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새댁의 결혼생활~~~

타락새댁^__^2003.07.22
조회1,872

음 제가 누군지 아실분들 아실듯..모르시는분들도 계실테지마말임도..

울랑 한테 허락받고 컴터 앞에 앉았슴돠^________^ 지금 술이 알딸딸하게 된지라..

타락새댁의 울랑이의이런 점이 좋다..^__^

오늘 울랑이의 후배 한명이랑 선배 한명이랑 집에서 집들이를 했습니다.

5개월만에 하는 집들이라 후배가 맥주 4병이랑 스파크 하나를 사왔네여..

아까 후배한테 전화왔을때 울랑이 그러더군여..

음 집들이 선물로 비누가루..(타락이는 몬지 모름돠) 사오라고 했더니 스파크를 사왔다는^__^

그리곤 후배한명이랑 선배 한명이랑 타락이랑 울랑이랑 고기 구워먹은후 좀전에 두명은 가고..

울랑은 상치우고(상이래봤자 얼마 없지만..) 타락이는 설겆이 하고.....

설겆이 하는동안 울랑..음식물 쓰레기 비워주고...부엌나머지 청소하고..히..

술되서 제정신 아닌 타라기..-.-;;

히 울랑이 넘 이뿌당..^____^ 웅 노래방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넘 늦어서 못가겠네여..

 

근데 이거랑 시.친.결 이랑 몬 상관 있을쥐...^^:;

상관없어도 애교로 봐주세여...~~`

이제부터...울랑이랑 놀아야 겠슴돠...이쁜짓 하면서~~~

 

너무 시.친.결이랑 친하다보니까~~술되니까 이곳으로 오게 되네여..^___^

 

다들 좋은밥 되세여~~~~허걱..밥.아니라 밤이라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