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일욜 아빠생신이라 가족끼리 저녁을 먹으러 대구시지에 갔음당..이렇게 정확하게 써도되나?? 먹구 집으로 가는길이었지요,...언니랑오빠랑 나랑 이렇게 마티즈를 타고 집으로왔죠 길이 골목길 처럼 좁았어요.. 상가앞이라 자전거등등 주차도 몇대 있었구요... 커브길을 도는데 앞에 에쿠스한대가 정차해서 짐을 내리더군요... 당근..우린 차가작아서 뒤로 후진을해서 그 에쿠스가 나오기만을 기다렸죠... 정말 내생각으론 오랜시간을 기다린건아니지만 어느정도 그차가 나올때가 댔다싶었는데 오지않더군요 그래서 우린 앞으로 갔죠 혹시나 뒤로뺐나하는생각반 욱하는 생각반으로요 갔는데도 아직 문을열고 무엇을 하더군요,...그래서 한참을 서있었어요,, 어이없는건 그 에쿠스가 문을 닫더니 우리보고 다시 뒤로 가라는둥 한참 서있었어요 자기가 뒤로 빼도 되겠구만..우리차가 작다고 무시를 하는건지... 갑자기 그아저씨가 차에서 내려서 우리차로 오더군요 ㅡㅡ; 어이없었죠...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자기가 뒤로 후진해도 될만한 상황이었다고 보는데 와서는 삿대질을 하더군요 우리오빠 한성격 합니다 엄청 무섭구요.. 운전대에서 내리더니 같이 한판 붙더군요(말싸움으로..) 그아저씨 무슨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쯤 되나보던데 아주 무식하더군요 유치하구 얘기하는데 자기가 몇년도에 면허를 땄다는둥 ㅡㅡ;나이가 42 이라는둥 ㅡㅡ; 우리오빠 30대에 대형면허입니다 운전전문직이구요 ㅡㅡ; 옆에 아줌마 더어이없게 한수 거들더군요 치아 교정떡해가지구는 걍 가만히 있으면 품위라도 있어보이지... ㅡㅡ^ 자기들은 차에 애가 자고있었는데다가 깨운다고 시간걸렸데요 ㅡㅡ; 그럼 예의상 손이라도 흔들던가 비상깜빡이를 켜놓던가 아님 썬팅이라도 연하게 해놓던가 정말 썬팅 시꺼멓게 해가지고서는 우리보고 않보이냐구 애깨우는거 ... 우리차엔 썬팅안되어 있었거덩요 우리보고 썬팅도 않되있는데 않보이냐구 그러더라구요 어이 없음당...자기차엔 썬팅됐는지 안됐는지 모르구요... 우리가 애 깨우는지 머하는지 몰랐다고 얘길해도 계속 자기들 잘했다고만 하고.. 자기들 돈좀 있다고 위세같은 뵹쉰둘..(욕나온다 지금생각해도) 일욜이라 식구들끼리 나들이 갔다왔나본데 ...자기집앞이라고 그 골목길까지 자기땅은 아닌데 그 싸움에서 여긴 자기네 집앞이라고 큰소리더군요 당근 우리는 이땅까지 너네땅이냐고 소리지르고요 아무리 사람이 그래도 그렇지 사람 얕게 보구 ..양보해도 고맙다는 싸인한번없이 무작정 다시 비키라 그러구 ㅡㅡ; 암튼 재섭었슴당,,, 분명 그 아저씨 울오빠 윽시 어리게 봤을꺼예요 나이 서른인데 20대 중반으로 밖에 않보이거덩요 주위사람이나 어디나가믄 다그렇게 봐요 ^^ 그렇게 어리게도 보이고 차도 소형이구..자기네들 좀 산다구 무시했는게 분명해... ㅡㅡ; 내생각이지만 으유 그런 넘들 차끌고 당기는거 보면 우리나라 교통문화 발전에 문제 많다는거 느낄수가 있어... ㅡㅡ; 아주 괘심해서 여기다 속풉니다 내용이 영 이상해도 ^^;이해좀 해주세욤 ^^
일욜있었던일 (애환은아니구요 ^^;)
저번주일욜 아빠생신이라 가족끼리 저녁을 먹으러 대구시지에 갔음당..이렇게 정확하게 써도되나??
