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네번째 글이고 지우지 않은 글로는 두번째 글이 되는군요..^^; 참 3년간 써먹지도 않던 네이트 톡톡? 요놈을 이렇게 쓸줄 누가 알았던지...하지만, 그래도 지금 세 상에 이곳같이 다수의 사람들이 보는 곳도 드물다보니 저도 인터넷의 파도를 타야죠 뭐. 자~ 전 메스미디어의 힘을 믿습니다! 톡을 밉쉽니다~! 언젠간 그분이 보시리라 믿쉽니다! 여러분 도와주셔요~~~.ㅜ ㅜ. 안도와주시믄 정말 낸시랭의 전철을 밟아야 할지도 몰라요 .ㅜ _ㅜ 흑.....! '삼각수영복에 코트입고 사람을 찾습니다~! 팻말 들고 다니면 뉴스 나오려나...아아 아버지...ㅜ ㅜ.' 이성적으로는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지금의 상황... 단 몇분의 시간에 발생된 (제 입장에서의)만남이 하루 하루를 희망에 들뜨게 하네요. 언젠가는 연락을 받아볼 지도 모른다는 그런 막연한 희망. 하루종일 폐지를 주어 모은 2000원의 돈으로 비록 배는 곪지만, 일말의 희망을 손에 잡기 위해 복권을 사는 노숙인 처럼. 길고 지루한 게임이 될지 모르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렵니다... 홍조를 띈 볼에 눈이 너무도 이쁜 그분에게 한마디 답장이라도 받을때까지는... 여기서 잠깐,when i look into your eyes의 한구절. -fire house 'i see all my dreams come true When I look into your eyes.' '당신의 눈을 보고 있으면 내 꿈이 이뤄지는 걸 볼 수 있어요...' 아... 그 이쁜 눈을 다시 보게 된다면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을 텐데... 보고싶네요 그 눈... 여기까지 오일리 표 족발라면은 그만...^^. -------------------------------------------------------------------------------- 저번주 일요일 저녁 8시 37분(오차시각 -+2분)가량 용산발 덕소행 중앙선 열차에서 나이 24~6세 가량 되는 여자 두분, 남자 한분이 차량 진행방향을 기준으로 뒤쪽 출입문으로 진입해서 앞쪽 두번째 출입문쪽 의자에 앉아있었죠~. 두분은 공적인 모임에 다녀온 듯한 코트에 검은 스타킹 차림. 남자분은...솔직히 카고 바지입은 것 외에는 별 인상이 없다보니... 얼핏 이미지는 김하늘씨를 닮았네요. 뭐 연애인하고 비교하는 걸 별로 안좋아 하지만, 현재 아는것이 없다보니 어쩔 수 없이....ㅜ ㅜ. 머리는 약간의 웨이브를 주었고, 어깨정도 내려오는 머리, 눈이 상당히 매혹적이네요. 약간 밝은 화장을 한 것 같네요. 키는 약 163~165센티 미터 가량. 구두 굽이 약 4~6센티미터정도 될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그정도 키였던 것 같아요. 제가 앉아있을때 지나가셔서... ㅜ ㅜ. 그리고 기억으로는 롱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참 잘어울리더라구요... 목적지가 왕십리역 이후인것 같은데... 어딜 가시려고 했던 걸까요...ㅜ ㅜ. 그때 남자친구 없냐고 (개미 하품하는 듯한 소리로...ㅜ ㅜ)물어봤을때 당황하셔서 대답하신 네? 라는 대답을 보니 목소리가 참 이쁘시던데... 이거 오로지 칭찬 뿐이니 다른 사람이 어떻게 찾아줄 수 있을지......ㅜㅜ 아아...그분을 찾아요~ㅜ ㅜ. 정말 그분은 종이를 버리신걸까요~?ㅜ -ㅜ sunflower028@gmail.com 연락을 기다립니다~
지하철 한복판에서 대쉬했던 그사람을 찾습니다~!
이번이 네번째 글이고 지우지 않은 글로는 두번째 글이 되는군요..^^;
참 3년간 써먹지도 않던 네이트 톡톡? 요놈을 이렇게 쓸줄 누가 알았던지...하지만, 그래도 지금 세
상에 이곳같이 다수의 사람들이 보는 곳도 드물다보니 저도 인터넷의 파도를 타야죠 뭐.
자~ 전 메스미디어의 힘을 믿습니다! 톡을 밉쉽니다~! 언젠간 그분이 보시리라 믿쉽니다! 여러분
도와주셔요~~~.ㅜ ㅜ.
안도와주시믄 정말 낸시랭의 전철을 밟아야 할지도 몰라요 .ㅜ _ㅜ 흑.....!
'삼각수영복에 코트입고 사람을 찾습니다~! 팻말 들고 다니면 뉴스 나오려나...아아 아버지...ㅜ ㅜ.'
이성적으로는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지금의 상황... 단 몇분의 시간에 발생된
(제 입장에서의)만남이 하루 하루를 희망에 들뜨게 하네요. 언젠가는 연락을 받아볼 지도 모른다는
그런 막연한 희망. 하루종일 폐지를 주어 모은 2000원의 돈으로 비록 배는 곪지만, 일말의 희망을
손에 잡기 위해 복권을 사는 노숙인 처럼.
길고 지루한 게임이 될지 모르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렵니다... 홍조를 띈 볼에 눈이 너무도
이쁜 그분에게 한마디 답장이라도 받을때까지는...
여기서 잠깐,when i look into your eyes의 한구절. -fire house
'i see all my dreams come true When I look into your eyes.'
'당신의 눈을 보고 있으면 내 꿈이 이뤄지는 걸 볼 수 있어요...'
아... 그 이쁜 눈을 다시 보게 된다면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을 텐데...
보고싶네요 그 눈...
여기까지 오일리 표 족발라면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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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 저녁 8시 37분(오차시각 -+2분)가량 용산발 덕소행 중앙선 열차에서
나이 24~6세 가량 되는 여자 두분, 남자 한분이 차량 진행방향을 기준으로 뒤쪽 출입문으로 진입해서 앞쪽 두번째 출입문쪽 의자에 앉아있었죠~.
두분은 공적인 모임에 다녀온 듯한 코트에 검은 스타킹 차림. 남자분은...솔직히 카고 바지입은 것 외에는 별 인상이 없다보니...
얼핏 이미지는 김하늘씨를 닮았네요. 뭐 연애인하고 비교하는 걸 별로 안좋아 하지만, 현재 아는것이 없다보니 어쩔 수 없이....ㅜ ㅜ. 머리는 약간의 웨이브를 주었고, 어깨정도 내려오는 머리, 눈이 상당히 매혹적이네요. 약간 밝은 화장을 한 것 같네요.
키는 약 163~165센티 미터 가량. 구두 굽이 약 4~6센티미터정도 될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그정도 키였던 것 같아요. 제가 앉아있을때 지나가셔서... ㅜ ㅜ.
그리고 기억으로는 롱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참 잘어울리더라구요...
목적지가 왕십리역 이후인것 같은데... 어딜 가시려고 했던 걸까요...ㅜ ㅜ.
그때 남자친구 없냐고 (개미 하품하는 듯한 소리로...ㅜ ㅜ)물어봤을때 당황하셔서 대답하신 네? 라는 대답을 보니 목소리가 참 이쁘시던데...
이거 오로지 칭찬 뿐이니 다른 사람이 어떻게 찾아줄 수 있을지......ㅜㅜ
아아...그분을 찾아요~ㅜ ㅜ.
정말 그분은 종이를 버리신걸까요~?ㅜ -ㅜ
sunflower028@gmail.com 연락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