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니 자식들 한테는 말한자리 제대로 못하면서 며는리인 나한테는 왜그렇게 할소리 못할소리 자기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지 내가 그렇게 만만한거야 ?!!! 우리 친정 엄말보면 올케언니 둘한테는 며느리라서 조금 조심하는게 많다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속이 상해도 잔소리라도 하면 짚안 분란 일어난다고 혼자서 삭이고마신다 난 시집가기전에는 시어머니는 다 우리엄마 같은줄만 알았다 아뿔사 그런데 시집이라고 와보니 시어머니란 사람은 나를 마치 콩쥐대하는 새엄마 같았다 그때 내가 느낀 감정은 마치 입양되어온 고아가 된 기분이었다 나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나의 감정을 속으로 삭이는 스타일이다그래서 시어머니에게 기분나쁜 소리를 들으면 대놓고 쏘아주지 못하고 집에와서 혼자 씩씩거리며 왜 내가 그때 이렇게 맞받아 치지 못했을까하고 속상해하고 열받아 죽는다 그러나 다음 약시 똑같응 되풀이 ... 그리고 내가 대들면 한성질하는 울남편 성질부터 부리니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 내가 참고만다 이래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나이들어 화병에 걸리나보다.. 우리 시어머니 당신 자식들은 그리도 끔직이 여기면서 특히 딸한테는 천사가 따로없다 자식들 한테 큰소리 한번 못치고 절절맨다 그러고서 나한테 하는 말이 자기는 매한번 안들고 자식셋을 키웠다나 ..그게무슨 자랑인가 자식이 귀할수록 매를 들어야 한대는데 그런식으로 자삭을 키웠으니 자식들한테 대으를 못받지 자식한테는 그렇게 샹냥하면서 왜 나한테는 그러는지 며는리는 자식아닌가 나도 우리집에서는 귀한 막내딸인데.. 이제는 당신 반찬장사할려고 계획하는데 날 끌어들이려고 은근히 난리다 (아이고 나혼자는 일이많아 무린데...)그럼 어쩌라고 나보고 같이 하자는 소리 아닌가.. 아이도 아직 어린데 날보고 어쩌라고..으리 작은아이 아직 젖먹이이다 그리고 예전에 같이 가게를 한적이 있는데 시어머니하고 같이 일하면 스트레스받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럴때마다 그 속상한걸 다 어쩌라고,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그렇다고 내가 제대로 돈이라도 받겟냐고 우리 시어머니 좋은일만 시키는거지 벌서부터 걱정이다 만일 진짜로 같이 일하자고하면 뭐라고 거절해야 하나 우리 시어머니는 자기가 평생 일을 해서인지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들을 놀고 먹는 사람취급한다 지금도 ㄴ나한테 늘 그런다 (아이고 너도 얼른 애들 키워놔라 그래야 니가 편치...)그런다 하지만 속마음은 얼른 애들 키워놔야 니도 돈벌러가지..아님 나랑같이 장사를 하든가..이런거다 남들보며 아주 며느리위해주는척 하지만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얼마나 교묘히 사람 마음을 뒤집어 놓는지..그래도 이제는 결혼한지 육년째라 예전에 비하면 진짜 많이 달라 지셨다 그래도 아직도 시어머니를 사랑할수 없다 그래서 역시 시짜는 시짜인가보다
며느리가 그렇게 만만한지...
우리 시어머니 자식들 한테는 말한자리 제대로 못하면서 며는리인 나한테는 왜그렇게 할소리 못할소리
자기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지 내가 그렇게 만만한거야 ?!!!
우리 친정 엄말보면 올케언니 둘한테는 며느리라서 조금 조심하는게 많다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속이
상해도 잔소리라도 하면 짚안 분란 일어난다고 혼자서 삭이고마신다 난 시집가기전에는 시어머니는 다 우리엄마 같은줄만 알았다 아뿔사 그런데 시집이라고 와보니 시어머니란 사람은 나를 마치 콩쥐대하는
새엄마 같았다 그때 내가 느낀 감정은 마치 입양되어온 고아가 된 기분이었다
나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나의 감정을 속으로 삭이는 스타일이다그래서 시어머니에게 기분나쁜
소리를 들으면 대놓고 쏘아주지 못하고 집에와서 혼자 씩씩거리며 왜 내가 그때 이렇게 맞받아 치지
못했을까하고 속상해하고 열받아 죽는다 그러나 다음 약시 똑같응 되풀이 ...
그리고 내가 대들면 한성질하는 울남편 성질부터 부리니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 내가 참고만다 이래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나이들어 화병에 걸리나보다..
우리 시어머니 당신 자식들은 그리도 끔직이 여기면서 특히 딸한테는 천사가 따로없다
자식들 한테 큰소리 한번 못치고 절절맨다 그러고서 나한테 하는 말이 자기는 매한번 안들고 자식셋을
키웠다나 ..그게무슨 자랑인가 자식이 귀할수록 매를 들어야 한대는데
그런식으로 자삭을 키웠으니 자식들한테 대으를 못받지
자식한테는 그렇게 샹냥하면서 왜 나한테는 그러는지 며는리는 자식아닌가
나도 우리집에서는 귀한 막내딸인데..
이제는 당신 반찬장사할려고 계획하는데 날 끌어들이려고 은근히 난리다
(아이고 나혼자는 일이많아 무린데...)그럼 어쩌라고 나보고 같이 하자는 소리 아닌가..
아이도 아직 어린데 날보고 어쩌라고..으리 작은아이 아직 젖먹이이다
그리고 예전에 같이 가게를 한적이 있는데 시어머니하고 같이 일하면 스트레스받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럴때마다 그 속상한걸 다 어쩌라고,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그렇다고 내가 제대로 돈이라도 받겟냐고 우리 시어머니 좋은일만 시키는거지
벌서부터 걱정이다 만일 진짜로 같이 일하자고하면 뭐라고 거절해야 하나
우리 시어머니는 자기가 평생 일을 해서인지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들을 놀고 먹는 사람취급한다
지금도 ㄴ나한테 늘 그런다 (아이고 너도 얼른 애들 키워놔라 그래야 니가 편치...)그런다
하지만 속마음은 얼른 애들 키워놔야 니도 돈벌러가지..아님 나랑같이 장사를 하든가..이런거다
남들보며 아주 며느리위해주는척 하지만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얼마나 교묘히 사람 마음을 뒤집어 놓는지..그래도 이제는 결혼한지 육년째라 예전에 비하면
진짜 많이 달라 지셨다 그래도 아직도 시어머니를 사랑할수 없다
그래서 역시 시짜는 시짜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