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떡해 말을 꺼내야할지....쪽팔리기두하구...내 얼굴에 침뱉는거 같아...속상하지만...너무나 답답하고 누구한테두 말못할 고민이어서...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내가 지금 고민하는건....제목을 봐서 알겠지만....남편의 자위에 대해...이런말이 다른님들은 어떡해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여자입장에선 참으로 비참하고 화나는 일 일꺼라 생각합니다....
우린 참으로 오래 만나고 (4년 연애)결혼생활3년이 넘었죠...그렇다구 나이가 많은건 아니구...26살..남편은 29...
뭐..좋아여..29 이면 혈기 왕성한 나이라는거.... 색두 많이 밝힐때라는거 알지만...그치만...남두 아니구 이렇게 와이프가 곁이 버젓이 있는데...왜..그런걸 혼자 해결하는지...내가 그렇게 재미가 없나? 나한테두 문제가 있을까여?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예여...내가 친정에 가서 하룻밤 자구 오는날엔 여지없이 휴지통엔....휴~~자위의 흔적들.... 내가 좀 예민해서...금방 알거든요... 예전엔 사정하구 닦은 휴지를 그냥 화장대 위에 버젓이 올려놓은 적이 있어서...너무 화가나서 막 화를 낸적두 있거든여...정말 이건 날 무시하는거 같구.... 해두해두 너무하는거 같애요... 그렇게 그걸 좋아하다니..... 차라리 자위가 더 좋으면 혼자 살던가...왜 여자랑 같이 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말 하는 지금 이 순간에두 정말 할말 못할말 다하는구나...하구 정말 챙피하지만.....제가 오죽하면 이렇게 글을 올렸겠습니까? 너무 속상해여...
어제 새벽엔....잠결에 이불을 덮을려구 이불을 당기는데...갑자기 축축하고 차가운게 느껴져서 팍 잠이 깼져...일어나보니..이불에 정액이 묻어있는거예여...도저히 알수 없는 상황이었죠...이떡해 이불에까지 묻어있는건지...조금묻은것두 아니구 흠뻑~~~ 잠껼에 (몽정처럼)그런거라...그랬는지.. 도무지...출근하는 버스에서...전철에서...그생각에 아무것두 할수 가 없었습니다.....도대체 이 남자가 왜이러는지....
나와 잠자리보다 그게 더 좋을까?.... 어떤남자는 그걸 하면서 더 만족을 한다고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 남자 그 쪽일까요? 사실...저두 잠자리를 싫어하는 편이 아리구..좋아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차라리 내가 그걸 싫어한다면...조금은 덜 화가 나겠지만....서루 좋하다는 거라면...같이 만족하며 사랑할수 있는거 아닌가여? 그것두 부부인데...
며칠전엔...너무화가 나서...자위에 많이 쓰였던...비디오 테잎을 보란듯이 끊어버렸습니다...더이상 보지 못하게......... 너무 화가 나서.... 저와 같이 결혼 생활하는 여자분들....제 맘 이해 하시겠습니까?
글구 남자분들중 이 글을 읽으셨다면..울 신랑 왜 그런거 같나여? 이런 문제를 대놓구 그의와 얘기 해도 되는걸까여?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구여....이 남자 병 같기두 하구.... 글구 오랄두 거의 매일 원하구여...미안해서 말을 안하는거 뿐이지....내가 해준다구 하면.....하루에두 몇번이구 해달라구 할사람입니다...자기 만족은 항상 원하면서...왜 바루 옆에 있는 이 사람은 왜 생각해주지 않는걸까요? 정말 앞으로 몇십년더 남은 결혼생활....불안합니다.....제가 버틸수 있을지......
거의 매일 자위하는 남편...비참하다~
뭘 어떡해 말을 꺼내야할지....쪽팔리기두하구...내 얼굴에 침뱉는거 같아...속상하지만...너무나 답답하고 누구한테두 말못할 고민이어서...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내가 지금 고민하는건....제목을 봐서 알겠지만....남편의 자위에 대해...이런말이 다른님들은 어떡해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여자입장에선 참으로 비참하고 화나는 일 일꺼라 생각합니다....
