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는 내연녀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내연녀의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38살 윤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7년동안 사귀던 내연녀 A 모씨가 최근 결혼을 한 후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윤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내연녀가 안 만나준다, 내연녀 차에 불 질러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7년동안 사귀던 내연녀 A 모씨가 최근 결혼을 한 후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윤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