먹구 집으로 가는길이었지요,...언니랑오빠랑 나랑 이렇게 마티즈를 타고 집으로왔죠
길이 골목길 처럼 좁았어요.. 상가앞이라 자전거등등 주차도 몇대 있었구요...
커브길을 도는데 앞에 에쿠스한대가 정차해서 짐을 내리더군요...
당근..우린 차가작아서 뒤로 후진을해서 그 에쿠스가 나오기만을 기다렸죠...
정말 내생각으론 오랜시간을 기다린건아니지만 어느정도 그차가 나올때가 댔다싶었는데 오지않더군요
그래서 우린 앞으로 갔죠 혹시나 뒤로뺐나하는생각반 욱하는 생각반으로요
갔는데도 아직 문을열고 무엇을 하더군요,...그래서 한참을 서있었어요,,
어이없는건 그 에쿠스가 문을 닫더니 우리보고 다시 뒤로 가라는둥 한참 서있었어요
자기가 뒤로 빼도 되겠구만..우리차가 작다고 무시를 하는건지...
갑자기 그아저씨가 차에서 내려서 우리차로 오더군요 ㅡㅡ; 어이없었죠...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자기가 뒤로 후진해도 될만한 상황이었다고 보는데 와서는 삿대질을 하더군요
우리오빠 한성격 합니다 엄청 무섭구요..
운전대에서 내리더니 같이 한판 붙더군요(말싸움으로..)
그아저씨 무슨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쯤 되나보던데 아주 무식하더군요 유치하구
얘기하는데 자기가 몇년도에 면허를 땄다는둥 ㅡㅡ;나이가 42 이라는둥 ㅡㅡ;
우리오빠 30대에 대형면허입니다 운전전문직이구요 ㅡㅡ;
옆에 아줌마 더어이없게 한수 거들더군요 치아 교정떡해가지구는
걍 가만히 있으면 품위라도 있어보이지... ㅡㅡ^
자기들은 차에 애가 자고있었는데다가 깨운다고 시간걸렸데요 ㅡㅡ;
그럼 예의상 손이라도 흔들던가 비상깜빡이를 켜놓던가 아님 썬팅이라도 연하게 해놓던가
정말 썬팅 시꺼멓게 해가지고서는 우리보고 않보이냐구 애깨우는거 ... 우리차엔 썬팅안되어 있었거덩요
우리보고 썬팅도 않되있는데 않보이냐구 그러더라구요 어이 없음당...자기차엔 썬팅됐는지 안됐는지
모르구요...
우리가 애 깨우는지 머하는지 몰랐다고 얘길해도 계속 자기들 잘했다고만 하고..
자기들 돈좀 있다고 위세같은 뵹쉰둘..(욕나온다 지금생각해도)
일욜이라 식구들끼리 나들이 갔다왔나본데 ...자기집앞이라고 그 골목길까지 자기땅은 아닌데
그 싸움에서 여긴 자기네 집앞이라고 큰소리더군요
당근 우리는 이땅까지 너네땅이냐고 소리지르고요
아무리 사람이 그래도 그렇지 사람 얕게 보구 ..양보해도 고맙다는 싸인한번없이 무작정 다시 비키라
그러구 ㅡㅡ; 암튼 재섭었슴당,,,
분명 그 아저씨 울오빠 윽시 어리게 봤을꺼예요 나이 서른인데 20대 중반으로 밖에 않보이거덩요
주위사람이나 어디나가믄 다그렇게 봐요 ^^
그렇게 어리게도 보이고 차도 소형이구..자기네들 좀 산다구 무시했는게 분명해... ㅡㅡ; 내생각이지만
으유 그런 넘들 차끌고 당기는거 보면 우리나라 교통문화 발전에 문제 많다는거 느낄수가 있어... ㅡㅡ;
아주 괘심해서 여기다 속풉니다
내용이 영 이상해도 ^^;이해좀 해주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