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어느 사이트 뉴스에서 일본의 여성 90 몇프로가 루이비통 가방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적혀 있더라구요
물론 일본 여자들이 루이비통을 좋아하는건 알았지만 90프로를 넘는지는 상상조차 못해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남자친구 한테 말을 했습니다.
남자친구 왈"그건 그냥 수치인거야..한명이 여러개 살수도 있는거지...난 그런거 안믿어..."
아니누가 리서치인거몰라서 말 해달라고 했습니까??전 그냥 읽고 이런얘기도 있구나 하고 말한건데
제생각엔 내심 제가 사달라고 할까봐 미리 그렇게 말한거 같기도 합니다 (저 그런 비싼 물건 남자친구한테 사달라고 할 그런 간큰 여자 못됩니다..)
그러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며칠후 제가 중요한 시험이 여러개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를 거의 망쳤습니다. 그래서 혼자 괴로워하면서 나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하며 자책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앞으로의 시험을 잘봐도 나는 통과하지 못하겠구나...라고 생각 와중에
남자친구가 오더니 저에게 "뭘 그런걸 생각해? 그때그때 열심히 하면 되는걸... 어차피 이번꺼 망쳤으니까 그런 계획 세우지 말고 앞으로 할거 잘하면돼잖아.. "
그러는데 속에서 욱했습니다..(내가 계획한걸 보니까 이번 시험 망치면 끝나는 거라고...아무것도 모르면서 막말하지마@)
그러고 미친듯이 싸웠습니다.나보고 누나는 뉴스같은걸 봐도 너무 잘믿는다는둥, 걱정이 너무 많다는 둥...그 당시 싸우면서 저는 그래 나는 팔랑귀다 어쩔래 이러고 가관이었습니다.
또하나는 몇주전 이곳 근처에서 우주선이 우주로 갔습니다. 그래서 말을했더니... 우주에 간사람 정말 봤어?그사람들이 정말 거기 갔는지 안갔는지 알수는 없는거자나..이럽니다
하.........속으로 그래 난 알수가 없다.. 하면서 더이상 말하고 싶은맘이 사라졌습니다..왜 내말을 가지고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건지 그냥 우리 대화의 일부가 될순 없는건지.. 하고 말이죠.
그래서 하루동안 말을 안했더니 화났어?이러면서 말을 걸더니...뭐 그런거 가지고 그래 이럽니다...
연하는 처음 사귀어 보지만...처음에 이친구가 너무나도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줘서 원래 남자친구가 한국에 있는데..꺠지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래기간이 걸려서요..(한국에 있던 예전 남자친구도 힘들어하고 그랬죠..)
그렇게 사귄 남자친구가 지금이 권태기인지 아님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연하라서 문제인지 아님 성격의 차이인지 도통 구분이 가질않아요.
전 23살 중반의 톡을 즐겨보는 처자입니다 (항상 하는 말이죠...)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 동의하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고자 쓰는겁니다.
우리는 사귄지 1년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며칠전 어느 사이트 뉴스에서 일본의 여성 90 몇프로가 루이비통 가방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적혀 있더라구요
물론 일본 여자들이 루이비통을 좋아하는건 알았지만 90프로를 넘는지는 상상조차 못해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남자친구 한테 말을 했습니다.
남자친구 왈"그건 그냥 수치인거야..한명이 여러개 살수도 있는거지...난 그런거 안믿어..."
아니누가 리서치인거몰라서 말 해달라고 했습니까??전 그냥 읽고 이런얘기도 있구나 하고 말한건데
제생각엔 내심 제가 사달라고 할까봐 미리 그렇게 말한거 같기도 합니다 (저 그런 비싼 물건 남자친구한테 사달라고 할 그런 간큰 여자 못됩니다..)
그러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며칠후 제가 중요한 시험이 여러개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를 거의 망쳤습니다. 그래서 혼자 괴로워하면서 나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하며 자책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앞으로의 시험을 잘봐도 나는 통과하지 못하겠구나...라고 생각 와중에
남자친구가 오더니 저에게 "뭘 그런걸 생각해? 그때그때 열심히 하면 되는걸... 어차피 이번꺼 망쳤으니까 그런 계획 세우지 말고 앞으로 할거 잘하면돼잖아.. "
그러는데 속에서 욱했습니다..(내가 계획한걸 보니까 이번 시험 망치면 끝나는 거라고...아무것도 모르면서 막말하지마@)
그러고 미친듯이 싸웠습니다.나보고 누나는 뉴스같은걸 봐도 너무 잘믿는다는둥, 걱정이 너무 많다는 둥...그 당시 싸우면서 저는 그래 나는 팔랑귀다 어쩔래 이러고 가관이었습니다.
또하나는 몇주전 이곳 근처에서 우주선이 우주로 갔습니다. 그래서 말을했더니... 우주에 간사람 정말 봤어?그사람들이 정말 거기 갔는지 안갔는지 알수는 없는거자나..이럽니다
하.........속으로 그래 난 알수가 없다.. 하면서 더이상 말하고 싶은맘이 사라졌습니다..왜 내말을 가지고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건지 그냥 우리 대화의 일부가 될순 없는건지.. 하고 말이죠.
그래서 하루동안 말을 안했더니 화났어?이러면서 말을 걸더니...뭐 그런거 가지고 그래 이럽니다...
연하는 처음 사귀어 보지만...처음에 이친구가 너무나도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줘서 원래 남자친구가 한국에 있는데..꺠지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래기간이 걸려서요..(한국에 있던 예전 남자친구도 힘들어하고 그랬죠..)
그렇게 사귄 남자친구가 지금이 권태기인지 아님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누가 잘못한거죠?
이게 톡이되면 주말이 되어 이글을 읽고 남자친구가 반론의 글을 펼치겠죠...
현재는 나쁜 감정이 없어 지내고 있지만 이런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나면 못참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