우린 참으로 오래 만나고 (4년 연애)결혼생활3년이 넘었죠...그렇다구 나이가 많은건 아니구...26살..남편은 29...
뭐..좋아여..29 이면 혈기 왕성한 나이라는거.... 색두 많이 밝힐때라는거 알지만...그치만...남두 아니구 이렇게 와이프가 곁이 버젓이 있는데...왜..그런걸 혼자 해결하는지...내가 그렇게 재미가 없나? 나한테두 문제가 있을까여?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예여...내가 친정에 가서 하룻밤 자구 오는날엔 여지없이 휴지통엔....휴~~자위의 흔적들.... 내가 좀 예민해서...금방 알거든요... 예전엔 사정하구 닦은 휴지를 그냥 화장대 위에 버젓이 올려놓은 적이 있어서...너무 화가나서 막 화를 낸적두 있거든여...정말 이건 날 무시하는거 같구.... 해두해두 너무하는거 같애요... 그렇게 그걸 좋아하다니..... 차라리 자위가 더 좋으면 혼자 살던가...왜 여자랑 같이 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말 하는 지금 이 순간에두 정말 할말 못할말 다하는구나...하구 정말 챙피하지만.....제가 오죽하면 이렇게 글을 올렸겠습니까? 너무 속상해여...
어제 새벽엔....잠결에 이불을 덮을려구 이불을 당기는데...갑자기 축축하고 차가운게 느껴져서 팍 잠이 깼져...일어나보니..이불에 정액이 묻어있는거예여...도저히 알수 없는 상황이었죠...이떡해 이불에까지 묻어있는건지...조금묻은것두 아니구 흠뻑~~~ 잠껼에 (몽정처럼)그런거라...그랬는지.. 도무지...출근하는 버스에서...전철에서...그생각에 아무것두 할수 가 없었습니다.....도대체 이 남자가 왜이러는지....
나와 잠자리보다 그게 더 좋을까?.... 어떤남자는 그걸 하면서 더 만족을 한다고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 남자 그 쪽일까요? 사실...저두 잠자리를 싫어하는 편이 아리구..좋아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차라리 내가 그걸 싫어한다면...조금은 덜 화가 나겠지만....서루 좋하다는 거라면...같이 만족하며 사랑할수 있는거 아닌가여? 그것두 부부인데...
며칠전엔...너무화가 나서...자위에 많이 쓰였던...비디오 테잎을 보란듯이 끊어버렸습니다...더이상 보지 못하게......... 너무 화가 나서.... 저와 같이 결혼 생활하는 여자분들....제 맘 이해 하시겠습니까?
글구 남자분들중 이 글을 읽으셨다면..울 신랑 왜 그런거 같나여? 이런 문제를 대놓구 그의와 얘기 해도 되는걸까여?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구여....이 남자 병 같기두 하구.... 글구 오랄두 거의 매일 원하구여...미안해서 말을 안하는거 뿐이지....내가 해준다구 하면.....하루에두 몇번이구 해달라구 할사람입니다...자기 만족은 항상 원하면서...왜 바루 옆에 있는 이 사람은 왜 생각해주지 않는걸까요? 정말 앞으로 몇십년더 남은 결혼생활....불안합니다.....제가 버틸수 있을지......
애완견을 키울때..... 저보구 강아지 냄새나는거 같다며...강제루 샤워하구 오라구 하더라구여....그 샤워하는 몇십분동안 방에서 자위를 했더라구여.....여기 저기 널부러져 있는 휴지뭉치들~~~
몇년전일이지만.... 지금두 잊을수가 없습니다.....아니 평생 잊지 못할꺼예여....자위를 하구 싶어서 그렇게 샤워까지 하라구 내 몰구....참.... 정말 힘이 드네여..... 그 문제만 아니면....너무나 자상하구 좋은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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