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2개월도 조금안된 커플입니다 오빠랑 저는 일곱살차이구요.. 저희 회사 상사분 모임에 갔다가 만나서 사귀게 되었고 제가 처음에 좋아서 만나다 사귀게 된것입니다. 처음엔 잘해주었어요.. 그러다 요즘들어 연락도 뜸해지고... 냉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절좋아하냐고 물을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좋대요.. 문제는 !!!! 연락잘안합니다..하루에 2번전화오면 많이 오는거구요. . 가끔 제전화도 안받을때도 있긴하지만 조금후에 다시 전화를 하곤합니다. 더..답답한건..다른여자가 있으면 몰라도.. 그것도 아닙니다. 이건 100% 장담합니다.. 남들앞에서 자기딴엔 장난일지 몰라도..저희 회사분도있고..저보다 10살많은데.. 정말 친합니다..4년을같이일했고 동생처럼 잘해주니까요...완전 가족비슷하죠.. 근데 그앞에서 제가 안경을쓰고 나갔었는데..안경안에 과자를 넣는거에요 -_- 가끔은 머리 쓰담는척하고 몇번쓰담다가..툭 칩니다.. 아프지는않지만 기분열라나쁩니다. 가끔 그렇게 동호회 분들이나.. 회사분들 이렇게 같이 있음 이런식으로 괴롭힙니다.. 예전에는 안그랬거든요 챙겨주는스타일은 아닌지라..잘해주지는않았지만 괴롭힌적은 없습니다..점점더그러는거 같아요.. 어제는 낮부터 전화통화 안했습니다..저도 안했어요...저만하는게 조금속상하기도하고.. 집에서 할일들이 있었고..오빠가 오늘뭘하는지 알았기에 방해 안할려고 전화도 안했습니다. 많이 기다리다 지쳐 잠들었죠..근데 오늘아침에.... 그 회사분한테 물었습니다.. 어제동호회모임이었어요 몇명만.. 나-"오빠도 같이 있었지? 술많이 마셨어?" "어,..근데 걔가 말한거랑 내가 말한거랑 다르면어떠케..직접물어봐~" 나-"우리어제 통화안했어 나 일찍잤거든" "12시넘어서까지 먹었어..근데 너네 어제 통화도 안하드라" 나-"나 일찍잤다구.." - "내가 어제 ** 한테 너넨왜 통화도 안하냐? 라고 물었더니 **이가 (" 내가전화하지말라고했어요") 이러더랍니다.. 그얘기를 듣는순간..어찌나 기분나쁘던지... 아............오늘아직까지 연락이 없군요.. 진짜 이러는게 싫어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는데 ...답장도안하고 그냥 씹더군요 그래서 제가 하루도 못기다릴리고 다시연락해서 왜그러냐나좋긴좋냐..이런식으로하다 다시 시작한거라고 말하긴 뭐하지만..여튼 이런일도 있는데..변하기는조차..점점더 심해지네요..ㅠㅠ 속상해요.. 저도 아직 연락 안하고있어요.. 속상하지만..자존심도상하고...ㅠㅠ 이남자 절 좋아하기는하는건가요??이럴땐..어떡하죠?? 아..밑에보니까.A형남자는 무조건 자존심지켜주라는데 이사람 A형이거든요.. 항상지금처럼 제가 져줘야 하나요? 기분나빠도 참고...연락안하고있음똑같이이러지말고 하구..ㅠㅠ 근데 여자입장에서...조금 그런데 .. 님들...도와주세요 ㅠㅠ
이런남자..만나도 될까요?
우리는 2개월도 조금안된 커플입니다
오빠랑 저는 일곱살차이구요..
저희 회사 상사분 모임에 갔다가 만나서 사귀게 되었고
제가 처음에 좋아서 만나다 사귀게 된것입니다.
처음엔 잘해주었어요..
그러다 요즘들어 연락도 뜸해지고...
냉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절좋아하냐고 물을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좋대요..
문제는 !!!! 연락잘안합니다..하루에 2번전화오면 많이 오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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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제전화도 안받을때도 있긴하지만 조금후에 다시 전화를 하곤합니다.
더..답답한건..다른여자가 있으면 몰라도.. 그것도 아닙니다.
이건 100% 장담합니다..
남들앞에서 자기딴엔 장난일지 몰라도..저희 회사분도있고..저보다 10살많은데..
정말 친합니다..4년을같이일했고 동생처럼 잘해주니까요...완전 가족비슷하죠..
근데 그앞에서 제가 안경을쓰고 나갔었는데..안경안에 과자를 넣는거에요 -_-
가끔은 머리 쓰담는척하고 몇번쓰담다가..툭 칩니다.. 아프지는않지만 기분열라나쁩니다.
가끔 그렇게 동호회 분들이나.. 회사분들 이렇게 같이 있음 이런식으로 괴롭힙니다..
예전에는 안그랬거든요 챙겨주는스타일은 아닌지라..잘해주지는않았지만
괴롭힌적은 없습니다..점점더그러는거 같아요..
어제는 낮부터 전화통화 안했습니다..저도 안했어요...저만하는게 조금속상하기도하고..
집에서 할일들이 있었고..오빠가 오늘뭘하는지 알았기에 방해 안할려고 전화도 안했습니다.
많이 기다리다 지쳐 잠들었죠..근데 오늘아침에....
그 회사분한테 물었습니다.. 어제동호회모임이었어요 몇명만..
나-"오빠도 같이 있었지? 술많이 마셨어?"
"어,..근데 걔가 말한거랑 내가 말한거랑 다르면어떠케..직접물어봐~"
나-"우리어제 통화안했어 나 일찍잤거든"
"12시넘어서까지 먹었어..근데 너네 어제 통화도 안하드라"
나-"나 일찍잤다구.."
- "내가 어제 ** 한테 너넨왜 통화도 안하냐?
라고 물었더니 **이가 (" 내가전화하지말라고했어요")
이러더랍니다.. 그얘기를 듣는순간..어찌나 기분나쁘던지...
아............오늘아직까지 연락이 없군요..
진짜 이러는게 싫어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는데 ...답장도안하고 그냥 씹더군요
그래서 제가 하루도 못기다릴리고 다시연락해서 왜그러냐나좋긴좋냐..이런식으로하다
다시 시작한거라고 말하긴 뭐하지만..여튼 이런일도 있는데..변하기는조차..점점더
심해지네요..ㅠㅠ 속상해요..
저도 아직 연락 안하고있어요..
속상하지만..자존심도상하고...ㅠㅠ 이남자 절 좋아하기는하는건가요??이럴땐..어떡하죠??
아..밑에보니까.A형남자는 무조건 자존심지켜주라는데 이사람 A형이거든요..
항상지금처럼 제가 져줘야 하나요? 기분나빠도 참고...연락안하고있음똑같이이러지말고
하구..ㅠㅠ 근데 여자입장에서...조금 그런데 .. 님들...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