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브복스리브의 전 멤버 한애리(본명 권애리)가 자신으로 인해 멤버들이 피해를 입을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한애리는 26일 오전 9시40분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첩에 활동 당시 사진을 올리며 "메인사진을 멤버들이랑 같이 찍은걸로 해놨더니 악플이 달린다. 멤버들도 (나 때문에)피해보는 거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 욕하는 건 그렇다구쳐두 우리 멤버들은 자연미인이다. 나랑 같이 싸잡지 말아달라. 이건 정말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자신의 일로 멤버들이 네티즌들로부터 공격을 받자 직접 이를 막고자 한 것이다.
또 "여기서 악플 달고 내 팬들에게 피해봤다고 하는 분들이 계신다. (팬들에게) 얘들아 그러지마 우리는 그러지 말자꾸나"라는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덧붙였다.
한애리는 현재 미니홈피 대문글에 "퇴원했습니다"라는 문구를 달아놨으며 오늘의 컨디션은 '개운'이라고 표현해 많이 쾌유한 자신의 상태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메인 화면에는 "날 격려해주시는 얼굴도 모르는 분들 답장을 하나하나 하다보니 늦는다. 정말 감사하다. 너무 감사하다"라는 글로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애리는 10월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유방 성형 수술을 받은 후 연계 병원에서 얼굴 수술을 받다 턱 부분에 응고 출혈이 생겨 종합병원으로 후송됐다. 그러나 4일간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출혈이 멈추지 않아 17일 입원해 중환자실에 옮겨졌고 이후 호전돼 일반병동으로 옮겨졌다.
최나영 nyny80@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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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밤 날웃겨주는구나 애리야.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112708193191203&LinkID=2&lv=0
한애리 퇴원 “자연미인 베복들 싸잡아 욕하지말라”2007년 11월 27일(화) 8:19 [뉴스엔]
[뉴스엔 최나영 기자]
“자연미인 멤버들, 나 때문에 욕하지 말아달라!”
그룹 베이브복스리브의 전 멤버 한애리(본명 권애리)가 자신으로 인해 멤버들이 피해를 입을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한애리는 26일 오전 9시40분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첩에 활동 당시 사진을 올리며 "메인사진을 멤버들이랑 같이 찍은걸로 해놨더니 악플이 달린다. 멤버들도 (나 때문에)피해보는 거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 욕하는 건 그렇다구쳐두 우리 멤버들은 자연미인이다. 나랑 같이 싸잡지 말아달라. 이건 정말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자신의 일로 멤버들이 네티즌들로부터 공격을 받자 직접 이를 막고자 한 것이다.
또 "여기서 악플 달고 내 팬들에게 피해봤다고 하는 분들이 계신다. (팬들에게) 얘들아 그러지마 우리는 그러지 말자꾸나"라는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덧붙였다.
한애리는 현재 미니홈피 대문글에 "퇴원했습니다"라는 문구를 달아놨으며 오늘의 컨디션은 '개운'이라고 표현해 많이 쾌유한 자신의 상태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메인 화면에는 "날 격려해주시는 얼굴도 모르는 분들 답장을 하나하나 하다보니 늦는다. 정말 감사하다. 너무 감사하다"라는 글로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애리는 10월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유방 성형 수술을 받은 후 연계 병원에서 얼굴 수술을 받다 턱 부분에 응고 출혈이 생겨 종합병원으로 후송됐다. 그러나 4일간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출혈이 멈추지 않아 17일 입원해 중환자실에 옮겨졌고 이후 호전돼 일반병동으로 옮겨졌다.
최나영 nyny80@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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