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중인격에 나는 두손두발 다들었지만... 가슴만은 널향하는 구나.

2008신입20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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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년간 사랑한 애인이 있었습니다. 같은 대학을 다니면서 자취를 하여서

 

동거를 했었지요...  그녀를 사귀면서 엄청난 고통을 느꼈습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

 

동거아닌 동거를 했고 임신도 했었고... 전혀 상의없이 낙태수술 예약하고 하루전에 통보하고...

 

그래도 몸상한게 미안해서 공주님처럼 모셨더니 수술한지 일주일만에 일나가고... 또 상의없이

 

물론 나는 너의 그 이기적인 행동을 너가 항상 말했던 어렸을적 부모님의 개인사업으로 인한

 

외로움과... 너만생각하는 너의 잘못된 심리가... 심리치료를 전공하는 너로서는 부정할수 없으

 

면서도 인정하려 들지 않았지... 너의 밖에서의 천사같은 행동은 정말 내가 보기엔... 겉모습

 

이였고... 너의 본심은 부모님을 욕하고... 친한 친구를 욕하고... 너 자신을 빼고는 모두 욕을

 

했었지... 난 아닐꺼라고 생각했어... 너의 말대로 너는 정신병자라고 미친년이라고... 해도 난

 

내가 널 고쳐보고 싶었고 널 사랑했다... 물론 나도 처음엔 너의 가식에 속아넘어서 사랑을

 

했지만... 난 진정 너의 잘못된 마음을 상처받은 마음을 고쳐주고 싶었다... 난 내친구들과

 

주변에서도 정말 최선을 다해 사랑을 해준다고 제 3자의 입장이지만 항상 수도 없이 들었고

 

나 자신도 정말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 2년동안 수도없는 거짓말에... 남자문제에... 너의

 

그 자신만 생각하는 행동 나도 지쳤었어... 2년후에 결혼준비가 되면 너에게 진심으로 청혼

 

하려했지만... 난 항상 너의 행동에 상처를 받았고 정말 과연 끝까지 붙잡고 있을수 있을까

 

생각했다... 6개월마다 꼭 너는 헤어지자고 말을했다... 사귀면서... 정말 난 힘들었어

 

끝까지 잡았어... 하지만 이번엔 정말 이유가 없구나... 이유가 뭐냐고 묻는 나에게... 그랬지?

 

자기 정말 지금 사람이 아닌거 같다고 아무감정 없다고...그 노력은 않하면서 꿈꾸던 너에게

 

꿈만크고 노력은 않하면서 알량한 경력으로 자신만만하던 너에게 ... 내가 항상 최선을 다해

 

준비하라고 했던 충고를 무시하고... 아무것도 없는주제에... 이번에 대학원 갈줄 알았니 ?

 

난 너의 헛됫꿈... 알았어... 하지만 사랑했기 때문에 충고했던거지만 넌 듯지 않았지... 

 

내 앞에선 너 자신을 한탄하며 우울증인거 같다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사랑도

 

일도 숨쉬는것 조차도... 그렇게 말해놓고... 헤어지자고 해놓고...그러면서도 오빠 정말

 

사랑했었다고 멋있게 포장해놓고... 너의 그 이중적인 행동은 변화가 없이 내귀에 들려오

 

는구나... 너 지금 둘도 없는 친구에게 헤어지고 너무 힘들다고 너 걱정된다고... 그랬더니

 

정말 벼락치는 소리를 하더구나... 정말 없는말 지어내면서... 날 그렇게 욕했어야 했니 ?

 

남자도 한명 만난다며 ? ^^ 정말 넌 끝까지 날 기만하고... 걱정을 시켰고 정말 드라마에서

 

나 볼수 있듯이 멋지게 이별을 고하고 뒤에선 그렇게 썩어빠진 거짓말로 날 욕하고 딴짓은

 

다하고 다니는구나... 부모님께 그인간이라고 하는너 가장친한친구를 욕하는너... 정말

 

쥐뿔도 없으면서  잘난줄아는너... 명품에 목메는너... 단점이 수두룩한 너인데...

 

그렇게 나한테 인간이하로 대한 너인데... 난 정말 너가 보고싶구나... 오늘도 밤을 술로

 

보내고...  널 생각하는구나 이런 내가 저주스럽다... 난 남자가 아니다... 오빤... 이제

 

연애 않한다... 누군가 그러더구나 첫사랑 두번째는 아픈사랑 세번째는 진정한사랑

 

다 개소리... 오빤 이제 연애 않한다... 사람을 믿지 않아... 열씨미 성공할꺼야... 넌 연애

 

하면서 방해된다고 너의 인생목표에 가끔 그런 개소리를 했지만 진정 너를 사랑한 나는

 

너와만나고 시간이 부족해도 잠을 줄이면서 나의 미래를 설계했다. 전혀 너에게 아쉽다는

 

소리 듣진 않았지... 오빤 이제 3개월만 있으면 정말 좋은곳에 취직할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되었구나... 이제 나 정말 성공을 위해 달려갈께... 이제 정말 너와의 추억을 지우련다...

 

보고싶지만... 지금 이순간부터 지우련다... 이별은 누구에게나 흔한얘기겠지만...

 

난 흔하게 널 대해본적 없고... 내가 생각해도 정말 병신같이 널위해 살았구나... 지금 돌아

 

오는건 너의 배신뿐이구나... 앞으로 살면서 정말 착하게 살거라.. 오빠의 생활신조 알지 ?

 

못된짓하면 벌받는다... 넌 아무생각없이 그렇게 너만생각하고... 겉치례에... 착한척에...

 

하지만 오빠를 믿는 너의 주변에 친구들은 너의 실체를 알고 있다... 이제 고만... 철좀들어

 

너의 전남자친구가 왜 나랑 너랑 사귀고 있는데 알면서도... 널 찾아와서 그렇게 진상을

 

부렸는지 알것 같구나... 전전 남자친구도... 다 이유가 있었구나... 난 또 너에게 속았네...

 

난 이제 이해한다... 그녀석들을 정말 이해해... 널 보고싶지만... 이제 난 널 사랑하지

 

않는다... 지금은 미련이 되어버렸나봐... 너랑 만나는 남자가 이세상에서 가장... 불행할

 

거라고 나는 나의 모든것을 걸고... 믿고 있어... 성공 ? 넌 성공 못해... 지금 정신상태로는...

 

저주하는게 아니다... 열씨미 살거라... 철좀 들고...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정말... 너에게 마지막이다... 착하게 살어... 부모님 욕하지말고... 내가 보기엔 정말 정상

 

이시거든... 너 잘난거 없으면서 친오빠 욕하지 말고... 돈만 생각하지좀 말고... 오빠가

 

정말 진심으로 말하는데 제발 착해져라... 겉모습처럼... 그럼 안녕이다... 헤어지면서

 

남자한테 맞지 않은적은 오빠밖에 없을꺼야 ? 그치 ? 참... 그녀석들 쓰레기라고 생각

 

했었는데... 나 정말 너... 때려보고싶었다 ^^ 그정도야 너란인간... 그러니까 내 가슴속에

 

약간의 미련도 가지고 꺼져버려 정말 토할것 같아... 잘살아라... 나보다 잘살아라...

 

잘살아라... 모두 가져가라 너와 했던 슬픔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