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장난 아니고 심각합니다... 전 27살 제 여자친구도 27살 동갑내기 이제 300일쯤 되는커플입니다.. 근데 며칠전에요 같이 있는데...갑자기 손가락을 제 코에 대는 거예요... 근데 냄새가 나긴 나는데 살다 살다 첨 맡아본 얄딱구리한 냄새였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죠...뭐지? 갑자기 손가락을 왜 내 코에 대고 냄새를 맡게 하는거지? 그 냄새의 정체는 뭘까?....한 30초간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30초쯤 흘렀을까 여자친구는 미친듯이 웃더군요...뭐가 저리 좋을까??? -_-;; 전 조심스레 물어봤습니다...손가락에서 나는 냄새는 무엇이냐구... 아무말도 안하다가 하도 궁금하다고 조르고 졸라서 물어보니.... 정말 충격적이고 순간적으로 여자친구의 귓방맹이를 후릴뻔했습니다... 손가락을 지 똥고 간지럽다고...너무 노골적인가? 긁어서 냄새를 맡게 했다는겁니다.........과연 제 여자친구의 진심은 무엇일까요? 그정도로 제가 편하다는걸까요? 아니면 ...아!!!그러고 보니 얼마전엔 콧물이 나온다고 콧물도 먹으라고 하던데요.....톡톡님들 이상한 답변말고....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전 지금 굉장히 심각합니다.....여자친구의 ....냄새.........
★경악할일입니다..여자친구가 제게 정체모를냄새를...
안녕하세요 진짜 장난 아니고 심각합니다...
전 27살 제 여자친구도 27살 동갑내기 이제 300일쯤 되는커플입니다..
근데 며칠전에요 같이 있는데...갑자기 손가락을 제 코에 대는 거예요...
근데 냄새가 나긴 나는데 살다 살다 첨 맡아본 얄딱구리한 냄새였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죠...뭐지? 갑자기 손가락을 왜 내 코에 대고 냄새를 맡게 하는거지?
그 냄새의 정체는 뭘까?....한 30초간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30초쯤 흘렀을까 여자친구는 미친듯이 웃더군요...뭐가 저리 좋을까???
-_-;; 전 조심스레 물어봤습니다...손가락에서 나는 냄새는 무엇이냐구...
아무말도 안하다가 하도 궁금하다고 조르고 졸라서 물어보니....
정말 충격적이고 순간적으로 여자친구의 귓방맹이를 후릴뻔했습니다...
손가락을 지 똥고 간지럽다고...너무 노골적인가?
긁어서 냄새를 맡게 했다는겁니다.........과연 제 여자친구의 진심은 무엇일까요?
그정도로 제가 편하다는걸까요? 아니면 ...아!!!그러고 보니 얼마전엔
콧물이 나온다고 콧물도 먹으라고 하던데요.....톡톡님들
이상한 답변말고....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전 지금 굉장히 심각합니다.....여자친구의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