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살이보다 더해

친정살이2007.11.28
조회1,839

아~빨리 벗어나고 싶어

친정살이가 얼마나 힘든지.. 시집살이 몇배로 힘들다..

친정이 싫다 ,  친정이 싫다, 친정땜에 화병으로 죽을것 같아

엄마 아빠한테 돈갚다 바치는 둘째언니 편만 드는 엄마 아빠

내 잘못 단 1%도 없어도 무조건 내 잘못

둘째언니가 한 행동을 자기는 그런적 없고 무조건 내가 했다하고

증인이 있어도 엄마아빤 돈 갔다 바친 둘째편

둘째 .. 너 내가 너한테 한맺혔다는거 알아둬라

내 눈에서 피눈물 흘린거 아나.

내 이 앙갚음 그대로 되갚아 줄것이고

우리 아들 최연소 골절로 7개월때 대퇴부골절로 입원해있을때

위로는 못해줄망정 우리 아들 합의금 탐낸거 절 대 잊지 않는다

어미된 입장에서 갓난 아기가 뼈가 부러져 벌어져있는상태서

넘 어려서 수술도 못하고 아파서 울기만 하는 아기 보는 심정을 아느냐

그 사고도 너가 만나자해서 억지러 가다가 그랬고

사고금나온거 엄마아빠 꼬셔서 못받아 내니 꼬장부린것도 안다

내 이한을 언젠가는 그대로 갚을것이고

니 새끼 평생 안아플줄아느냐

평생 사고 안날줄아느냐

널 저주한다

널 저주한다

널 저주한다

우리 자식아파서 힘들었고 그 아픔 지켜만 봐야했던 내 심정 .. 몇배로 당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