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과 놀다가 엄마에게 그만 ㅠㅠ

우람한그것2007.11.28
조회830

아... 정말 죽겠습니다......

 

전 20살이구요 ㅡㅡ 학교가따가 집에와서 게임하던도중 친구가 므흣한 동영상을 입수했다며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하하~~ 오랜만에 똘똘이에 힘좀 들어가겠군 생각하고 다운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밤 10시였고  부모님이 다주무실때 보려고 게임을 좀더하고 12시 쯤이었습니다.

 

거실에 나가보니 불은 다꺼져있고 조용하더군요~

 

그래도 한 20분 더기다렸습니다. 혹시모르니~~ ㅋㅋㅋ

 

그리고는 므흣한 영상을 심취해보고있었드랬죠~ 국산이라 해드폰까지 연결하여 싸운드및

 

대화까지 들어가며 ㅡㅡ;  배우중 여자분이 사투리를 귀엽게 쓰며 애교와 기교가

 

장난이 아닌겁니다. 순간 불끈 끌어오르는 욕정을 이기지못하고 은밀한행위를 일삼고있었죠~

 

부모님방이 여닫이문이라 문열릴때 소리가 크기에 나오시면 잽싸게 취할행동까지 생각하며

 

하고있어드랬죠 ㅠㅠ 그러나 깜박잊은게 있었습니다 ㅠㅠ 바로 해드폰을 끼고있었다는거... 후....

 

열심히 열중하고 있는데 먼가이상한 느낌이 들어 뒤를 돌아봤을때 엄마의 표정이란.........

 

냅다 바지올리고 아무것도아니라며 엄마를 밀어내고 문을 잠궜습니다.... 문도안잠구고 머한짓인지

 

아 너무 오랜만에 하려니 하기전에 체크해야할 사항들을 까먹은거죠 ㅠㅠ

 

죽고싶습니다...... ㅠㅠ 아침에 밥도안먹고 나왔어요 배도고프고 앞으로 엄마얼굴 어떻게 보죠?

 

민망해서 못볼꺼 같아요 ㅠㅠ 아..... 하늘이시여 ㅠㅠ

 

여러분은 이런경험없으세요? ㅠㅠ 조언좀 해주세요 엄마가 머라고 생각할까요? ㅠㅠ