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158 몸무게68kg 나가는 20대초반의 여성입니다;; 전 태어날때부터 비만으로 태어나서 쭉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부모님두분다 치킨집,고기집을하셔서 매일고기만 먹고살았었죠;; 초등학교5학년때 혼자서 갈비5인분을 먹었다고 하네요;;;; (기억은없지만;) 중3때70kg 고1때 학교끝나고 매일 햄버거세트 한개씩먹으면서 75kg까지 쪘었는데 고2때 운동을 시작하면서 6개월동안 20kg을 감량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살을빼야겠다는 의지가 아니라 그저 운동이좋아서 시작한거였는데 하다보니 시합도 나가야하고,, 그래서 빼게 된거였어요 그때 운동을 그만두지 않았다면 이지경까지는 오지않았겠죠ㅠㅠ 고3이되고 질풍노도의시기가 찾아와서 그때부터 입에술을대기 시작했습니다;; 새벽까지 술마시고 학교가고 좀 힘들다싶으면 빠지고 종일자고 밤되면또 기어나가서 술마시고,, 지금생각해보면 참웃기지만 남자와 친구로인해 죽을만큼 힘들다고 생각했던시기 였습니다 대학도 포기했을때라 학교도거의 안나갔고 남자 때문에 가슴아파하고 친구의 배신에 반미친사람처럼 술만쳐먹고 그랬는데 고3 담임선생님이 대학원서를 주셔서 그냥가 시험한번 본 것이 합격되서 대학을 가게됬네요;; 대학을 들어가고 2년동안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저는 술에쩔어살았습니다 고등학교 단짝친구들과 같은 대학을 다니고 기숙사 생활도 같이하면서 매일 술만먹고살았죠 소주pt 한개에 치킨이면 칼로리가 얼마나 높았겠습니까;; 하는일없이 매일술먹고 그렇게 2년이란 세월이흘러 대학을 졸업하게되고 그때이미 저는 알콜중독 상태였습니다 몸무게는 78kg,,,,,, 몸은 나태해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쌓여가고,,, 졸업후에도 술을 끊지못해 항상 새벽에 잠들기전 소주2병씩 먹고 잠들었습니다 어릴땐 뚱뚱하다 살빼란소리 크게 신경쓰지 않고살았는데 졸업후 취직도못하고 몸은 뚱뚱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우울증도오고 대인기피증까지생겨서 단짝 친구들과도 1년가량 연락을끊고 잠수를 탔었지요,,, 집밖으로도 왠만하면 안나갔어요 동네어른들보면 맨날 머하냐고 물어보니까 정말죽고싶었죠 나도 꿈이있고 목표가 있는데 내가 이렇게 살다가 죽어야하는걸까 산속에 들어가서 도나닦 고 살아버릴까;; 별생각 다했습니다 14년해온 전공도 포기할려고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안되겠더라구여,, 매일밤꿈에 무대위에 서있는 내모습을보고 나 포기하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여,,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조금씩 살을 빼왔는데 점점 나태해져가는 내자신을 봅니다,, 어제는 몸이 술을너무 원해서 정말 울컥했습니다 머리는 먹으면살쪄 참어먹지마 이러는데 그게 내생각처럼안되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여,, 끝내는 술을 먹었습니다 의지박약인가 봅니다,,, 내 젊은날이 다가기전에 꼭한번 날씬하게 살빼서 세상앞에 당당히 서고싶은데,, 의지가 너무 약한거 같아요,, 저를 많이꾸짖어 주세요ㅠㅠ 욕도좋고 악담도 좋습니다 충격이라도 크게먹으면 그힘으로라도 더힘낼수있을거같아서 창피하지만,, 여기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에겐 지금 강한충격요법이 필요한때입니다ㅠㅠ
저에게 자극을주세요ㅠㅠ
저는 키158 몸무게68kg 나가는 20대초반의 여성입니다;;
전 태어날때부터 비만으로 태어나서 쭉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부모님두분다 치킨집,고기집을하셔서 매일고기만 먹고살았었죠;;
초등학교5학년때 혼자서 갈비5인분을 먹었다고 하네요;;;; (기억은없지만;)
중3때70kg 고1때 학교끝나고 매일 햄버거세트 한개씩먹으면서 75kg까지
쪘었는데 고2때 운동을 시작하면서 6개월동안 20kg을 감량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살을빼야겠다는 의지가 아니라 그저 운동이좋아서 시작한거였는데
하다보니 시합도 나가야하고,, 그래서 빼게 된거였어요
그때 운동을 그만두지 않았다면 이지경까지는 오지않았겠죠ㅠㅠ
고3이되고 질풍노도의시기가 찾아와서 그때부터 입에술을대기 시작했습니다;;
새벽까지 술마시고 학교가고 좀 힘들다싶으면 빠지고 종일자고 밤되면또 기어나가서
술마시고,, 지금생각해보면 참웃기지만 남자와 친구로인해 죽을만큼 힘들다고 생각했던시기
였습니다 대학도 포기했을때라 학교도거의 안나갔고 남자 때문에 가슴아파하고
친구의 배신에 반미친사람처럼 술만쳐먹고 그랬는데 고3 담임선생님이 대학원서를 주셔서
그냥가 시험한번 본 것이 합격되서 대학을 가게됬네요;;
대학을 들어가고 2년동안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저는 술에쩔어살았습니다
고등학교 단짝친구들과 같은 대학을 다니고 기숙사 생활도 같이하면서 매일 술만먹고살았죠
소주pt 한개에 치킨이면 칼로리가 얼마나 높았겠습니까;; 하는일없이 매일술먹고 그렇게
2년이란 세월이흘러 대학을 졸업하게되고 그때이미 저는 알콜중독 상태였습니다
몸무게는 78kg,,,,,, 몸은 나태해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쌓여가고,,,
졸업후에도 술을 끊지못해 항상 새벽에 잠들기전 소주2병씩 먹고 잠들었습니다
어릴땐 뚱뚱하다 살빼란소리 크게 신경쓰지 않고살았는데
졸업후 취직도못하고 몸은 뚱뚱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우울증도오고 대인기피증까지생겨서
단짝 친구들과도 1년가량 연락을끊고 잠수를 탔었지요,,,
집밖으로도 왠만하면 안나갔어요 동네어른들보면 맨날 머하냐고 물어보니까 정말죽고싶었죠
나도 꿈이있고 목표가 있는데 내가 이렇게 살다가 죽어야하는걸까 산속에 들어가서 도나닦
고 살아버릴까;; 별생각 다했습니다 14년해온 전공도 포기할려고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안되겠더라구여,, 매일밤꿈에 무대위에 서있는 내모습을보고 나 포기하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여,,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조금씩 살을 빼왔는데
점점 나태해져가는 내자신을 봅니다,, 어제는 몸이 술을너무 원해서
정말 울컥했습니다 머리는 먹으면살쪄 참어먹지마 이러는데 그게 내생각처럼안되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여,, 끝내는 술을 먹었습니다 의지박약인가 봅니다,,,
내 젊은날이 다가기전에 꼭한번 날씬하게 살빼서 세상앞에 당당히 서고싶은데,,
의지가 너무 약한거 같아요,, 저를 많이꾸짖어 주세요ㅠㅠ
욕도좋고 악담도 좋습니다 충격이라도 크게먹으면 그힘으로라도 더힘낼수있을거같아서
창피하지만,, 여기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에겐 지금 강한충격요법이 필요한때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