한 마찬가지이다...
여자를 비하한다거나 그런 흑백논리에 젓어서 딴지는 없었음 한다...
단지 이해가 빠르기 때문이다..그 때문에 이야기를 했을뿐...전혀 다른 생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